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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대학졸업 선물도 해주시나요?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25-03-01 21:53:01

생각해보니 자식들에게 특별한 날

한번도 그럴듯한 선물을 사줘본적이 없는거 같아서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IP : 223.38.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번 대학졸업
    '25.3.1 9:54 PM (211.52.xxx.84)

    큰아들 코트하나 사주고 ,청약통장 1순위 만들어서 줬어요

  • 2. ㅇㅇㅇㅇㅇ
    '25.3.1 9:5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작은 파우치 하나 사줬어요
    네 그파우치요

  • 3. 윈디팝
    '25.3.1 9:57 PM (49.1.xxx.189)

    사회진출할 때 정장 한 벌 선물은 의미가 깊을 듯해요. 제가 부모님께 받은 선물이거든요.

  • 4. 이번 대학졸업
    '25.3.1 9:57 PM (211.52.xxx.84)

    누구 때문 그 귀한 가방이 파우치로 전락!!
    디올아 미안하다 ㅋㅋㅋ

  • 5. kk 11
    '25.3.1 9:58 PM (114.204.xxx.203)

    취업겸 옷이나 가방??

  • 6. ..
    '25.3.1 10:02 PM (1.225.xxx.203)

    가방 사줄까했더니 핸드폰 바꿨으면해서
    핸드폰 사줬어요.
    자급제로 사줬더니
    요금은 알뜰폰으로 옮겨서 알아서 내더라구요

  • 7. 저는
    '25.3.1 10:12 PM (125.178.xxx.170)

    유럽 여행비 200 준비했는데
    사정 있어 못 가서 통장에 넣어뒀네요.
    앞으로 유럽 간다 하면 주려고요.

  • 8. 몽클
    '25.3.1 10:27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패딩 좋은 걸로 하나 사줬어요

  • 9. ㅇㅇ
    '25.3.1 11:00 PM (211.223.xxx.157)

    남편은 현금으로 주고 저는 금목걸이 하나 해줬습니다 아들은 양복사라고 돈줬는데 다 써버리더라구요

  • 10. 카메라
    '25.3.1 11:52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몇백짜리 고르라고 했어요.

  • 11. 선물
    '25.3.2 10:14 AM (211.235.xxx.40)

    사준다고 했더니 너무 좋아해서
    안해줬음 어쩔뻔했나 싶더라구요.
    큰애는 목걸이 작은애는 반지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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