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해크먼 90년대 미국영화

영화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25-03-02 21:45:30

진해크먼 이야가 나와서 90년대 미국영화 중 절대권력으로 개인의 삶을 침투하고 가족까지 다 망가트리지만 정의로운 주인공와 그 주인공 도와주는 전직 정보직같은 사람으로 정의 실현을 하는 영화들이 더 이상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엔 주인공이 수퍼히어로가 많아서 저렇게 억울하게 당하면서 기승전결 끝에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내용 자체가 없는 듯 해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주연에 진해크먼 조연으로 나오는 Absolute power

진해크먼이 변태 대통령으로 나와서 본인 친구이자 정치자금 스폰해주는 억만장자 집에서 그집의 어린 부인하고 바람피우면서  가학적인 취향으로 그 부인때리다가 어쩌다 살인까지 하게 됩니다.  그 때  세기의 도둑놈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그 집에 도둑질 하러 갔다가 그 장면을 보게 되고 그 상황을 수습하려는 경호원들은 도둑이 들어서 집주인을 죽인걸로 사건을 몰아가면서 일어난 일

 

윌스미스 주연의 Enemy of the state

우연히 범죄현장이 담긴 테입이 윌스미스의 쇼핑백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유도 모른채 정보직 직원들한테 쫓기고 결국 그 상황의 끝에는 상원의원의 범죄로 인해서 생긴 일이고 결론은 정의의 승리

 

그 외 톰크르주 나오는 the firm과 a few good men, 줄리아 로버츠 나오는 펠리컨 브리프 이런 스타일 영화가 참 많았던 거 같아요.

IP : 42.61.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5.3.2 9:4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추억이 새록새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2. 감사합니다
    '25.3.2 9:47 PM (114.203.xxx.133)

    제가 다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네요.
    부인도 피아니스트로 멋진 분이던데 대체 왜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25.3.2 9:48 PM (1.240.xxx.21)

    전 진해크먼 하면 배가 바다 한가운데 뒤집혔고 살아남은 사람 몇이
    구조되기까지를 그린 영화 포세이돈 어드벤쳐가 가장 먼저 떠올라요.

  • 4. 쓸개코
    '25.3.2 10:50 PM (175.194.xxx.121)

    저는 예전 영화 '노 웨이 아웃'을 재밌게 봤었어요.

  • 5. ..
    '25.3.3 1:03 AM (175.119.xxx.68)

    전 포세이돈 어드벤처가 좋아요
    재방송 할때마다 봐도 재미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508 지지고 볶고 ᆢ 에서 22영수요 6 2025/03/25 2,153
1680507 스테이크 솥밥 있잖아요.. 12 쯔유? 2025/03/25 2,450
1680506 전국민 인내심 트레이닝 프로그램인가 3 2025/03/25 923
1680505 요즘 제니외모가 왜 더이상 매력석으로 보이지않을까요 25 . . 2025/03/25 5,354
1680504 인테리어 하는데 현금지급? 9 2025/03/25 1,951
1680503 식세기 전세집에 달려면 24 ㅇㅇ 2025/03/25 2,320
1680502 제발 대한민국을 버리지 말아 주세요. 4 ........ 2025/03/25 1,183
1680501 이제 감기일 경우 링거는 실손 안 되나요 4 2025/03/25 1,974
1680500 언론인들 짤릴까요? 1 2025/03/25 840
1680499 똑똑한 남편은 화낼때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가요? 19 .. 2025/03/25 2,630
1680498 40대 남자.. 6 .. 2025/03/25 1,727
1680497 민주당은 180석으로 검사법개혁을 31 ㄱㄴ 2025/03/25 2,814
1680496 구기자차 맛이 어때요? 5 ㄱㄴ 2025/03/25 855
1680495 헌재의 선고 지연 이유 21 종달새 2025/03/25 4,655
1680494 홈플러스 문제에는 꼭 관심가져 주시길 10 걱정 2025/03/25 1,976
1680493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야외 모임? 8 질문 2025/03/25 1,660
1680492 시간 정해서 경적이라도 울려야할까요 1 ..... 2025/03/25 800
1680491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국립외교원·외교부 연이어 채용 의혹 제기.. 8 ㄷㄷㄷ 2025/03/25 1,900
1680490 남편 나르시시스트인가요? 9 ... 2025/03/25 2,627
1680489 2 2025/03/25 961
1680488 검찰 “오세훈 측근, 시장 선거 당일도 명태균 만나" .. 2 ㅅㅅ 2025/03/25 2,386
1680487 MG손해보험 가입자분들 7 보험 2025/03/25 2,323
1680486 저렇게 자질도 논리도 없는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제어 방법은 없는.. 9 ㅉㅉ 2025/03/25 1,485
1680485 요즘 독감이나 코로나 증상이 어떤가요? 2 50대감기 2025/03/25 2,056
1680484 간병보험 문의 1 감사 2025/03/25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