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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를 성지에서 사는 이유가 있네요

Aamakl 조회수 : 7,361
작성일 : 2025-03-02 08:37:45

시댁동네에 유명한 로또 성지가 있는데

줄 서서 로또 샀거든요

 

2만원어치 샀는데 15,000원 당첨됐어요

저 사는 동네에서 사면 5천원도 안됄때가 태반인데 ㅡㅡ

 

어쨌든 저도 로또1등 하고 싶어요

요 근래 남의편이 보이스피싱 크게 당했는데(나쁜 ㄴ 들 , 그돈에 저주가 붙어서

대대로 불행한 삶이나 살아라)

안 좋은일이 생기니 더 절실하네요.

 

 

IP : 121.155.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확률이라
    '25.3.2 8:39 AM (118.235.xxx.140)

    많이 사는곳에서 나오는게 당연함

  • 2. ...
    '25.3.2 8:39 AM (219.254.xxx.170)

    용인인가요?

  • 3. ..
    '25.3.2 8:41 AM (211.208.xxx.199)

    상계동?

  • 4. 원글이
    '25.3.2 8:41 AM (121.155.xxx.24)

    지방이에요 ㅡㅡ 수도권 아니구요

  • 5. 나무木
    '25.3.2 8:43 AM (14.32.xxx.34)

    지난 주에 산 거
    5만원 당첨 됐어요
    성지라고 줄 길게 서 있는데
    지나가다 가끔 사거든요
    이렇게 거금은 처음 됐어요

  • 6. ....
    '25.3.2 8:59 AM (119.69.xxx.167)

    당첨되도 5000원 손해네요ㅜㅜ

  • 7. 큰 돈잃은거
    '25.3.2 9:07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운땜한걸거에요.
    우리 아버지 십 년 더 사신거 십 억 들었어요.
    십억이상을 사기꾼들에게 날린거에요. 유독 그렇게 돈 뜯기는 시기가 오는데,
    어디가서 아빠 사주 넣으면 죽은사람 사주 왜 가져왔냐고 무당들이 길길이 날뛰어서 저도 황당했었네요. 엄마 모시고 무꾸리 하는 곳 운전해드리느라 같이 다녔거든요.
    예순에 아빠 명이 다 한건데 어떻게 명땜 했다고 합니다.
    많은 돈 잃었다고 속상해하지마세ㅛ. 운땜 한거에요.

  • 8. 맞말
    '25.3.2 9:51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당첨자 없는 동네 복권방에서 살때는 5천원도 안나오는데
    로또 성지에서 줄서서 사면 5천원은 무조건이고 5만원도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멀리서까지 와서 사나 보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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