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만관객 영화라는데 제 감정이입력이 문제인걸까요?

...... 조회수 : 5,223
작성일 : 2025-03-01 11:54:11

부산행, 극한직업, 범죄도시 등

천만관객이라고해서

보고 또봐도  도무지 왜  무엇때문에 인기가 있는건지

대체 나는

작품해석력이나 극중 몰입력,공감력

감정이입력 이런 감정선들이 남들보다 덜하고

떨어져서 그런건지

천만이라면 노약자, 영유아,유년기  세대 제외하면

성인 인구의 절반 이상이  보고 감동했다는건데

난 감정 불능자인건지?

왜그러는걸까요?

특히 부산행은

보고나서도 눈앞에 좀비가 어른거리는듯한

부작용이 있었고

극한직업은 너무 유치하고 억지웃음 자아내려는 듯해서

거부감

범죄도시는 마동석 신격화 

치고박고 싸우고 찌르는 장면 거부감

그렇다고 스토리가 흥미진진한것도 아닌거같고요

그저 좋아하는 장르는

잔잔하게 건축한개론, 봄날, 8월의 크리스마스, 타이타닉 등

가장 여러번 본 영화는 김기덕의 봄여름가을겨울

잔잔하게 심장요동치지 않게 편안하게 감상할수 있는 영화들이 좋네요

이것 역시 취향차이에서 비롯되는걸까요

 

IP : 110.10.xxx.1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한거아니오
    '25.3.1 11:55 AM (106.101.xxx.135)

    인간의 취향이란 천차만별인데..

  • 2.
    '25.3.1 11:56 AM (220.94.xxx.134)

    영화를 영화로 안보시는거 아닌지 ㅋ

  • 3.
    '25.3.1 11:57 AM (114.206.xxx.112)

    예로 드신 영화들 다 뻔하고 클리쉐한 상업영화인데 저도 저 중에서 재밌는거 하나도 없었고 마케팅빨이라 생각했어요
    전 우디앨런 좋아하고 한국 감독 중에선 이창동?

  • 4. ...
    '25.3.1 11:57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저런 영화 별로 안좋아해서 안봤어요.
    천만이든 오천만이든 제가 싫어하면 관심 무.
    원글님처럼 저도 잔잔한 영화가 좋아여

  • 5. ..
    '25.3.1 11:57 AM (122.40.xxx.4)

    저도 비슷한데요..내취향이 비주류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해요..

  • 6. 모든 영화를
    '25.3.1 11:58 AM (125.132.xxx.178)

    모든 영화에 다 의미부여하고 김정이입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열거하신 영화는 그냥 그 상황을 타개해나가는 인물들의 행동에 유치히면 유치한대로, 단순하면 단순한대로 흐름을 따라가며 순간 웃고 순간 시원함을 느끼면 될 영화들인걸요.

  • 7. ㅇㅇ
    '25.3.1 11:59 AM (182.229.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극장에서 영화 많이 찾아보는 사람인데
    저것들은 하나도 안봤어요.
    싫어요

  • 8.
    '25.3.1 12:01 PM (220.94.xxx.134)

    우디알렌 이창동 영화 전 취향안맞는데 혹시일본. 프랑스영화는 어띄세요?

  • 9. .....
    '25.3.1 12:01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그런가봐요 제가 비주류인가봐요
    오히려 하정우 주연한 황해(조선족 청부살인업이야기)
    3백만 관객 겨우 넘었다는데

    이것역시 잔인하게 혈투하는 장면 낭자하지만
    오히려 플롯의 반전이 기억에남아요
    극중 하정우 와이프의 생사여부의 열린결말
    돈많은 김교수의 청부살인의 주체에 대한 반전
    폭력적인 장면 제외하고선 흥해실패한 황해를오히려 재미있게 봤네요

  • 10. ...
    '25.3.1 12:0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예전에는 소위 심각한 예술영화 쪽만 좋아했어요.
    결혼해 출산 하고 나니 잔잔 따뜻한 영화가 좋더니
    요즘은 상업영화 액션이나 판타지가 좋네요.
    그냥 웃고 끝나는거 봐요.
    제 취향 바뀐 덕분에 남편이랑 영화 코드가 비슷해져서 종종 같이 보러 다녀요.

  • 11. .......
    '25.3.1 12:03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그런가봐요 제가 비주류인가봐요
    오히려 하정우 주연한 황해(조선족 청부살인업이야기)
    3백만 관객 겨우 넘었다는데

    이것역시 잔인하게 혈투하는 장면 낭자하지만
    오히려 플롯의 반전이 기억에남아요
    극중 하정우 와이프의 생사여부의 열린결말
    돈많은 김교수의 청부살인의 주체에 대한 반전
    주체가 두 명이었는데 두명 모두에게 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폭력적인 장면 제외하고선
    흥행에 실패한 황해를오히려 전 재미있게 봤네요

  • 12. .........
    '25.3.1 12:05 PM (110.10.xxx.12)

    그런가봐요 제가 비주류인가봐요
    오히려 하정우 주연한 황해(조선족 청부살인업이야기)
    3백만 관객 겨우 넘었다는데
    이것역시 잔인하게 혈투하는 장면 낭자하지만

    오히려 플롯의 반전이 기억에 강하게 남았어요
    극중 하정우 와이프의 생사여부에대한 열린결말
    돈많은 김교수에대한 청부살인 주체의 반전
    주체가 두 명이었는데 두명 모두에게 뒷통수 맞은 느낌이었어요
    폭력적인 장면 제외하고선
    흥행에 실패한 황해를오히려 전 재미있게 봤네요
    폭력적인 장면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그런 장면만 아니었다면
    플롯의 재미로인해 또 보고 싶을 정도에요.
    황해 재미있게 본 분 안계시나요?

  • 13.
    '25.3.1 12:06 PM (114.206.xxx.112)

    원글님은 플롯이 중요한거죠.
    저는 음악을 들으면 가사가 너무 중요하고 영화를 보면 대사가 넘 중요해서 뮤지컬을 봐도 그 장면이나 멜로디보다 대사가 기억나요 음악도 가사가 이상하면 너무 싫어요

  • 14. ....
    '25.3.1 12:06 PM (24.66.xxx.35)

    천만이 들 정도냐는 모르겠지만, 세 영화 모두 재미는 있었네요.
    부산행 > 범죄도시 > 극한직업 순으로.
    세 영화 모두 원글 취향이 아니었겠죠.

  • 15. ..
    '25.3.1 12:17 PM (106.101.xxx.134) - 삭제된댓글

    천만영화 이런 것 중에 재밌게 본 거 하나도 없어요.
    신파 싫어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 16. 셋 다
    '25.3.1 12:21 PM (112.217.xxx.234)

    안 봤네요...

  • 17. 주류
    '25.3.1 12:22 P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비주류 요즘은 의미없고 개인화된 취향 깊게파는 분위기이니
    몰개성인 한국사회에서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하고 좋아하는 취향 파악하고 골라보면 되는거 같아요
    부산행 극한직업은 봤는데 극한직업은 왕갈비통닭만 뇌리에 남아있음
    부산행은 좀비역 배우들 열연이 기억에 남고
    마동석류의 마초남 나오는 영화는 아예 거르고 안봐요
    황해도 취향아니라 안봤는데 원글님 얘기 들으니 궁금해긴하는데 흥미를 위한 억지반전도 많아서 어쩔까 싶은데 아무래도 안볼듯
    전 sf좋아해서 독서모임도하고 영화는 거의다찾아보는데 멜로는 별로거든요 다 취향이죠
    sf는 미래세계의 과학문명기술을 본다는 생각에 흥미진진 창의적소재라 두근두근한데 공상과학 유치하다고 비웃는 사람들 많죠
    미키17도 혹평 많은거 보세요
    원작은 완전 sf인데 사회계급관점에 주력하는 감독이라 어떻게 풀었을지 궁금해요

  • 18. 극한직업
    '25.3.1 12:28 PM (118.218.xxx.85)

    영화는 안봤지만 세상에 극한직업은 너무나 많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내용이 이 점을 잘 비춰준다면 고마울텐데요.

  • 19. .....
    '25.3.1 12:31 PM (110.10.xxx.12)

    엥? 윗님 그 영화는 그런
    사회학적인 영화가 아닙니다요

  • 20. ㅇㅇ
    '25.3.1 12:37 PM (122.47.xxx.151)

    영화는 영화로 봐야죠..
    본문은 다 킬링타임용 영화인데
    대단한 의미를 찾으려고 하니 안보이죠..

  • 21. 개취
    '25.3.1 12:42 PM (221.149.xxx.103)

    안드레이 타르콥스키부터 장뤽고다르와 자비에도란, 허우사우시엔과 고레아다 히로카즈까지 다 보는데 부산행과 극한직업은 아주 재밌게 봤어요! 세상에 좋은 영화가 너무 많으니 취향껏 골라 보시기를

  • 22. 인생무념
    '25.3.1 12:43 PM (211.215.xxx.235)

    취향차이예요. 저도 백만영화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고 재밌게 보기 좋던데요. 영화까지 의미있고 심각한 내용을 즐기지 않으려는 사람도 많죠..백만영화는 적절하게 재미와 스토리 전개가 배합되어서 지루하지 않으면서 잘 만들었네..정도인것 같아요.

  • 23. ...
    '25.3.1 12: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부산행 넷플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좀비 영화로는 최고

  • 24. ..
    '25.3.1 12:53 PM (1.237.xxx.38)

    부산행 넷플로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좀비 영화로는 최고
    킹덤보다 재밌어요

  • 25. 개봉후
    '25.3.1 12:54 PM (58.230.xxx.181)

    지금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으니 좀 시대에 떨어지는 감흥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저는 부산행은 지금봐도 명작이던데. 극한직업은 코미디 영화의 최고봉인듯 하구요

  • 26. 좀비물매니아
    '25.3.1 1:01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

    부산행은 빼 주세요
    부산행은 전세계에 현존하는 좀비물 중 제일 잘 만들었다고 생각..
    유일한 흠이 감독이 자기 딸 캐스팅한거랑, 마지막 공유 회상씬이고 그거 외에 다른 건 좀비물 중 제일 완성도 높아요
    전개방식, 전개속도, 아역 뺀 나머지 배우들의 연기력, 심장 쫄깃해지는 명장면들..특히 대전역 에스컬레이터.
    외국 드라마나 외화 좀비물은 더 미흡한거 많아요ㅠㅠ
    국제시장, 범죄도시는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 27. 좀비물 매니아
    '25.3.1 1:02 PM (223.38.xxx.176)

    부산행은 빼 주세요
    부산행은 전세계에 현존하는 좀비물 중 제일 잘 만들었다고 생각..
    유일한 흠이 감독이 자기 딸 캐스팅한거랑, 마지막 공유 회상씬이고 그거 외에 다른 건 좀비물 중 제일 완성도 높아요
    전개방식, 전개속도, 아역 뺀 나머지 배우들의 연기력, 심장 쫄깃해지는 명장면들..특히 대전역 에스컬레이터.
    외국 드라마나 좀비영화는 더 미흡한거 많아요ㅠㅠ
    국제시장, 극한직업, 범죄도시는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 28.
    '25.3.1 1:06 PM (39.7.xxx.73) - 삭제된댓글

    저도 극한직업 천만이라는 게 이해 안되는데요
    흥행작이라는게 뭐 영화적으로 훌륭해서기도 하겠지만
    그냥 남녀노소 부담없이 적당히 재밌고 좀 웃기고
    그럭저럭 괜찮은데 시기도 잘 맞음 흥행 하더라구요.

  • 29. ooooo
    '25.3.1 1:15 PM (211.243.xxx.169)

    간단히 비교하자면 천만영화는 대기업 맛 히트상품이에요

  • 30. ooooo
    '25.3.1 1:17 PM (211.243.xxx.169)

    저도 부산행은 명작으로 분류
    극한직업은 취향이 아니고
    범죄도시는 더더욱

  • 31. ...
    '25.3.1 1:18 PM (221.151.xxx.109)

    영화는 취향이죠
    저는 그 유명한 라라랜드
    저게 뭐?

  • 32. ..
    '25.3.1 1:26 PM (210.179.xxx.245)

    그냥 사람들이 여가활동할게 없으니 영화관은 그나마 저렴하니까 자주 가는거 같아요
    거기다 한국영화는 자막 읽는 수고로움도 없으니 편하게 접근

  • 33. ....
    '25.3.1 1:41 PM (175.209.xxx.12)

    천만관객영화 노잼인거는 취향차이이니 정신적문제 없으신듯한데 내가 천만관객이 본영화가 재미가 없으니
    난 감정 불능자인건지?라고 생각하는건 문제가 없진 않은것 같네요

  • 34. 감동이 아니예요
    '25.3.1 2:04 PM (59.7.xxx.113)

    말씀하신 영화에는 "감동"이 없어요. 따듯하고 뭉클하고 몽글몽글하고 부드럽고 보송보송함이 없고요 맵고 짠 신라면같이 자극적이고 msg 가득한 맛이예요

  • 35. 감동이 아니예요
    '25.3.1 2:04 PM (59.7.xxx.113)

    오히려 원글님이 따듯한 감성의 소유자라는 방증이 될것같아요

  • 36. ㅇㅇ
    '25.3.1 2:24 PM (59.6.xxx.200)

    전 극한직업 너무재밌어서 한 열번봤어요 ㅎㅎ

  • 37. 저도 부산행팬
    '25.3.1 4:21 PM (220.117.xxx.100)

    천만영화 중 유일하게 수작으로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제 취향이 아니라 보고싶지도 않고 극한 직업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보러 갔는데 남들 다 웃을 때 하나도 안 웃겼어요
    넘 지루했고요
    그런데 부산행은 한국 좀비영화중 제일 잘 만들었고 자연스럽게 오락성을 훌륭하게 살린 영화라고 봅니다
    외국 좀비 영화랑 비교해도 나으면 나았지 결코 뒤쳐지지 않는..
    뒤의 신파 부분이 옥의 티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엔터테인먼트 영화의 특성을 200프로 살린 한국 좀비 영화의 최고봉입니다 (저에게는)

  • 38. ...
    '25.3.1 6: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취향 문제인거죠
    취향이 다르다고 까면되나요
    좀비 장르가 좋은 사람들에겐 재밌는 영화에요
    그게 재미 없음 뭐가 재밌을까요
    취향이 다르다면 모를까요요

  • 39. ...
    '25.3.1 6:0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취향 문제인거죠
    취향이 다르다고 폄하하고 까면되나요
    좀비 장르가 좋은 사람들에겐 재밌는 영화에요
    그게 재미 없음 뭐가 재밌을까요
    취향이 다르다면 모를까요

  • 40. ...
    '25.3.1 6:0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취향 문제인거죠
    님이 답답한 영화를 좋아하는건데 취향이 다르다고 폄하하고 까면되나요
    좀비 장르가 좋은 사람들에겐 재밌는 영화에요
    그게 재미 없음 뭐가 재밌을까요
    취향이 다르다면 모를까요

  • 41. ...
    '25.3.1 6:08 PM (1.237.xxx.38)

    취향 문제인거죠
    님이 답답한 영화를 좋아하는건데 취향이 다르다고 폄하하고 까면되나요
    좀비 장르가 좋은 사람들에겐 재밌는 영화에요
    부산행이 재미 없음 뭐가 재밌을까요
    취향이 다르다면 모를까요

  • 42. ㅇㅂㅇ
    '25.3.1 6:09 PM (182.215.xxx.32)

    그런게 대중성인 거죠 내 취향에는 안 맞아도요

  • 43. ...
    '25.3.1 6:1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예전에 옷 고를때 자기맘에 안드는 옷은 이게 뭐야하면서 옷도 아니라는 식으로 옷을 툭툭 치는 지인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그랬죠
    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팔리니까 나오는건요
    딱 그 지인이 생각나요

  • 44. ...
    '25.3.1 6:13 PM (1.237.xxx.38)

    예전에 옷 고를때 자기맘에 안드는 옷은 이게 뭐야하면서 옷도 아니라는 식으로 옷을 손으로 툭툭 치는 지인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러지 말라고 그랬죠
    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팔리니까 나오는건데요
    딱 그 지인이 생각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4871 심우정... 심판하자 12 역사에 죄인.. 2025/03/09 1,751
1674870 윤석열탄핵) 늙어서 소개팅 받고 3 고목 2025/03/09 2,320
1674869 난방하시나요? 9 ... 2025/03/09 3,150
1674868 데모하기 아~쥬 날씨가 좋습니다, 여러분 ㅋ 7 봄일쎄 2025/03/09 1,170
1674867 Chat GPT 사주보니 9 ㅇㅇ 2025/03/09 5,082
1674866 헌재가 절차적 흠결 해소에 집중하면서 예상보다 심리 기간이 길어.. 9 .. 2025/03/09 2,933
1674865 윤지지자들은 잃을게 없는 사람들? 3 탄핵인용 2025/03/09 1,210
1674864 현장에서] 윤석열 풀려나자, 명태균 “나도 곧 구속취소 신청” 12 난리네요 2025/03/09 4,571
1674863 저 지금 마트에 분홍 소세지 사러가는데요 13 .... 2025/03/09 4,270
1674862 이장우 순대국밥 엄청 까이네요 9 .... 2025/03/09 8,923
1674861 민주당의 절차타령 3 ... 2025/03/09 1,447
1674860 폭싹 속았수다 미스캐스팅… 48 관식아! 2025/03/09 24,340
1674859 임야(산) 부동산 수수료 4 sara 2025/03/09 1,459
1674858 명신님의 부지런함은 인정. 5 ㄱㄴ 2025/03/09 2,892
1674857 강남 상가공실 관련 영상보다가 1 ..... 2025/03/09 1,734
1674856 남편 핸드폰에서 보이스피싱문자가발송됐어요 18 보이스피싱 2025/03/09 4,063
1674855 짧은 행진까지만 마치고 갑니다 13 즐거운맘 2025/03/09 1,740
1674854 제니 점점 실망스럽네요 64 2025/03/09 32,549
1674853 "반도체 공부하고 싶어도 못해요"…서울대생의 .. 6 .. 2025/03/09 4,455
1674852 양원경 전부인 이쁘네요 12 2025/03/09 7,181
1674851 네이버카페 징글징글하네요 정치글 금지라 내용은 없이 그냥 어제 .. 2 ... 2025/03/09 1,185
1674850 조국의 표창장에 분노했다면 한동훈의 입시비리의혹에도 분노해야 합.. 6 ㅇㅇ 2025/03/09 1,750
1674849 쿠팡 곰곰 김치볶음밥 맛있나요? 5 ㅇㅇ 2025/03/09 1,767
1674848 가스라이팅 가해자 올케와 이혼, 잘한거 맞죠? 16 봄이다 2025/03/09 5,266
1674847 상 치르고 나니 사람이 보이네요 13 ㆍㆍ 2025/03/09 5,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