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민학교 시절 동네 교회선생님 전교로 국민학교
2학년때 여름성경학교를 계기로 교회에 다녔어요.
달란트 모아서 달란트 잔치를 한다는 (일종의 마켓개념)
이벤트에 홀려서.. ㅎ. 6학년때 까지 열심히 다녔고요.
중학교때 이사를 가면서 동네교회를 더이상 나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에 언젠가는 다시 교회를 다녀야만 한다는 중심은
늘상 서려 있었습니다.
각설하고.
지금 좀 시간이 없고, 갈급합니다.
기도를 작정하고 해서 기도응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1일 작정기도 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평소에 유튜브로 새롭게하소서도 자주 시청하고요.
목사님 설교도 보고, 잠언서 필사도 합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던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기도가
최고의 기도라고 배우기도 했지만..
일단은 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촉박하고 갈급하여
21일 작정기도라도 해볼 참입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기도인것이지요..
부탁드립니다.
성도님들이 하시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