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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본격 의료폭망

우리 조회수 : 4,090
작성일 : 2025-03-02 10:15:00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젊은 전공의?

의대휴학생?

 

ㅂㅁㅅ 라고 생각해요.

 

국민에게 처단당해야할 사람

 

아파보면

 알아요.

멈춰버린 응급의료 대학병원..

느리게 겨우 돌고있는 대학병원들

 

이제 3월이면 더 현실이 될거에요.

지방의대교수들 줄줄이 사직해서

서울로 옮겨오고있어서

증원한 지방의대는 수업이 불가능하고

전공의들 지난주에 무작위 랜덤으로

군의관 배정됐으니

선배에게 배우는 의대교육시스템은

완전이 붕괴됐는데

언론은  탄핵통령외에 관심이 없고

국민들은 병원교육 시스템과 구조를

모르니 아직도 의사욕해요.

 

진짜 대란은 의료에요.

 

 

IP : 14.5.xxx.7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2 10:16 AM (220.72.xxx.2)

    전 윤석렬 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요

  • 2. 저도
    '25.3.2 10:24 AM (182.228.xxx.67)

    윤석렬만 생각나는데, ㅂㅁㅅ은 누군가요

  • 3. 복지 차관
    '25.3.2 10:30 AM (175.208.xxx.213)

    박민새.
    이 놈이 신부인과 분만 못하게 만든 놈.

    공뭔들은 왜 정책 잘못 책임 안지나요?

  • 4. ...
    '25.3.2 10:31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윤이 일 저질렀고, 국민이 목숨으로 댓가 치루기 시작하겠죠.

  • 5. ..
    '25.3.2 10:32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지방선거 전, 애들 입시전에 난리친 윤석렬
    또 얘기들어보니 김윤 박민수도 이상 하던데요

  • 6. ..
    '25.3.2 10:34 A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이상태로 가면
    외국에서 한국 들어와서 미용 암치료 장기치료 하던거 다 줄어들고
    한국사람들이 일본이나 중국 가서 원정치료 받아야겠어요

  • 7.
    '25.3.2 10:52 AM (106.101.xxx.60)

    생각없이 동조한 국민들 몫이죠
    원흉은 윤석렬 김거니겠지만요

  • 8. ㅇㅇ
    '25.3.2 10:53 AM (96.92.xxx.109) - 삭제된댓글

    의사, 병원, 정부, 국민 모두의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요.

    1. 정부.
    어느 정권 할 것없이
    의료수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해야하지만
    국민 지지율 폭망을 먼저 걱정하니 손을 볼 수 없음.

    2. 의사.
    님들이 잘 아심. 두 말하면 입 아픔.

    3. 국민.
    의료수가 인상을 절대 용납하지 못함.
    의사 만나서 상담하는 것보다 커피 한잔이 더 비싼데도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반면 피부과, 성형외과에는 수백 수천을 당연한 듯 갖다바침.

    4. 종합병원.
    전공의들을 혹사시켜서 병원을 유지함.
    의사들도 하루 8시간 일하고 퇴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되어야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음.

  • 9. ㅇㅇ
    '25.3.2 10:54 AM (96.92.xxx.109)

    의사, 병원, 정부, 국민 모두의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요.

    1. 정부.
    어느 정권 할 것없이
    의료수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해야하지만
    국민 지지율 폭망을 먼저 걱정하니 손을 볼 수 없음.

    2. 의사.
    님들이 잘 아심. 두 말하면 입 아픔.

    3. 국민.
    의료수가 인상을 절대 용납하지 못함.
    의사 만나서 상담하는 것보다 커피 한잔이 더 비싼데도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반면 피부과, 성형외과에는 수백 수천을 당연한 듯 갖다바침.

    4. 종합병원.
    전공의들을 혹사시켜서 병원을 유지함.
    의사들도 하루 8시간 일하고 퇴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이 되어야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음.

    여기에 윤석열이 핵폭탄을 던짐.

  • 10. ㅜㅜ
    '25.3.2 10:55 AM (14.5.xxx.143)

    ㅂㅁㅅ
    저인간의 죄는 반드시 물어야해요
    처음부터 전공의를 죄인취급하고 개혁이라는이름의
    근거도없는 무리한 정책을 밀어부친죄

  • 11. 답답
    '25.3.2 10:55 AM (39.7.xxx.73)

    여전히 의사건드리면 안되냐는 국민들이 있어요.
    무지해서 그래요.

    의료폭망하고 갈긴은 민영화밖에는 없어요.
    복지부관료들은 병원협회로부터 막대한 포상받겠죠.

    불쌍한건 국민이지만
    결국 국민이 자초한거죠.

  • 12. . . .
    '25.3.2 10:58 AM (220.120.xxx.162)

    서울과 지방 부동산 양극화가 지금도 난리인데 더 심해질 것 같아요.

    1,2차 병원의 일반진료는 어느정도 괜찮을지 몰라도
    지방의대 젊은 교수들이 수도권으로 옮기고 있어
    응급 중증의료가 점점 망해가고 있어요.

    원래 있던 현상이어도
    이번 의료사태로 기름 부은 격

  • 13. .......
    '25.3.2 11:00 AM (14.45.xxx.213)

    박민수 김윤이 앉은뱅이 주술사
    윤석열이 역시나 장님무사

  • 14. 가장
    '25.3.2 11:05 AM (1.227.xxx.55)

    큰 문제는 윤가죠.
    윤가의 말 한 마디.
    박민수가 뭐 별 수 있나요.

  • 15. 000
    '25.3.2 11:12 AM (14.45.xxx.213) - 삭제된댓글

    어디서 떨어진 2천명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2천명 증원을 하려면
    또 그게 과학적인 추계에 의한거라면
    어느정도 앞으로 정책에 대한 설명과
    대책을 마련하고 했어야 이해을 하죠.
    수업은 누가하고 수련은 어디서 받나요 이천명?
    수련자리 한명 늘이는 것도 병원상황 어려워서 못하면서
    선거 앞두고 갑자기 바로 2천명.
    입시 3년 고지도 무시하고 법과 절차도 없이.
    시작부터 의사 악마화 의사 카르텔 어쩌구하면서
    정부 복지부 언론플레이 대단했잖아요.
    거기에 의사 시기하던 일부 국민들 합세해서.

    전공의 수련이 스톱되면서 이제 전문의 배출이 몇 년동안
    원활하지 않을거고 도제식 수련의 맥이 끊기고
    의료의 질은 낮아질겁니다.

  • 16. ...
    '25.3.2 11:16 AM (14.45.xxx.213)

    어디서 떨어진 2천명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2천명 증원을 하려면
    또 그게 과학적인 추계에 의한거라면
    어느정도 앞으로 정책에 대한 설명과
    대책을 마련하고 했어야 이해을 하죠.

    수업은 누가하고 수련은 어디서 받나요 이천명?
    수련자리 한명 늘이는 것도 병원상황 어려워서 못하면서
    선거 앞두고 갑자기 바로 2천명.
    입시 3년 고지도 무시하고 법과 절차도 없이.
    시작부터 의사 악마화 의사 카르텔 어쩌구하면서
    정부 복지부 언론플레이 대단했잖아요.
    거기에 의사 시기하던 일부 국민들 합세해서.

    어린학생과 젊은 전공의들 식겁하고 다 내뺏죠.
    열심히 공부하고 잠못자고 환자 보고
    의료소송 걸릴까 매일같이 스트레스받으며 일만 했는데
    악마화하고 김윤이 평생 500 벌어라 하니
    현실자각하고 다 도망감

    전공의 수련이 스톱되면서 이제 전문의 배출이 몇 년동안
    원활하지 않을거고 도제식 수련의 맥이 끊기고
    의료의 질은 낮아질겁니다.

  • 17. 박민수
    '25.3.2 11:26 AM (221.163.xxx.189)

    아직도 기억나요
    작년 2000명 증원이후 계속 전공의에게 명령, 겁박하던 박민수!!!
    복지차관이라는 자가 전세기 동원해서 환자 실어나를거라고 하는 거보고 진짜 깜놀했엇죠
    본인 책임은 하나도 안지고, 완장찬 뭐처럼 여전히 그러고 있으니 의료폭망이네요

  • 18. 남편
    '25.3.2 11:29 AM (106.101.xxx.60)

    병원에도 가톨릭병원 교수님 퇴직하고 오셨는데
    대학병원에서 하는 의술과 2차병원에서 하는 의술이 다르니
    그 좋은 실력 2차병원에서 못쓰니 의료질 저하로 국민들이 피해자죠
    대학병원엔 실력있는 교수가 없고
    2차병원엔 실력을 발휘할 여건이 안되고

  • 19. ㅇㅇ
    '25.3.2 11:42 AM (211.228.xxx.239)

    정말 너무 너무 원망스럽네요.
    의료를 파탄시킨 인간들요.
    우리나라가 얼마나 의료 혜택 좋았는데요...
    미국살때 같은 단지에 살던 한인 아이 보험없이 급 맹장염 수술했는데 2박 입원하고 병원비가 2800만원 나왔다고 ㅠㅠ
    2년정도 체류하고 한국 돌아가는데 의료보험날짜가 한 보름정도 비어서 무슨일 있겠냐며 미가입으로 있다가 ㅜㅠ
    이제 돈없는 사람은 조용히 죽을수도 있어요.
    의사도 의사지만 일반 국민들 피해가 너무 커질겁니다.

  • 20. 유구무언
    '25.3.2 12:39 PM (115.138.xxx.129)

    대책없이 2000명 지르는 대통령
    카데바 수입 운운하며
    비행기로 실어나르겠단 헛소리
    떠드는 복지부 차관 ㅂㅁㅅ
    의사 증원만 하면
    더 싸게 의료 혜택 볼거 란 생각에
    이 것만은 찬성이라고 말하던 사람들
    빨리 대책을 내놓으시기를
    그사이 2차 병원들 덩치만 커지게
    만들었으니 그 병원장들은
    이 사태가 오래가기를 바라겠지요
    원상복귀 해도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정말 어려운걸까요ㅠ

  • 21. 원상복귀 어렵죠
    '25.3.2 1:28 PM (106.101.xxx.60)

    실력자들 많이 나갔어요
    개원가로 2차병원으로..
    나간 사람들이 전공의 없는 대학병원에 고생길 훤한데 다시 갈까요

  • 22. 이미
    '25.3.2 2:58 PM (59.7.xxx.113)

    의대증원하기 전부터 지금 50대부터 심장뇌 문제생기면 수술할 의사 없다고 고대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유튜브에서 얘기했었어요. 수술할 수 있는 의사가 전국에 몇명 안된다고요. 반면 그쪽 질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대요. 그리고 유명 대학병원 교수들이 2차병원으로 갔으면 2차병원 따라가면 되죠. 2차병원도 규모나 시설이 장난 아니던데요.

  • 23. 이미
    '25.3.2 2:59 PM (59.7.xxx.113)

    2028년부터 실손보험 해지가 급증할거고 실손 비급여 진료를 주로 보는 진료과목은..힘들어질거래요. 지금 전공의 안마치면 그때 후회할거라던데요

  • 24. 00
    '25.3.2 4:54 PM (211.40.xxx.194) - 삭제된댓글

    2차병원에서 유명교수들이 진료하고 수술하면 뭐합니까
    당장 몇 년은 넘어갈지 몰라도 2차병원서 연구를 할수있나요 논문을 쓸수 있나요 전공의양성이 가능한가요. 다들 피부미용한다고 언플하지만 우리나라 의대 졸업하고 수련받는 비율은 93프로 정도인데 다른나라에 비하면 엄청 높은겁니다.
    10에 1 정도 수련안하는건데 뭐 죄다 피부미용 하는듯 호도하고.

    MZ들이라그런지 학생 전공의들은 이제 꼭 전문의를 할 필요도 없다 생각한대요. 조금 벌더라도 고생 안하고 싶고 어차피 의사 월급 500 만들거면 그 500에 맞는만큼만 노력하고 일하고 싶다고요. 다들 너무 열심히 살았다고 그럴 필요가 없다고 애들이 자각한거죠. 모두 전문의 될 필요도 없고 비용이 맞는 퀄을 제공하겠다는거죠.

  • 25. ....
    '25.3.2 4:58 PM (106.101.xxx.32)

    2차병원에서 유명교수들이 진료하고 수술하면 뭐합니까
    당장 몇 년은 넘어갈지 몰라도 2차병원서 연구를 할수있나요 논문을 쓸수 있나요 전공의양성이 가능한가요. 다들 피부미용한다고 언플하지만 우리나라 의대 졸업하고 수련받는 비율은 93프로 정도인데 다른나라에 비하면 엄청 높은겁니다.
    10에 1 정도 수련안하는건데 뭐 죄다 피부미용 하는듯 호도하고 욕을 해대니 하던 전공의도 뛰쳐나감.
    일부 나이많는 여자의전생들이나 수련안하고 피부미용 많이 갔지 매년 평균93프로의 졸업생들은 수련을 했다고요.

    그러니 MZ 학생 전공의들은 이제 꼭 전문의를 할 필요도 없다 생각한대요. 조금 벌더라도 고생 안하고 싶고 어차피 의사 월급 500 만들거면 그 500에 맞는만큼만 노력하고 일하고 싶다고요. 다들 너무 열심히 살았다고 그럴 필요가 없다고 애들이 자각한거죠. 모두 전문의 될 필요도 없고 비용이 맞는 퀄을 제공하겠다는거죠. 그 좋아들하는 oecd도 일반의 진료가 먼저이고 전문의 만나기 힘들어요. 우리나라는 도로에 깔린게 죄다 전문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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