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복부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5-03-02 12:32:37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가 풍선 타이어같이 되는데 그리 안되는게 힘드네요

거미인간처럼 얼굴살만 빠져요

타이어 끼고 있으니 옷테도 안나고요

브리트니스피어스도 인스타보니

복부가 미쓰느낌이 안나니 춤은 그대로인데

뭔가 아쉬웠는데 그게 복부때문인것같아요

고관절에도 무리가 간다는데

오늘부터라도 운동해야해야겠어요

IP : 122.32.xxx.1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3.2 1:28 PM (222.236.xxx.112)

    이게 비정상인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랫배가 나왔어요. 이제 힘줘도 안들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719 골드메달 소속사 서예지, 김새론, 김수현까지 대처가 너무 엽기적.. 10 ㅇㅇㅇ 2025/03/16 6,055
1676718 소년의 시간 보신분 (스포) 4 넷플릭스 2025/03/16 2,856
1676717 25년만에 꽃핍니다 5 lllll 2025/03/16 2,634
1676716 그 연대의대 최땡땡 살인범은 왜 신상공개 안한건가요? 3 근데 2025/03/16 2,562
1676715 집회 마치고 돌아갑니다 14 즐거운맘 2025/03/16 1,564
1676714 공무집행 썰 5 .. 2025/03/16 1,621
1676713 일본 나라, 오사카, 고베 잘 아시는 분 10 여행 2025/03/16 1,974
1676712 케라스타즈 샴푸 추천해주세요 케라스타즈 2025/03/16 691
1676711 감자연구소 3 재미 2025/03/16 2,071
1676710 1명이 의견이 다르다는 .. 10 .... 2025/03/16 4,507
1676709 이재명 선고 23 .. 2025/03/16 2,540
1676708 패딩은 4월 중순에 세탁하세요 3 2025/03/16 4,427
1676707 내란매국노당이 승복한다고 한 이유(저의 관점) 16 탄핵인용 2025/03/16 1,921
1676706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20 ㅇㅇ 2025/03/16 2,057
1676705 집회현장 cctv 1 . . 2025/03/16 1,656
1676704 국정을 고민하지 않는 자.계엄을 꿈꾼다!! 1 무조건폭력 2025/03/16 501
1676703 시모도 동네 노인들한테 손주 자랑 엄청해요 8 자랑 2025/03/16 3,064
1676702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가 감성을 건드네요 1 온유엄마 2025/03/16 1,971
1676701 언제결정나요? 2 탄핵 2025/03/16 1,010
1676700 다른 일 하다가도.. 1 즉각탄핵 2025/03/16 743
1676699 남자들도 모이면 자식얘기 많이 하나봐요 23 ㄴㄴ 2025/03/16 5,422
1676698 저녁 뭐 드시나요? 5 메뉴 2025/03/16 1,684
1676697 다음주엔 탄핵 선고할까요? 14 ㅇㅇ 2025/03/16 2,778
1676696 뒤늦은 카우프만 공연 후기 9 ㅁㄴㄷㅎ 2025/03/16 1,328
1676695 김수현 - 저 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75 .. 2025/03/16 22,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