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보물섬에서 박형식은 회장 친자인가요?

출생의 비밀 조회수 : 4,857
작성일 : 2025-02-28 17:23:54

등장인물란에 그 집 오랜 집사인 공비서 소개글에 성현이라는 이름이 바로 서동주(박형식)라는 것을 알자 혼자만 알고 있는 비밀을 어떻게 밝히나란 글이 있어서요. 

그집 어린 도우미와의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당시 회장 부인이 없앴는지,

아님 큰 딸이 더 어릴 때 난 자식인지...그럼 여은남과 남매사이인데  동거까지 했으니 그건 아닐 것 같고, 아님 회장 부인이 사고나 불륜으로 나은 자식?...

확실한 건 출생의 비밀은 있네요.

참 올드하지만 재미는 있고, 옆 동네 드라마는 쌈박(?)하고 서강준 보는 재미도 있고...

오늘 둘다 하는데 어는 것을 본방사수할 지는 결정 못했음

 

박형식 연인 여은남이라는 배우가 1/100이라는 경쟁률 뚫고 캐스팅 됐으니 뭔가 장점은 있겠지요.

근데 외모가 좀 평범하네요

제 2의 이영애, 김희선, 김태희, 송혜교는 어디에 숨어 있는지...

IP : 223.131.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25.2.28 5:29 PM (61.105.xxx.88)

    그러게요
    여주 연기도 외모도 평범
    여주는 뭐 숨기는거 있나요
    스파이 인가?

  • 2. ..
    '25.2.28 5:29 PM (211.234.xxx.248)

    둘다 당일에 재방송됩니다

  • 3. ,,,,
    '25.2.28 5:30 PM (222.117.xxx.195) - 삭제된댓글

    보물섬 재밌더라구요
    유튜브에 원작이 있다는데 이것도 웹툰인가요?

  • 4.
    '25.2.28 5:44 PM (118.235.xxx.184)

    난 여주 매력있던데

  • 5.
    '25.2.28 5:48 PM (116.42.xxx.47)

    딴말이지만 얼마전 종영 된 유연석 드라마 키스신은 장난 같았는데
    박형식 키스신은 너무 리얼...
    어린막둥이 같더니만 으른이 다 되었네요

  • 6. ..
    '25.2.28 5:51 PM (222.112.xxx.230)

    친자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 박형식이 성현이었음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극소수일텐데 성현이 누구였는지는 아직 안나왔죠.

    무엇보다 보물섬 작가 전작이 MBC 돈꽃인데 거기서도 똑똑해서 이순재 재벌가의 귀찮은 일을 모두 해주며 복수를 목적으로 들어왔던 장혁이 이순재 친손자였음이 드러났었죠.

    같은 작가가 비슷한 배경의 드라마를 집필하는 거라서 박형식이 우현 재벌가와 어떤 핏줄 인연이 있긴 할 것 같아요.

  • 7. 외모로
    '25.2.28 5:53 PM (118.235.xxx.164)

    뭐라하는거 정말 별로인데,
    여주가 너무 드세보여서…
    몰입이 안됨.

  • 8.
    '25.2.28 6:16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여주 별로예요.
    인지도도 너무 없는데 어찌 저런 비중있는 역을 맡았는지.
    그리고 이미지가 꿍꿍이 있어 보이는 얼굴이예요.
    처음부터 반전 따윈 없이 쟤 수상하다 하며 봤어요.

  • 9. a a
    '25.2.28 6:59 PM (118.235.xxx.201)

    첫방 봤는데 너무 오글거려서 못보겠더라구요.
    서로 치명적인척 하는데 으...

  • 10. ....
    '25.2.28 7:15 PM (180.71.xxx.157)

    회장의 친자일리가 없는게
    친자라면 삼촌과 조카가 연인관계였다는건데
    우리나라 정서상 드라마에서도 저런 일은 안만들거 같아요

  • 11. ...
    '25.3.1 3:47 PM (172.226.xxx.44) - 삭제된댓글

    서동주는 염장선(허준호) 아들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925 근본적으로.. 사람 좋아하세요? 8 심오하다 2025/03/04 1,895
1680924 연휴 내내 곱창김 30개 넘게 먹었어요. 7 곱창김 2025/03/04 2,719
1680923 베란다에 흙집이 생겼는데 뭘까요? 6 뭐지 2025/03/04 2,387
1680922 디올의 핑크 라일락 블러셔 아름다워요 8 맘에꼭 2025/03/04 2,504
1680921 브로콜리 냉동하려면 2 ... 2025/03/04 1,068
1680920 왜 삼겹살집만 가면 냄새가 머리부터 다 난리 날까요? 7 청신육 2025/03/04 2,201
1680919 한번씩 느껴지는 아빠의 빈자리 4 ... 2025/03/04 2,199
1680918 와~ 음주운전 많네요. 1 알바 2025/03/04 1,588
1680917 자동차 픽업해달라는 친구 47 ... 2025/03/04 7,726
1680916 책 추천해요 에세이_즐거운 어른 2 책추천 2025/03/04 1,546
1680915 친구 시부상 알게됐는데 다른 친구에게도 알려야할까요? 10 ㅇㅇ 2025/03/04 3,491
1680914 브리타 정수기 사용하는데 녹조가 생기네요 16 ㅇㅎ 2025/03/04 3,593
1680913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에미노릇 지긋지긋 2 죄다 내탓 2025/03/04 2,586
1680912 남의 땅 뺏고 안 돌려주는 사람들 2 jj 2025/03/04 1,870
1680911 '업계 2위' 홈플러스 법정관리…수익성 약화에 규제까지(종합) 25 기사요 2025/03/04 4,536
1680910 오래된 큰 주전자 쓸 일이 없네요. 13 큰 주전자 2025/03/04 3,193
1680909 출퇴근용 큰백은 어떤거.. 6 음... 2025/03/04 1,399
1680908 국가기관 관리받는 작은 기관인데 퇴사직원 2 작은 2025/03/04 965
1680907 아까운 우리 엄마 4 2025/03/04 3,996
1680906 집이 좋다는분들은 집에 아무 소음도 없나요? 40 궁금 2025/03/04 5,290
1680905 세척 잘 되는 샌드위치 메이커 어떤게 있을까요? 2 샌드 2025/03/04 971
1680904 당뇨환자가 인슐린을 맞다가 다시 약으로... 7 걱정 2025/03/04 2,204
1680903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시 읽다가 14 울다가 2025/03/04 2,949
1680902 오늘은 그런 날이에요 6 2025/03/04 1,835
1680901 공무원 133명 무더기 검찰행 6 세금 2025/03/04 4,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