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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이 딱 하다는 이유ㅡ2

이해를못하시네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5-02-28 17:32:41

https://naver.me/FN7Oax29

 

어제 이걸 썼는데 뒷부분으로 갈수록 정신승리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여러분들 의사는 아무리 몸값이 떨어져도 대기업보다는 많이 번다. 이 말씀 많이 들어보셨죠.

지금 마지막으로 가실수록 이 말씀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 말은 100 프로 맞아요.

근데 이 말을 좀 잘 들여다보셔야 돼요 

지금 70대 이상 의사들 수입과 그 당시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의 수입차이를 10으로 본다면

그 수입 차이가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수입과 의사수입 차이는 한 2? 3?.

거기다가 집값 폭등이라는 대변수가 또 자산 격차를 사정없이 교란시켜 놨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한물 갔다는 말이 그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해요.

즉, 지금 의대 입학하는 의대생들과 그 부모들이 생각하는 70대 80대 의사들의 수입과 비교하면 한물 간거 맞게돼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대기업 평균과 비교하면 여전히 한물이 안 간 게 맞구요.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죠?

근데 여기 의대생들이 또 딱하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면

예전 70대 80대 의사들 시대의 설카연고 공대출신들은 

거의 100프로 대기업으로 시작해서 대기업으로 끝났어요.

대기업 나가면 죽는 줄 알았죠. 실제로 목숨 바쳐서 회사를 위해서 일을 했고 정년 퇴직까지 다들 잘 근무했죠.

그러다 지금 50~60대들도 대기업 나가면 죽는다는 마음으로 목숨 바쳐 일하다가 imf직후 명퇴 사오정 오륙도 되는걸 보면서 지금 40대 30대 설카포연고서성한 공대 출신들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이 사람들은 대기업이 옵션이지 나가면 죽는다. 이런 개념이 이제 아니에요.

실제로 요새 듣보잡 앱 개발 하나만 터져도 의사 평생 버는 거 벌어요. 

그래서 요새 설카포 연고 재학중인 공대 재학생들 중 목표가 높은 학생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최하 마지노선이지 최고 목표가 아니에요.  최고 목표는 창업해서 터지는 거죠.

실제로 점점 터져서 의사들보다 훨씬 잘 버는 공대생들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갈수록 의사들과 비슷한 성적대의 공대생들과의 격차가 좁혀져 가고 있어요.

그런데 의사는 하방을 강력히 받쳐줄지언정 상방을 치고올라가기는 참 힘들어요. 강제 의료 지정 기관이어서 그래요.

그리고 앞으로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되면서 조금 더 발전된 의료에 대한 요구가 당연히 있겠죠.

그런데 그래봤자 그게 대부분 미용이나 실비 청구가 가능한 질환쪽인데 

기본 의료 패키지에서 미용을 개방한다고 했잖아요. 간호사한테만 할 줄 알았더니 이제 한의사들도 기웃거리고 한의사가 하기 시작하면 치과의사들도 뛰어들겠죠.

실비는 이제 막히기 시작하고 1세대 2세대는 지금 강제화한다는 말이 있지만 강제전환 안해도 앞으로 가입하는 사람들은 다 4세대 5세대에요.

4세대 이상부터는 사실 비급여에 대한 실비하기가 무척 힘들어져요.

그나마 10여 년 전부터 의사들의 상방을 상당히 올려줬던 미용과 부분이 이제 막힌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의대생들도 정말 정말 적성에 맞아서 가는 경우 아니고 적성도 그저 그런데 의사들이 돈을 잘 번다고 해서 간다면 평생 고통스러울 수도 있어요.

안맞는데 평생 아픈 환자 들여다보면서 그것도 친절해야 되잖아요. 요새 불친절하면 환자 안 와요.

앞으로는 더 하겠죠  더구나 의사 숫자도 많아지면요.

그리고 미국하고 중국이  AI로 간단하게 진료 보는 걸 계속 시도할 거예요.

미국과 중국이 시행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으면 한국도 막을 수가 없죠.

지금 보면 한 두달에 한 번씩 혈압 재서 약 처방 받거나,

단순 인공눈물 하나 처방 받을 때나.

단순한 연고 하나 처방 받을 때도

무조건 의사한테 가서 진찰료 내고 처방전 받잖아요.

이제까지 이걸로 하방이 너무 쉽게 유지가 된건데

이런 간단한 것들이 이제 AI로 넘어갈 수가 있다는 거지요.

이런 의미에서 

진짜 의학이 전공에 맞아서 혹은 환자에 대한 사명감이 있어서 간 학생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데

적성도 그저 그렇고 아픈 환자에 대한 사명감도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경제적 안정성을 혹은 돈을 잘 벌어서 의대가 한 학생들은 딱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IP : 223.38.xxx.20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이
    '25.2.28 5:39 PM (223.38.xxx.231)

    너무 길어 읽다 중단.
    요점만 간략히 씁시다

  • 2. ㅇㅇ
    '25.2.28 5:44 PM (133.106.xxx.35)

    개찐따 하방 0.1프로 돌팔이 불성실 술먹고진료해서 환자없는 개업의랑 상위 0.1퍼 성공한 공대출신이랑 밤낮 수입 비교해대는거 보면 땅끝 의대나와 취직 만 하면 받는 월천도 과함

  • 3. .....
    '25.2.28 5:44 PM (211.119.xxx.220)

    상방을 치고 올라가는 것보다 하방을 받쳐주는 삶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길이겠지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

    실제로 창업해서 터지는 퍼센티지가 얼마나 될까요. 그 마음졸임이 싫을 수도 있는 거구요

    암튼 지금 의대 선택은 선배의사들의 풍요를 보면서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에요.
    그들도, 그들 부모도 원글님이 말하는 현실을 안 답니다.
    그래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까 선택하는 거겠죠.
    앞으론 좀 더 다양화된 사회가 될 수도 있고요

  • 4. ㅇㅇ님
    '25.2.28 5:45 PM (116.126.xxx.59)

    개찐따 하방 0.1프로 돌팔이 불성실 술먹고진료해서 환자없는 개업의랑 상위 0.1퍼 성공한 공대출신이랑 밤낮 수입 비교해대는거 보면 땅끝 의대나와 취직 만 하면 받는 월천도 과함

    지금 의대 정원 확대 계속하고 필수 의료 패키지 시행하면은 이제 저런 거는 못 볼 거예요.

  • 5. 딱하면
    '25.2.28 5:45 PM (121.136.xxx.30)

    님은 딱해하시고 자녀들 공대보내세요 솔직히 공대는 평생 공부라도하지 인재풀도 많지않은 나라에서 제일 머리좋은애들은 모조리 의대로 몰려서 대학때 익힌 지식으로 어려운 과는 또기피해서 평생을 약이나 처방하고 성형미용해주며 사는데 옆에서보기엔 나라가 인재를 낭비하는것같아요 그좋다는머리로 고집은 또 쎄서 대학때달달외운거말곤 공부도 안해서 저도 의사 만만찮게 자주 만나는데 아주 질려죽겠어요 최신의학정보 받아들이기가 그렇게 힘든가? 원서도 말고 외국번역서적만 제때 읽어도 그정도는 아니겠다 속으로 욕하고 약처방 구겨버립니다 남들은 무한경쟁속
    에 피터지는데 정말 인생 쉽게산다 소리
    절로나오죠 에이아이는 무슨의사만 큰일인줄 대다수의 몸쓰는직업말고는 다 비상이예요

  • 6. 네네
    '25.2.28 5:46 PM (223.38.xxx.28)

    암튼 지금 의대 선택은 선배의사들의 풍요를 보면서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는 거에요.
    그들도, 그들 부모도 원글님이 말하는 현실을 안 답니다.
    그래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까 선택하는 거겠죠.
    앞으론 좀 더 다양화된 사회가 될 수도 있고요


    그런 마음으로 지원했으면 다행이지요.
    저기 링크해 놓은 댓글들 마지막 부분 읽어보세요. 의사 면허만 있으면 아직도 70대 80대 의사들 혹은 지금 50대 60대 의사들 중에서 운 좋게 돈 잘 번 의사들의 삶을 그대로 살 거라고 믿고 있잖아요.

  • 7. 원글이인생
    '25.2.28 5:47 PM (125.244.xxx.62)

    누구인생이 딱하다고요?
    이런글 쓰고있는 원글님 인생좀 돌아보시죠.
    본인이 무척 똑똑하다고 생각하시죠?

  • 8. ㅇㅇ
    '25.2.28 5:47 PM (133.106.xxx.35)

    의사도 실력있고 어려운 수술잘하고 돈잘버는 분야로 커리어 쌓아 개업해서 책임진료 확실히 지면 상방 수입 끝도 없어요

  • 9. .....
    '25.2.28 5:53 PM (211.119.xxx.220)

    그런 마음으로 지원했으면 다행이지요.
    저기 링크해 놓은 댓글들 마지막 부분 읽어보세요. 의사 면허만 있으면 아직도 70대 80대 의사들 혹은 지금 50대 60대 의사들 중에서 운 좋게 돈 잘 번 의사들의 삶을 그대로 살 거라고 믿고 있잖아요.

    ------
    글쎄요. 요즘 의대 끝물이라고 말하는 사람 많구요. 그런 글 여기 게시판에서도 읽었어요. 실제로 의대생들이나 전공의들도 다 알고 있고 그런 말 해요. 집안에도 의대생, 의대가려고 다시 시험보는 공대생 다 있어요
    원글님이 걱정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모르는 것 같아도 사람들 다 알아요.
    다만 전세계의 경제침체는 우려됩니다.

  • 10. 11
    '25.2.28 5:55 PM (59.9.xxx.10)

    의대생도 그리고 그 부모들도 님 정도는 다 알고 있어요.
    무슨 돈벼락 부푼 꿈을 안고 의대 간게 아니라고요.
    오히려 의대생도 그 부모도 아닌 사람들의 환상이 심하죠. ㅎㅎㅎ
    그리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예측하는 것처럼 미련한 일은 없습니다.
    미용은 이미 한물 간지 오래고 새로운걸 창출하고 있어요..
    의료수요는 다방면으로 한정적이지 않고 뻗어나갈 거 같습니다.

  • 11. 현 의대생이나
    '25.2.28 5:55 PM (223.39.xxx.151)

    젊은 의사들도 알고있을걸요.
    그러니 의대 증원하자는 정부나 말리자구요.
    공대로 보낼 생각을 해야지...

  • 12. 긎딱한 의대생
    '25.2.28 6:07 PM (175.208.xxx.213)

    왜들 못 잡아 먹어 안달이에요?

    안그래도 좋아질게 없는데
    저리 미친 증원까지 하고 수업도 똑바로 못하고
    등록금은 그 와중에 올라서 학기당 700
    머 어쩌라는 거에요?

    그래놓고 증원 여론몰이 하느라
    족보 어쩌구 가짜뉴스로 애들 악마화까지 하고.

    뭣들 하는 짓이에요.
    어른이란 사람들이
    책임지는 공뭔 놈이 하나 없고

  • 13. 힘든일
    '25.2.28 6:29 PM (121.136.xxx.30)

    힘든과 기피하고 편하게 의사하고싶으면 차라리 에이아이한테나 맡기는것도나쁘지않죠 대다수의 내과의들은 제약회사대변인들 같고 성형이나 수술도 힘겨워서 수술만 하는 사람 따로고용해두고 수술실 씨씨티비 큰일날것처럼 반대나 하던데 그런 별것도 아닌일 한답시고 나라 최고로 머리좋은애들이 몰리는게 괴이 그자체네요 의대 문 훨씬 넓혀서 그직종은 페이좀 내려도 된다고봅니다 환자에게 좋은일 할 생각인 의사는 소수고 돈벌이에만 미쳐있던데 뭐 특별한분들이라고 그집단만 특별대우인지 이해안됩니다

  • 14. 지금도
    '25.2.28 6:30 PM (210.222.xxx.94)

    85세 큰아버지
    지금도 요양병원에서
    페이닥터로 근무 하십니다
    대기업 직원과 의사와 비교하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 15. 아이고
    '25.2.28 6:37 PM (223.38.xxx.135)

    지금도
    85세 큰아버지
    지금도 요양병원에서
    페이닥터로 근무 하십니다
    대기업 직원과 의사와 비교하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 이야기를 제가 저 링 그 첫 번째 글에다 써 놨어요.

  • 16. 지금
    '25.2.28 6:49 PM (211.234.xxx.110)

    의사들 기준으로 수입의 안정성때문에 선택하지는 말라는 말이면 맞는 말 아닌가요?

    그나마 자기가 좋아서 선택해 가면 다행이죠.
    부모가 강하게 권해서 가는 경우,
    의대지망 이유가 약간 공부계의 챔피온 같은 의미두고
    의대 지망하는 것 같은 경우도 적지 않게 보는데

    그런 이유들로 가서 힘든 공부하다보면 진짜 현타오죠.

    저도 주변에 공대같다 의대 간 경우와 의대 갔다 공대간 경우,
    병원 망해서 지방 내려간 경우 등등 다양하게 보는데

    요즘 묻지마 의대열풍 모습 보면 솔직히 좀 걱정되긴 해요.

    의사 됐어도 흔히 말하는 학자스타일이라는 대인관계 서툰 성향이면 참 스트레스 받으며 병원경영은 잘 안되던데,
    참 자기 성향, 자식 성향 안보고 아묻따 의대! 인 사람들이 의대열풍과 함께 과거보다 많이 보이네요.

    공대 아빠들이 의대 더 보내고 싶어한다는 댓글도 있던데..사실이긴 하지만 그 공대 아빠도 의대 경험해보고 가라는건 아니잖아요?

    원래 내가 직접 가 본 길은 힘들고 고난에 찬 길 같고
    남이 가는 길은 다 꽃길로만 보이는거에요.

    그 공대생 아빠들도 본인이 경영부터 직원관리, 고객관리 혼자 다하는 개업의 해보고 하라는것 아니잖아요.
    의사들 안에서도 자식 의사 만들려는 사람도 있지만(본인 적성 맞았겠죠)

    자식 의사 안해도 된다는 사람들(본인이 의사라는 직업에 매력 못느끼는 의사)도 있어요.

    공대출신들 수가 의사 수보다 월등히 많으니 숫자상으로는 자식은 의사 만들려는 공대출신 아빠들보다 자식 의사길 안가길 바라는 아빠보다는 흔하게 보이겠죠.

  • 17. 앞으로
    '25.2.28 9:07 PM (122.37.xxx.108)

    의사들 현실이 저러니
    무리해서 돈만보고 의사길을 가지말아야 할거고
    그래도 내 목숨 살려줄 의사인데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걸 거두라는거고

    국민들도 이제 정부의 의료농단을 의사들과 힘 모아 막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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