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안쓸려면 본인에게 팔아라 하는데
10만원당 5천원 빼면 어떤가요?
남편 회사에서 매년 나오는데 쓸일이 없네요
친구가 안쓸려면 본인에게 팔아라 하는데
10만원당 5천원 빼면 어떤가요?
남편 회사에서 매년 나오는데 쓸일이 없네요
좀 싸게파는건데 친구라니 마음대로~~ 시세대로하면 굳이 안사겠죠
당근에서 시세보고 정하세요
98만 해도 팔릴걸요
100만원 상품권 쓸일이 없다니
97만원이면 서로 적당해요
상품권 매입하는 데서
보통 3% 정도
빠지게 계산 하더라구요
신세계면 이마트
롯데면 롯데마트에서 사용가능해요
받아도 친구가 섭섭해 안하겠죠? 저에게 살려는 이유가 더 싸게 살려고 하는걸수도 있는데 서운해 할까 고민이네요
살려는 사람 팔려는 사람 서로 마음 다르니
가능한데 상품권 있으니 필요없는거 쓸어담어서
홀랑 없어지거라고요.
95만원에 팔겠어요.
친구도 조금 싸게 사면 기분 좋겠죠
신세계가셔서 봄맞이 침구류 좀 사고 한우 등심이라도 사오면 100만원이에요 이럴때 맛있는 등심 식구들이랑 먹어보는거죠
남주지 마시고 그렇게 쓰세요
저는 95만원에 팔거같아요
90만원. 어떻게 친구에게 95를 받나요
당근에 보통 95만원에 거래 되는데 친구라면 당근 보다는 1 만원이라도 적게 받아야 될것같은데요
저라면
친구니깐 90
그대신 친한친구
안친하면 95
저는
10만원짜리
당근에 9만원에팔아요
그냥 당근에 파는게 깔끔할것같아요
상품권 쓰는재미 엄청 쏠쏠한데ᆢ살게 얼마나 많아요
친구니까 95에 하면 적당할듯
그냥 친구에게 밥이랑 커피사라고 하고 먹고 주면 되지 않나요
97에 누가사요? 당근에 내놔보세요
95에나 팔아야죠
저라면 서로 안섭섭하게 95로 낙찰
몇년 모아서 명품백 하나 사세요.
왜 쓸 일이 없을까.
걍 백화점 근처 구둣방 가서 상품권 현찰로 바꾸세요.
괜히 의 상합니다. 벌써 지금부터 걱정하시잖아요.
남편이 어디 선물할게있어서 썼어 하고 마세요.
백화점 상품권은 정가에 5프로도 큰건데 친구라고 왜 더 내려서 왜 팔아요 급전 땡기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