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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갑자기 로또 당첨되서 수십억에서 수백억 부자가 된다면

00 조회수 : 3,739
작성일 : 2025-02-28 16:11:32

뭐하실거에요?

IP : 125.143.xxx.15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요
    '25.2.28 4:12 PM (121.168.xxx.174)

    택지지구내에 단독주택지을라구요

  • 2. 이돈으로
    '25.2.28 4:12 PM (59.17.xxx.179)

    뭐하지? 하는 고민을 1년 내내 하려구요.
    1년내내 행복~

  • 3. wjen
    '25.2.28 4:14 PM (163.116.xxx.113)

    저두 일단 단독주택을 구입하든 짓든 해서 살아보고 싶어요. 지금 감행 못하는것도 결국은 돈인데 돈이 많으면 아니다 싶으면 빽도라는게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그냥 나에게 편한 차로 차를 바꾸고 애들도 차 한대씩 사주고. 그 외엔 다른 명품같은건 욕심 없어요.

  • 4. ...
    '25.2.28 4:14 PM (106.101.xxx.164)

    반은 기부용 수익사업할거고
    반은 전원주택지어서
    반려동물들이랑 살거에요

  • 5. ㄱㄴㄷ
    '25.2.28 4:15 PM (120.142.xxx.18)

    지금 그 고민 중이세요?

  • 6. ...
    '25.2.28 4:15 PM (1.232.xxx.112)

    통장에 넣어 놓고 여기저기 놀러 다니면서 살 것 같아요.

  • 7. 건물주
    '25.2.28 4:17 PM (115.140.xxx.221) - 삭제된댓글

    시내에 건물 및 근교 공기 좋은 곳 주택 매입. 건물 관리하는 것으로 왔다갔다 일거리 삼으며 살다가 노후에 모든 게 귀찮고 힘들어지면 고급 실버타운 들어가 살다가 생 마감.

  • 8. 건물주
    '25.2.28 4:18 PM (115.140.xxx.221)

    시내에 건물 및 서울시내 평창동 등 산 끼고 있어 공기 좋고 조용한 단독주택 매입. 건물 관리하는 것으로 왔다갔다 일거리 삼으며 살다가 노후에 모든 게 귀찮고 힘들어지면 대형병원 가까운 고급 실버타운 들어가 살다가 생 마감.

  • 9. 통장에
    '25.2.28 4:19 PM (118.235.xxx.122)

    넣어두고 동생들 집 넓혀주고 그후 남는돈 이자만쓰고
    외동아들에게 잘 토스할듯

  • 10. ..
    '25.2.28 4:25 PM (1.233.xxx.223)

    그냥 여행 다닐래요

  • 11. 그냥
    '25.2.28 4:26 PM (118.235.xxx.162)

    통장에 넣어두고 맘편히 살겠습니다!!!

  • 12. 수십이든
    '25.2.28 4:26 PM (121.136.xxx.30)

    수백이든 건물은 하나 사야되더라고요 수십억이면 그건물 관리하며 살아야할거고요 수백억쯤 되면 분산투자하고 이율로 살아야죠 수백억이면 저는 여행다니면서 호텔에서 주로 살거같아요 물론 봉사도 다니고 기부도 꼭 하고싶어요 그러다 사업도 할지 모르겠어요

  • 13. 이번주로또일등내꺼
    '25.2.28 4:28 PM (49.167.xxx.58)

    빚갚고 북촌에 한옥전세로 살아보고
    집하나 사고 해외도시들 한달살기로 세계여행 일년.
    크루즈도 하고싶고 프랑스어 어학연수도 가고싶네요.
    내일 일등되고 실행합니다.

  • 14. ..
    '25.2.28 4:55 PM (118.222.xxx.75)

    예쁜집 지어서 살고 다른층은 월세 줘서 생활비 마련하고 남는건 금 사둘래요.

  • 15. ..
    '25.2.28 4:58 PM (211.218.xxx.251)

    부모님 집 엘리베이터 있는 곳으로 옮겨드리고 싶어요

  • 16.
    '25.2.28 5:2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살던대로 살래요
    돈씀씀이 조금씩 여유롭게
    남동생 차 한대사주고
    부모님 집 좀 옮겨주고

  • 17.
    '25.2.28 5:29 PM (118.32.xxx.104)

    살던대로 살래요
    대신 돈씀씀이는 좀 여유롭게
    남동생 차 한대사주고
    아빠 집 좀 옮겨주고

  • 18. 좋은차사고
    '25.2.28 6:56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자율주행차 나옴 사서 운전하며 팔도 유람할래요.
    그런날이 오려나?

  • 19. 좋은차사고
    '25.2.28 6:57 PM (39.7.xxx.108)

    자율주행차 나옴 사서 운전하며 팔도 유람할래요.
    그런날이 오려나?
    내나이 60인대요 ㅜㅜ

  • 20. 일단
    '25.2.28 7:21 PM (182.221.xxx.82)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 21. ㅇㅇ
    '25.2.28 9:23 PM (121.200.xxx.6)

    시내에 집부터 한 채 살래요.
    버스타고 다녀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드네요.
    남으면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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