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삶은 무엇일까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끗꿋하게 비교하지 않고 중심을 갖고 사는 삶이란 생각이 들어요
인생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사는게 중요하네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삶은 무엇일까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끗꿋하게 비교하지 않고 중심을 갖고 사는 삶이란 생각이 들어요
인생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사는게 중요하네요
나쁜 주관을 가지고 꿋꿋하게 사는 사람은 고집불통 아닌가요 ㅎㅎ
예) 윤석열
누구한테도 구속 받지 않고,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살기 위해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해요.. 너무 힘드네요.
문제는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거죠~~
도가 튼 사람들만 가능하겠죠 ㅎㅎ.
삶에 만족하고 자신의 선택을 받아들이면서
일상에서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면서 사는게
젤 좋은 삶 같아요
이재용으로 살아도 불만투성이면 부럽지않구요
서민으로 살아도 매일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며 행복하게 살면 그게 젤 추구하는 삶이예요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건강 타고나서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사람
가정이 편안해서 마음 고생이 없는 사람 정도요
살아보니 저 두개가 인생에 많은 점을 차지해요
물론 플러스 넉넉한 돈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22222
운동 할 때
코어가 잘 잡혀있는데 몸은 유연한 사람이
운동 해도 잘 안 다치듯
내가 중심으로 생각하는
자기만의 철학(기본적인 내 취향과 생각)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유연하게 받아 들이면서
사는 것이 좋더라구요.
그걸 질투해서 많이 까 내리잖아요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흔들림없이 알아차릴줄 알고 평온한 삶을 사는 사람~~
마음공부하다보니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이 젤 부럽습니다.
제가 누구 부러운 사람도 없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그렇게 살고 있는데
특이하다는 소리 듣습니다
남들에게 휩쓸리지 않으니 그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런 말에 신경쓰지 읺지만요
이런 사람 주변에서 실제로 본적 있으세요?
되게 이상해요.
이런 사람 주변에서 실제로 본적 있으세요?
되게 이상해요.
.....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거 배우고 갑니다.
낙천적 성격이 제일 부러워요.
동네에 집 있고,
빚 없고
나 혼자 쓰라고 한 달에 오백씩 받는 삶요
정기 모임이 하나도 없고 가끔 만나서 식사라도 즐기면
세 사람 이상은 만나지 않아요.
제 본연의 심성과 평화를 잃지 않는 방법입니다.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33333
이러니 한국 사람이 시기, 질투 많다고 하죠
굳이 왜 부러워할 것을 찾나요
어제보다 나은 나의 오늘을 위해 뭘 하시나요?
잘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힘든 시기는 어떻게 견디셨어요?
한번 바닥을 쳐보고
현재 밥은 먹고 사니깐
자아성찰이 그나마 되더군요
사실 태어나길 물욕도 별로 없어 그런지도 모르지만
부모님 돌아가신걸 보니
세상 안달복달 살필요도 없는것 같고
나를 안 괴롭히니 좋은데
단점은 좀 시간을 낭비하고 허투루 쓰고
인간관계를 좀 소홀이 여기는거 같아 문제에요
하는데요 세상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제각각.. 그런 삶의 여유를 아는 사람들 끼리 모여사는
공동체가 있다면 그곳은 법도 필요없을 듯 하네요.
남한테 집중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집중하면서
사는게 젤 행복하게 사는 거죠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 건 안되고요.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끗꿋하게 비교하지 않고 중심을 갖고 사는 삶
-----
공감하고 무슨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 아는데요
한편으로는 나이먹을수록
본인 주관이 없는 사람이 없는데
그 주관이 잘못되거나 남을 불편하게 하는 주관인데도 고치지 않고 고집하는게 문제인 경우도 많이 봐요.
좀 전에도 친구랑 얘기했는데
내 생각이 이성적으로 맞는, 시대적으로 맞는 생각인지 생각해보고 버릴건 버리는게 늙을수록 중요하다고 봐요.
보통은 내 주관이 아집인 경우도 많아서요.
오히려 생각이 유연하고 내 주관,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는 열린 자세 갖는게 더 바람직해 보이고 편안해 보이더라구요..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4444444
이게진짜 최곱니다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4444444
어느정도 평균이상인 사람이면 금상첨화.
남이 질투유발 자랑해대면 영혼없이 진짜 대단하다 해줌 나를 지속적 까내리거나 비교질 부추기면 안봄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근데 가끔 사람들 만나면 좀 동떨어진삶을 사는것같기도 해요.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면 그게 편안한 삶 아닐까 싶네요.
부모, 남편, 자식탓하지 마시고 내인생 내가 책임지며 살아가세요.
~ 때문에는 라고 하지만 결국엔 내 욕심입니다.
24시간을 온전히 자신의 뜻대로 쓸 우 있는 사람.
가장 부러운 사람이고,진정한 자유인이죠.
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주관을 갖고 사는거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이 편안한가요??
그게 바람직하긴한데 편안할거같진 않네요
저두 24시간 온전히 자신의 뜻대로 쓸수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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