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사람 나르시시스트 맞나요?

봄비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5-03-01 14:21:18

1 누가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안좋은소리 지적하면(본인이잘못한) 거품물고 쌍욕 패드립 본인은 남한테 지적을 많이하고 잘난척심함

2 절대 남한테 지기 싫어하고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고 우긴다

3 자살쇼 자주함  유서쓰고 내가죽은거 다 누구때문이다 유서써놨다고언급

4 협박자주함 울고불고난리

5 자기는 우월하다 키크고 날씬하다 강조 (살쪘다 살뺀상태)

6 뚱뚱한사람비하

7 연예인이랑 친분자랑 실상은 어릴때부터 사생팬처럼 따라다녔던팬인데 그연예인이랑 30년동안친분있다고 자랑 자기는 연예인이랑 알고지내니 대단한사람이다 강조

8 자기는 어릴때 대접받고 공주처럼 자랐다

9 남자한테 고백했다가 반응없으니  자살쇼함 남자한테 고백했다가 그남자가 반응없음에 분노해서 내가죽는것은 너때문에 정신적스트레스를받고 피해를입어 죽는거니 경찰서에서 유서 발견하면 그남자 조사받게해주세요 이런자살쇼가 한두번아님 이런상황 계속반복 

 

IP : 61.80.xxx.2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더라인
    '25.3.1 2:22 PM (217.149.xxx.67)

    경계선적 성격장애.

  • 2. 정신감정
    '25.3.1 2:23 PM (211.206.xxx.180)

    받아야 할 듯.
    자살쇼가 습관이네요.

  • 3. ㅇㅇ
    '25.3.1 2:24 PM (118.235.xxx.124)

    버림받으면 자해하고 자살쇼 하고 하는 게 경계쪽인 거 같아요
    근데 B군 성격장애는 복합적으로 있는 경우도 많대요
    경계면서 동시에 나르이기도 하고 그런 것 처럼요

  • 4. ㅇㅇㅇㅇㅇ
    '25.3.1 2:2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가족이라도 멀리하세요
    치료받지않으면요

  • 5. ...
    '25.3.1 2:29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자살쇼하는 게 아는 여자랑 똑같네요
    오죽하면 7살짜리 애가 내가 커서 돈 많이 벌어 가방 사줄테니 엄마 죽지말라고 했대요
    명품 가방, 옷 등등 사고서 카드값 내라고 남편이랑 싸우다가 애 앞에서 자살쇼 한 게 한 두 번이 아니래요

  • 6. ...
    '25.3.1 2:31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자살쇼하는 게 아는 여자랑 똑같네요
    오죽하면 7살짜리 애가 내가 커서 돈 많이 벌어 가방 사줄테니 엄마 죽지말라고 했대요
    명품 가방, 옷 등등 사고서 카드값 내라고 남편이랑 싸우다가 애 앞에서 자살쇼 한 게 한 두 번이 아니래요
    자기가 ***(남편 이름) 때문에 죽는다고 소리지르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릴 거라고 자살쇼 한대요

  • 7. ...
    '25.3.1 2:37 PM (39.7.xxx.37) - 삭제된댓글

    자살쇼하는 게 아는 여자랑 똑같네요
    오죽하면 7살짜리 애가 내가 커서 돈 많이 벌어 가방 사줄테니 엄마 죽지말라고 했대요
    그걸 자랑인줄 알아요
    명품 가방, 옷 등등 사고서 카드값 내라고 남편이랑 싸우다가 애 앞에서 자살쇼 한 게 한 두 번이 아니라고
    자기가 ***(남편 이름) 때문에 죽는다고 소리지르고 베란다에서 뛰어내릴 거라고 협박하는 게 일상인 듯

  • 8. 원글이
    '25.3.1 2:49 PM (61.80.xxx.232)

    맞아요 자랑 착각속에사는 자기는 대단한사람 자살쇼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번개탄피워놓고 죽는다 손목자해쇼 협박하고 울고불고 초등 중학교애들도 있는여자가 저러고산다네요 아이들불쌍 엄마가 애들도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시켜놨는지 말잘들어요 에휴 애들한테 집안일 다시키고 명령조로 얘기함

  • 9. ....
    '25.3.1 3:25 PM (115.21.xxx.164)

    나르시시스트인줄은 모르겠으나 36계 줄행랑이 답인거는 알겠어요. 어휴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요.

  • 10. ㅇㅇ
    '25.3.1 3:36 PM (140.248.xxx.2)

    자기애성 인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저희 집안에도 하나 있습니다

  • 11. ...
    '25.3.1 3:53 PM (218.51.xxx.95) - 삭제된댓글

    비슷핰 엄마 밑에서 자랐어요.
    맨날 자살한다 협박질
    자해까진 안했지만 나 죽을거야 엄마말 잘 들어야해
    정말 죽어줄까 죽어볼까 지랄염병
    시종 부리듯 부려먹고 명령조
    이젠 늙고 병들어서 저 지경은 아니지만
    어릴적 생각하면 지긋지긋

  • 12. 모야
    '25.3.4 7:18 AM (72.143.xxx.9)

    자기애와 경계성 둘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705 요즘 냉동식품 택배 안 녹나요? 7 싱싱 2025/03/24 1,142
1685704 오래된 절친인데 이젠 단점이 자꾸 보이네요.. 11 2025/03/24 6,278
1685703 부당해고 당한건지 봐주실수있을까요?(근로계약서미작성) 8 ㅇㅇㅇ 2025/03/24 1,597
1685702 지급정지한 계좌에서 소송 당했어요. 4 보이스피싱 2025/03/24 3,265
1685701 전자렌지 실리콘찜기에 고구마도 찔수 있나요 1 .. 2025/03/24 1,656
1685700 제니 너무 멋있네요 17 ... 2025/03/24 5,452
1685699 50대 여성도 예쁘단 소리 들으면 좋아하나요? 15 d 2025/03/24 5,471
1685698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가 너무 미워요 8 2025/03/24 4,453
1685697 저는 프랑스 파리가 참 좋았어요 12 ㅇㅇ 2025/03/24 3,186
1685696 파킨슨병 판정 1년되었는데요 30 Aㅋ 2025/03/24 6,250
1685695 코오롱 옷 자주 입으시는 분  7 .. 2025/03/24 2,994
1685694 21 ㅡㅡ;; 2025/03/24 2,902
1685693 아파트 사는 분들 다들 윗집 화장실 소변 소리 들리나요? 20 ㅇㅇㅇ 2025/03/24 6,026
1685692 사회복지사 2급 인강으로 듣는데요 3 tkghl 2025/03/24 2,197
1685691 트랙터는 너무 사소한데다 헌법위반이 아닌데 왜? 6 레드향 2025/03/24 1,213
1685690 윤석렬이는 살아돌아오면 20 원글 2025/03/24 3,737
1685689 눈두덩이가 늘어지기(?) 시작해요ㅠ 3 ㅇㅇ 2025/03/24 2,691
1685688 남자들도 맞벌이 타령하거든요 9 Dhfhkj.. 2025/03/24 2,846
1685687 인터넷 가입 어디서들 많이 하세요? 5 올리브 2025/03/24 1,037
1685686 유로화 송금 환율 1600 넘었대요.. 3 유로 2025/03/24 2,323
1685685 폭싹 보는데 눈물은커녕 크게 공감도 안간다면 27 근데 2025/03/24 6,159
1685684 산불 골프녀보고나니 4 ㅇㅇ 2025/03/24 4,598
1685683 미국 유학 비용하고 유럽 유학비하고 9 유학비 2025/03/24 2,303
1685682 라스베이거스 가보신 분 8 .. 2025/03/24 1,260
1685681 금명이 일본유학 말이에요 그시절에 18 학씨 2025/03/24 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