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해크먼 90년대 미국영화

영화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5-03-02 21:45:30

진해크먼 이야가 나와서 90년대 미국영화 중 절대권력으로 개인의 삶을 침투하고 가족까지 다 망가트리지만 정의로운 주인공와 그 주인공 도와주는 전직 정보직같은 사람으로 정의 실현을 하는 영화들이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엔 주인공이 수퍼히어로가 많아서 저렇게 억울하게 당하면서 기승전결 끝에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내용 자체가 없는 듯 해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주연에 진해크먼 조연으로 나오는 Absolute power

진해크먼이 변태 대통령으로 나와서 본인 친구이자 정치자금 스폰해주는 억만장자 집에서 그집의 어린 부인하고 바람피우면서  가학적인 취향으로 그 부인때리다가 어쩌다 살인까지 하게 됩니다.  그 때  세기의 도둑놈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그 집에 도둑질 하러 갔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고 그 상황을 수습하려는 경호원들은 도둑이 들어서 집주인을 죽인걸로 사건을 몰아가면서 일어난 일

 

윌스미스 주연의 Enemy of the state

우연히 범죄현장이 담긴 테입이 윌스미스의 쇼핑백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유도 모른채 정보직 직원들한테 쫓기고 결국 그 상황의 끝에는 상원의원의 범죄로 인해서 생긴 일이고 결론은 정의의 승리

 

그 외 톰크르주 나오는 the firm과 a few good men, 줄리아 로버츠 나오는 펠리컨 브리프 이런 스타일 영화가 참 많았던 거 같아요.

IP : 42.61.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3.2 9:4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추억이 새록새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2. 감사합니다
    '25.3.2 9:47 PM (114.203.xxx.133)

    제가 다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네요.
    부인도 피아니스트로 멋진 분이던데 대체 왜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25.3.2 9:48 PM (1.240.xxx.21)

    전 진해크먼 하면 배가 바다 한가운데 뒤집혔고 살아남은 사람 몇이
    구조되기까지를 그린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쳐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 4. 쓸개코
    '25.3.2 10:50 PM (175.194.xxx.121)

    저는 예전 영화 '노 웨이 아웃'을 재밌게 봤었어요.

  • 5. ..
    '25.3.3 1:03 AM (175.119.xxx.68)

    전 포세이돈 어드벤처가 좋아요
    재방송 할때마다 봐도 재미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273 프랑크푸르트에서 제7차 윤석열 신속 파면 집회 열려 3 light7.. 2025/03/18 591
1678272 국힘 내부 찌라시는 7대1 이라네요. 15 ... 2025/03/18 6,572
1678271 헌재 앞 지나기도 마음이 힘듭니다. 3 ... 2025/03/18 1,053
1678270 박주민 의원도 이번주 판결가능성이 70프로라고 이야기하네요. 5 .. 2025/03/18 2,605
1678269 저 어릴때 벌에 쏘였는데 3 그게 2025/03/18 1,626
1678268 다음에 태어난다면 다정한 남자랑 연애해보고싶어요 19 다정한 2025/03/18 4,140
1678267 보직해임된 군인 중 이상현님은 정상참작 안될까요? 4 이상현 2025/03/18 1,466
1678266 서리태 콩국물먹고 머리숱 16 000 2025/03/18 6,176
1678265 헌재 재판관들은 매국노들인가? 6 .. 2025/03/18 1,365
1678264 항생제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4 .. 2025/03/18 1,645
1678263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11 ㄹㄹ 2025/03/18 2,202
1678262 한국어 못 알아먹겠으니 중국어로 수업하라 서강대 중국유학생 중국.. 12 …… 2025/03/18 5,505
1678261 김수현 이렇게 흐지부지 조용해질 거 기다리는 거 같아요. 12 김수현 2025/03/18 4,613
1678260 여자키 178 대 148 17 저도 써봐요.. 2025/03/18 4,074
1678259 테슬라는 오늘도 폭락중 8 .... 2025/03/18 4,027
1678258 찌든때 스팀청소기 카처 vs 비쎌 3 2025/03/18 2,066
1678257 알고보니 제가 뭐든 과도하게 열심히 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2 열심히 2025/03/18 2,912
1678256 하품은 나는데 2 ㅏㅏㅏ 2025/03/18 879
1678255 여러 신부님 강론을 보는데 댓글에 3 가톨릭 2025/03/18 1,503
1678254 집회 마치고 갑니다 18 즐거운맘 2025/03/18 1,528
1678253 거리에 사람들이 개인의 이익때문인가? 1 겨울 2025/03/18 1,052
1678252 난 왜 그 귀여웠던 너에게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 91 ,, 2025/03/18 19,517
1678251 함께 봐요 4 2025/03/18 1,081
1678250 헌재에 손가락이 부러질만큼 글쓰는데 파면에 도움 될까요? 8 손가락 아프.. 2025/03/18 1,076
1678249 가해자 윤이 결과 승복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8 파면하라. 2025/03/18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