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 프로필에
아이들 상장사진, 뭐 잘한것 등등
순진하게 올리는데요.
아무리 친해도 대놓고 말하면 기분 좀 그럴까봐서,
자식에 대한 시기질투가 어마하다고,
지금은 어리지만 나중에라도 애들 대입 합격증이나 대학 대문사진은
괜히 시기질투 부르니 조심해야 한다고만 말했는데,
(제 아이가 조금 잘한다는 이유로 힘든 시간이 있었어서
그런 건 조심스럽다 말하던 중에)
친구가 애들관련 잘한거 프로필을 내렸는데,
내가 좀 솔찍하지 못했나 싶고요ㅠ
괜히 말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