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은 쨍쨍 맑은날

뭐야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25-03-03 09:48:00

눈이 10센티나 온다더니 

하늘이 쨍쨍 

놀러 가는 계획 세웠다가 취소한 사람들 

속상하겠다 

기상청 일잘해라 

이러다 오후에 오려나??? 

안오면 좋겠구먼 

IP : 121.166.xxx.2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5.3.3 9:49 AM (119.149.xxx.28)

    서쪽은 살짝 흐리고 추워요
    내일부터 등교라.. 눈 안 왔음 좋겠어요

  • 2. ...
    '25.3.3 9:54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경기도 눈 왔어요.
    오늘 서울 갈 일 있는데 서울은 맑음 이란거죠?

  • 3. 경기남부
    '25.3.3 9:55 AM (106.101.xxx.207) - 삭제된댓글

    눈왔고
    밤새 바람 쌩쌩 불었답니다.
    지금도 꽤 쌀쌀하고 을씨년스러워요

  • 4. 우와
    '25.3.3 10:01 AM (218.154.xxx.161)

    밤새 계속 안전문자와서..
    남쪽 지방인데 어제부터 비바람 무섭네요.
    으슬으슬 춥고

  • 5. ...
    '25.3.3 10:15 A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강원도 눈 많이 왔다고 엄마 전화하셨네요.

    서울 놀러올 사람들이 눈 온다고 여행 취소하진 않겠죠

  • 6. 일어나니
    '25.3.3 10:33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밤새 눈이 왔는지
    눈도 쬐끔 쌓였고 흐렸었는데

    지금은 눈은 녹고 바람불고
    햇빛이 짱짱하니 밝아졌네요

  • 7. 롱패딩
    '25.3.3 11:25 AM (27.177.xxx.164)

    입고 나왔다가 후회 중이예요 ㅠ

  • 8. ㅇㅇ
    '25.3.3 11:26 AM (218.49.xxx.14)

    하늘은 맑고 쾌청한데 약간 쌀쌀해요 경기남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422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6,105
1671421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4,052
1671420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742
1671419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4,059
1671418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756
1671417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722
1671416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960
1671415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986
1671414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952
1671413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293
1671412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645
1671411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242
1671410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93
1671409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645
1671408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519
1671407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47
1671406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97
1671405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506
1671404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61
1671403 한동훈, 선관위 향해 "햇빛 들지 않는 그늘서 곰팡이 .. 25 .. 2025/03/02 2,474
1671402 신입생 집에 노트북있으면 패드만 사면될까요? 5 .. 2025/03/02 993
1671401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649
1671400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810
1671399 한가인 같은 스타일 주변에 종종 있어요.. 저도 그럴지도? 4 ... 2025/03/02 3,939
1671398 노랗게 색이 변한 멍은 언제쯤 빠질까요? 4 ㅇㅇ 2025/03/02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