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배려맘이 있는 사람들은 축하하죠?
전 서울대나 연대 합격증 올라오면 축하해주지
배려없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한명은 재수해야 하고
한명은 지금 인서울이에요
정말 기쁘겠다
참 대단하네 기특하네 생각만 들지
남 배려해서 올리지 말라는거
질투를 숨기고 그러는 생각이 들어요
축하해줄일 축하하고
위로 할일 위로하면 돼지
뭘 올리지 마라 하는지
얼마나 기쁘면 올릴까 싶어요
대학 들어가는것 힘든거 아니
더 기특하다 생각이 들어요
그 정도 배려맘이 있는 사람들은 축하하죠?
전 서울대나 연대 합격증 올라오면 축하해주지
배려없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한명은 재수해야 하고
한명은 지금 인서울이에요
정말 기쁘겠다
참 대단하네 기특하네 생각만 들지
남 배려해서 올리지 말라는거
질투를 숨기고 그러는 생각이 들어요
축하해줄일 축하하고
위로 할일 위로하면 돼지
뭘 올리지 마라 하는지
얼마나 기쁘면 올릴까 싶어요
대학 들어가는것 힘든거 아니
더 기특하다 생각이 들어요
카톡 쓸데없이 자주 들가니 자기가 의식하게되는거죠
남한테 올리라 마라?
공산당도 아니고
..
내 프사 내 맘대로!
프로필 사진 보고 배려가 있나, 없나. 피곤해요.
남의 프사 관심없고, 내 프사도 관심없어요.
대부분 그런사진 올리는 사람들이
평소에도 배려없이 무례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러니 더 욕을 먹는 거 같아요
전 아니던데요
어제도 서울대 간 아이들이 많아요
우리아이만 못 하지
엄청 착하신 분인데
연대 정시 합격등
서울대 약대등 올리는 사람 올리고
프사 안 하는 사람 안 올리고
일반고는 아니라 좋은데들 많이가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
배려 못 한다 못 느켰어요
도리어 여기서 프사 뭐라 하는분들이
질투가 많아 보여요
축하할인 축하하면 돼지
뭐그리 예민하실까
인생사 새옹지마인데
좋은일 축하하고
안 좋은일 위로하며 살면 돼지
질투많은 친구가 있어서 아는데
불특정다수가 보는곳에 그런자랑하면
어떤 악담을 들을지 아신다면
괜히 죄없은 우리애 그런소리듣게하기 싫어서
전 안올릴꺼에요.
그런 질투하는 사람이 구업을 쌓는거지 해도 그냥 엮이기 싫어요.
님 아이 재수해서 망했는데
친구 엄마가 서울대 합격증 프사에 올려도
아무렇지 않다면 인정이요.
뭔 질투들을 하는지
각자 자기삶 살다.
축하할일 있으면 축하 해 주어야
내 자식 잘 되도 축하받죠
질투 많아 제 질투할거야 하며
사는것도 피곤하네요
내가 내 자식 자랑스워서 자랑하고 싶어서 마음대로 올렸듯이
그거 보는 사람이 어떤 마음이 드느냐도 자유죠.
누가 안 좋게 봐도 내 자식 자랑이 더 중요하다 하면 올리는 거죠.
뭐가 중한지 아는 사람은 안 올리는 거구요.
차원이 아니라
그걸 올리는 사람이 작아 보인다고요
그릇이 작아 보여서 별로라는 거죠
유치한 느낌이랄까..
아는 남자 직원이 학벌 컴플렉스가 있는데
아들이 서강대 들어갔다고
카톡 배경에 서강대 정문,
프로필 사진에 서강대 심볼 올려놨는데
사람이 자잘해 보이고 얼마나 컴플렉스가 심했으면 저러겠나
이런 느낌이 들었어요
반대로 자식 서울대 보냈는데 카톡에 자랑 안 하는 사람이면
오 이 사람 시크하구나
본인 능력이 있으니 자식 자랑은 하지 않는구나.. 요런 느낌이고
내 자식은 재수할만 하니
하죠
그 아이가 서울대 간서
내아이 떨어자는 것도 아니고
올해 축하 해 주어야
내년 저도 축하 받죠
학벌 컴플렉스들이 많은가?
저 좋은대 안 나와도 그러려니
하는데 애도
뭘또 시크해보이기까지
아휴... 별거에 다 의미부여 참피곤하게 사시네요
그냥 자기감정 느낌대로 하면 되죠
질투하고 시샘하는 사람은
뭘해도 마찬가지에요
전 남들 그런 사진 올라오면
아휴 좋겠다 얼마나 뿌듯할까
좋은 기운 나도 받고싶다
담에 만나면 폭풍칭찬 해줘야지
이 생각뿐이에요
내 자녀가 좋은 곳을 못갔다면?
그건 나의 일이고 내가 극복할 문제죠
지금은 님 아이가 재수해서
나중에 더 좋은 대학 갈거라는 희망이 있으니 괜찮죠.
재수해서 망해서 집안 초상 분위기인데
친한 엄마가 명문대, 의대 합격 사진 프사에 똭 올리면???
님처럼 아직 축하해줄 수 있는 여력이 있는 엄마도 있을 거지만
그러지 못한 학부모도 있을 거란 얘기지요.
저두요. 잘투쟁이들이라 익명방에 그게.마치 인격적인냥..우습다고 봐요. 장학금 받고 올린 엄마..있었는데 원래 성격이 그래서 이상하지도 않았고 프사야 친한 사람이나 살펴보니 문제없다고 봐요. 친하지 않는 남에 프사 들어가 안보거든요.
그건 원글님이 쿨한게 아니라
아이가 떨어질만 해서 떨어진거라 그래요.
우리애는 한다고 했는데
그닥 열심히 안한애가(맨날 스카간다고 뻥치고 피씨방감)
덜컥 수시로 대학은 우리애보다 훨씬 윗등급가서
프로필에 떡하니 올려둬도
축하가 나와요?
반대로 자기애 열심히 안해놓고 대학 못갔다고 잘간애들 열폭하며 저주하는 사람도 있어요.
왜괜히 그런사람 입방아에 오르게 그러나요?
내아이 대해 못 가서 힘든것은
그건 본인 문제도
저도 사업 망했는데
사업 잘 되고 해외여행가는 엄마도 있고
그런것처럼 나 불행하니
너 행복햔것 올리지 말라는 아니죠
올리던지 말던지 상관 안하는데요, 올린 사람은 거리를 좀 둬요.
내가 그 학교 입학해서 가는 거면 올린 거 인정
근데 자녀가 입학한걸 올린다? ㅎㅎㅎ 그런 사람 굳이 왜 만나요. 인격이 미숙한데.
내 아이는 열심
남의 아이는 놀았는데
붙었다 이거는 아니네요
그래서 합격증 싫다
그 아이 24시간을 본것도 아니고
안 보이는 곳서 열심히 했을수도 있는데
엄마든 아이든
축할 할일 있으면 축하하면 되지
엄마니 인정 못 한다도 ᆢ
저 아이없는데요.
주변에 인품좋다 하시는분들 저렇게 가볍게 본인 비롯 주변 대소사 카톡에 안올려요.
진짜 가벼움이 풀풀 날리는 분들은 아이는 물론 본인 남편 진급한것도 올림.
자랑하려고 올리는거 맞잖아요?
축하하는 마음과는 별개러 대놓고 자랑하는거 오글거리고 없어보인다 생각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는거죠.
자랑 한것일수도
본인 기념일수도
본인 프사니 본인이 기념 되는거 올리는 거죠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예요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질 수 있는 감정이기에 그걸 나쁘다 왜 그런마음이 드냐 할 수 없는거죠
그 이후의 대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성숙한 사람이냐 아니냐 나눠지는거죠
성숙한 사람은 잘 다스려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가는거고 미숙한 사람에게 그 감정은 미움으로 발전될 수 있는거죠
대다수의 인간은 미숙해요
근데 그런 감정조차 아예없다는건 흠 ..득도를 하셨거나 엄청 무딘 분이시거나 그런거니 그것도 복이다 생각하시고 예민한 사람은 다르게 느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면 될 일
카톡 프사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면 좀 그렇죠.
내가 내 사진 올리는데 무슨 상관이냐 하는데
결국 남들 보라고 올리는 게 프사잖아요. (프사의 본질 = 자랑)
그런 걸 알면 순수하게 안 보이는 거죠.
원글님은 깊게 생각 안 하니 순수하게 보는 거구요.
저는 자식 대학 합격 사진 한 번 정도는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평소에 프사에 자랑 거리 계속 올리면 (해외여행, 골프, 호텔식사, 명품 등)
사람이 유치하고 소위 짜쳐보이는 게 있죠.
제가 사람 판단할 때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기도 해요.
프사의 역할
1. 나 이런 사람이다
2. 나 이렇게 좋은 데 가고 맛있는 거 먹고 잘 산다
3. 나 이런 일도 있었는데 부럽지? 내가 니들보다 낫지?
득도는 아니어도
프사에 너무 그러는거 이상해요
본인이 본인 프사 맘대로 하는데
왜 질투나게 그런옷 그런차 사느냐 처럼
질투들을 왜 그리해서
하라마라 하는지
프사의 역할
1. 나 이런 사람이다
2. 나 이렇게 좋은 데 가고 맛있는 거 먹고 잘 산다
3. 나 이런 일도 있었는데 부럽지? 내가 니들보다 낫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
자기만큼 보이네요
그런 좋은옷 좋은차 좋은데 가는 사람들
배 아파 어찌 사는지
저 아는 엄마 합격증 3개 올렸는데 좋겠다.
얼마나 기쁘면 올을까. 부럽다. 끝.
제 아이 경기권 갔어요.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되는 걸
누가 그렇게 질투하고 뒷담화 하는 지 모르겠어요.
제 주변엔 없어요.
다들 저랑 비슷한 반응.
그래서 그게 그렇게 욕먹을 일인지 82보고 알았네요.
님이 단순해서 단순하게만 생각한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본인이 본인 프사 맘대로 하는 자유가 있듯이
그걸 보는 사람의 마음도 자유라구요.
축하하는 사람, 질투하는 사람 다양하게 있는 게 당연하고
그래도 괜찮다 하면 마음대로 올리는 거죠.
프사에 올린 사진이 그 사람을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해요. 평소에 하던 말로는 그런거 안올린거같은 사람이 합격증 입학식 사진 올리면.. 그동안 자랑하고 싶어서 얼마나 참았을까..그런 생각 들것같아요.
근데 그거 올리는 사람은 남들이 자신을 그렇게 보든 말든 상관없다는 거잖아요. 오히려 내 자식의 우수함을 드러낸게 이익이라는 판단이 드니까 하는 거겠죠. 아니면 기쁨으고 들뜬 그 감정의 기복을 차마 누르지 못했거나
평소에 득도한 듯 온갖 도사같은 말을 하던 사람이면 반으로 줄어들겠죠. 호감이
ㅋㅋ
자기만큼 보이네요
그런 좋은옷 좋은차 좋은데 가는 사람들
배 아파 어찌 사는지
-------
보통 남들 배아파 죽는 사람들이
작은 자랑거리라도 생기면 프사에 득달같이 올리던데요
별 상관 안합니다만..
보정 많이한 알아보지 못할 얼굴사진 대문짝 만하게
올리는건 거슬리대요
시기 질투 때문이다??
생각과 운신의 폭이 참 좁다는 생각이...
제 경우는 아이 탑 대학 나오고 이름만 말하면 알아 주는 곳에서 고액 연봉 받고 일하지만 단 한번도 학교 성적이나 합격증 따위 프사에 올릴 생각 안해 봤어요.
아이 어릴때도 남들한테 학교나 성적 이야기 하면서 자랑해본 적 없었어요.
왜냐...내가 내 자식 잘난거 자랑하면 조금 부족한(? 이런 표현도 좀 그렇지만) 자식 둔 부모 가슴에 상처를 줄 수 있고 그 여파가 그분들의 자식한테까지 갈 수 있으니까.
내가 참 이해가 안되는게 여기도 보면 부모들이 잘난 친구 자식 비교하고 자랑하면 듣기 싫다고 하면서 왜 똑같은 실수를 하는걸까요?
자식이 잘못되길 원하는 부모는 한명도 없고 다들 주어진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다 똑같이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하는데 꼭 그렇게 남들 다 보라고 자랑을 해야 할까요?
아무리 내 기쁨이 크다지만 굳이 그렇게 나발을 불어서 다른 사람들한테 패배감 내지 아픔을 줘야 하는건지...
똑같이 힘든 시간을 보낸 수험생 부모들과 아이들에 대한 배려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차마 그러지 못할거라 봅니다.
그런 사람들 보면 좀 없어 보여요.
아무리 이야기 해도 배 아프다는 거네요
아픈면서 사시길
전 이만 갈게요
질투라는 감정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니 그래요.
내 아이 잘 안 풀렸는데 누가 명문대 합격증 프사에 올려봐요.
엄청나게 질투하고 시기하지 않더라도, 아니면 축하해 주더라도
자동적으로 내 아이의 상황이 떠오르게 되고 상처받을 수 있어요.
여기까지 생각이 못 미치니 올리면 어떠냐고 우기는 겁니다.
가려나 그러면 본인 문제라는 거에요
제가 단순해서가 아니라
본인 질투가 심하다던지
거기 컴플렉스가 있다던지
본인은 인정 안 하고
남탓들만
가려다 그러면 본인 문제라는 거에요
제가 단순해서가 아니라
본인 질투가 심하다던지
거기 컴플렉스가 있다던지
본인은 인정 안 하고
남탓들만
팔불출 같아서 내가 안올림.
그런거 올리는거 눈치없는게 맞지.
꼬인게 없는거랑 머리가 청순한건 다른거에요.
나 외의 사람들의 다름을 고려못하는거.
심술이 있응션 청순한게 아니에요?
남 잘 된것 축하도 못 해 줄 정도
심보면 님인생도 참 괴롭겠네요
심술이 있으면 청순한게 아니고 성숙한거에요?
남 잘 된것 축하도 못 해 줄 정도
심보면 님인생도 참 괴롭겠네요
공유될 수 있는 기쁨인가 아닌가가 기준이라고 생각해요.
공유될 수 없는것, 경쟁에 의해 얻은 것, 승자만 얻을 수 있는 것, 진입장벽이 높은 것은 공유될 수 없는 기쁨이예요.
마치 불임카페에 임신초음파 사진 올리고 임신 축하해달라고 글 올리면 난리나는 것과 같은 이치예요.
나의 성공이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가, 나의 성공은 누군가의 실패의 결과인가, 그것은 상황에 따라 많이 다르겠죠.
명문대 합격은 공유될 수 있는 기쁨인가요? 몇명과 공유될 수 있을까요? 타인의 명문대 합격을 축하하지 못하는 사람은 시기 질투의 화신인가요?
자리가 정해져있는 둥글게 둥글게 놀이에서 자리를 못차지하면 쫓겨나지요. 그 게임의 승자가 쏟아내는 기쁨은 패자가 이해하고 축하해야할 성질의 것인가요?
시험관 10번 도전해서 임신 성공한 사람은 시험관 3번 실패한 사람에게 희망을 줄수있죠. 시험관 시도 첫번에 성공한 사람은 3번 실패한 사람에게 자괴감을 줄 수 있죠.
그걸 모를까요? 알지만 너무 기뻐서 남의 감정은 생각할 여유가 없는거죠.
타인에게 여러 시험에드는 감정을 줄 수 있으니 배려하는
차원이죠..
아 이 사람은 타인에대한 이해 그러니까 인문학적 소양이 낮은가보다 생각되는거죠
제 주변에 엄마들은 자식 대학합격 관련 프사 올리는 거
본 적이 없어요.
아무리 좋은 대학도 그저 그런 대학도.
대부분 아이들 인스타로 알게 되는데
그런 거 올리는 엄마들은
속썩이던 자식이 드디어 사람 됐어요, 또는
내 속에서 이런 자식이?
이런 자랑스런 마음이 아닐까 추측은 합니다
221.168.
님은 정말 뇌가 청순한듯요.
축하해줄 수 있지만, 내 자식 성적표는 안올린다고요.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은 나랑 다 같지 않다고 욕할 수 있어요?( 님이 이러고 있죠?)
상처 받는 것과 질투가 같나요?
내가 재벌 회장을 질투하진 않듯이, 비슷한 출발선에서 타인이 먼저 얻은 것에 대해서는 질투든 상처든 복잡한 감정이 들 수 있는 것은 당연한 거에요. 인격이 모자라서가 아니구요.
님이 인격이 대단한 사람이라면 이런 사안에서도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텐데
전혀 역지사지가 안되는 것보면 그런 사람하곤 거리가 먼듯.
1. 인간의 자유의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2. "운"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이 두가지 명제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프사 올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친한 친구들 입장만 배려하면 충분해요.
대체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는 건가요? 조금 아는 지인? 한두마디 말해본 동네 엄마?
남의 프사에 잔소리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데, 무슨 인문학적 소양이 있다, 없다 말까지 나오니 어이가 없어요.
저는 남의 프사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보다는 프사로 자기 기쁨을 표현하는 사람을 친구로 두고 싶어요.
윗님은 같은 나이 자식둔 엄마 중에 친한 사람이 없나보죠.
아무나 다 배려하라는 글 아닌데.
카톡 숨김 기능있구만 왜 남 프사는 봐가지고...
손자없는 사람은 손자사진에 질투할거고
대학결과 안좋은 사람은 남 자식 합격증에
자식 결혼 못시켜서 화나는 사람은 결혼 사진에
돈이나 시간 여유없는 사람은 그 사람의 다채로운 일상 사진에 질투할거라...욕하는 사람도 별로로보임.
그냥 남이 뭐라하던 말던 어차피 질투꺼리는 끝없으니 올리고 싶으면 올리고...나 같은 사람은 근황 궁금한게 알아지고 좋은일이나 장소는 참고도해서 좋은 정보라 생각하니
그게 아닌 사람은 보기싫으면 안보고 살면 돼지요.
배아픈거 보다 좀 모지라보인다는게 맞는듯.. ㅎ
그게 그렇게 자랑하고 싶을까 싶고ㅎ
결국 자랑은 열등감이란 말이 맞단 생각만..
가벼움이 느껴지는 건 그사람이 자랑하고파서 프사에 사진 올리는것 만큼
서로가 각자의 생각일 뿐이에요.
그걸 왜 누군 맞고 누군 틀리다고 말하나요?
그것 자체가 편향된 생각 아닌가요?
모자라 보인다가 정답.
저같은 경우 자식이 그 나이또래가 아님에도
그런 사람있다면... 저래도 되나 싶거든요.
전 그게 이해가 안가는 부류에요.
익명게시판에도 자랑 쓰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음 안되나, 인정받고 싶은 본능적인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익게에 쓰는 분들은 주변 사람들 의식은 하시는거죠.
모자라 보인다가 정답.
저같은 경우 자식이 그 나이또래가 아님에도
그런 사람있다면... 저래도 되나 싶거든요.
전 그게 이해가 안가는 부류에요.
질투라고 남의 생각을 단정지어버리는게 더 웃김.
익명게시판에도 자랑 쓰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음 안되나, 인정받고 싶은 본능적인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익게에 쓰는 분들은 주변 사람들 의식은 하시는거죠.
모자라 보인다가 정답.
저같은 경우 자식이 그 나이또래가 아님에도
그런 사람있다면... 저래도 되나 싶거든요.
전 그게 이해가 안가는 부류에요.
질투라고 남의 생각을 단정지어버리는건 너무 편협한 거죠.
익명게시판에도 자랑 쓰는 분들 있는데.
이렇게라도 말하지 않음 안되나, 인정받고 싶은 본능적인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만 익게에 쓰는 분들은 주변 사람들 의식은 하시는거죠.
심지어 네가 Sky간 것도 아닌데, 내가 자녀 이렇게 키웠다... 이런 느낌밖에 안듬. 진짜 자녀가 축하받길 바란다면 그런 행동은 안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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