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묶던지 길렀다가
숏컷 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계속 해보고싶은데 추라이만 못하고 있어요
유지를 위해 미용실도 자주사야할거같고
암튼 손이 덜가고 만족스러운지
실천하신분들 만족감 등 듣고싶어요
머리묶던지 길렀다가
숏컷 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계속 해보고싶은데 추라이만 못하고 있어요
유지를 위해 미용실도 자주사야할거같고
암튼 손이 덜가고 만족스러운지
실천하신분들 만족감 등 듣고싶어요
유지 생각하면 매직 펌하고 숏컷 해야죠
숏은 편하려고 한게 있어서
외모 좀 놓고요
숏은 미용실 자주 가야 됩니다.
숏컷으로 돌아가 싶어 드렁드렁 ㅠㅠ
여름오는 5월엔 돌아가려구요 ㅠㅠ
증명사진 찍을려고 머리실러 스타일 만드는 중 ㅠㅠ
숏컷은 스타일적으로 사람이 명징해 보이고
우선
산뜻 시원
감고 말리고가 편리 편안
묶었을 때 이쁜 분들이 숏컷하면 이뻐요 ^^
미용실 자주 가야 해서 귀찮아요.
제가 숏컷을 할 때 마음가짐은
머리는 죽을 때까지 자란다~~
그러니 한번 숏컷 한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이 없다~
이상하면 머리를 기르면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잘랐거든요.
저도 늘 해보고 싶은 어떤것인데 돈이 많이 들거라고 생각하니 아까워서 못하겠어요 ㅎㅎ
이제 숏컷 하면 남자 얼굴 나와서
너무 짧으면 안 돼요.
귀 파고 목 뒤 밀 정도의 숏컷은 안 되고
옆머리 귀 뒤로 넘기고 목 윗부분 덮을 정도는 돼야 하더라고요.
웨이브는 필수.
나이 드니 숏컷은 남자 느낌이..
웨이브 있는 조금 긴머리가 더 여성스러워보여요.
물론 머릿결 관리 잘한다는 전제 하에..
젊으나 늙으나 얼굴이 안예쁠수록 머릿빨이 주는 효과가 꽤 커요.
웬 할아버지가 화장을 빡시게해서 너무 놀랐음.
아주 날씬하고 늘씬한 몸매에 청자켓과 청바지입은 패셔니스타 할아버지.
얼굴이 진짜 늙은 남자였는데 붉은 입술이 너무나도 튀어서 지하철에서 충격먹고 한참을 뚫어지게 쳐다봤는데,,,옆에 손자와 조곤조곤 말하는투하고 아주아주 나중에야 할머니로 인식 되었음에도 아무리봐도 할아버지 얼굴에 립스틱 칠한걸로 보였어요.
늙어서 숏컷은 정말 어쩌나싶네요. 여성여성하게 입고다니셈. 진짜로 중성적 옷차림은 안됩니다.
48세 숏컷입니다.
20대 후반 이후엔 거의 숏컷이었어요.
겨울엔 춥기도 하고 비니도 자주 쓰고 일도 많아서 머리가 짧은 단발까지 길 때가 있는데 봄 되서 다시 숏컷하면 모두가 숏컷이 백배 낫다 해요.
너무 숏컷은 이젠 전 남자같아서요ㅠㅠ
아들이 싫어함ㅠ
숏단발 보브단발정도가 좋은것같아요
미용실 자주가야해서 커트비는 많이들지만ㅎ
여름엔 묶는게 훨씬 시원해서 참고있어요
가을쯤 자르고 싶네요
상콤한 웨이브 짧은단발도 이뻐보여요
얼마전 보브단발 정도로 잘랐어요 숏컷은 그냥저냥 어울리긴하는데 저는 목이 좀 길어서 어깨에 닿는 머리가 미관상 낫더라고요
그렇군요 보면서 많이 배우게 되네요 경우의 수를요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