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2.28 3:28 PM
(121.166.xxx.217)
홍정욱 딸이나 남경필 아들은
뭐 살기 어려워서 댔겠나요?
2. ㅇㅇ
'25.2.28 3:29 PM
(118.235.xxx.157)
살기 편하고 할건 없고 더 재밌는것에 심취하다 자극에 노출되면 하는게 마약이겠죠 남양손녀딸 보세요
3. ㅇㅇ
'25.2.28 3:29 PM
(211.235.xxx.242)
그 비싼걸 돈있는 정신 나간것들이 하겠죠 기득권이라고 안할까요? 거니네가 마약밀수한다는 소문있던데 단속 처벌이 잘될까요? 나라가 병들어가요
4. 기득권층이니깐
'25.2.28 3:30 PM
(1.252.xxx.65)
놀 때 더 뿅가게 놀려고 한 거겠죠
돈 있겠다, 권력 있겠다 무서울 게 뭐가 있을까요?
5. ..
'25.2.28 3:32 PM
(211.235.xxx.254)
마약과 전쟁을 치르겠다던 국힘당과 한동훈은 왜이리 조용할까요?
기득권층이 왜 마약에 손을 댔는지 그 이유를 묻고 또 물어야지요.
마약사범이 가루가 될 때까지 마약과 전쟁을 해야지요.
6. ㅇㅇ
'25.2.28 3:32 PM
(59.10.xxx.58)
기득권이니까 한거죠 겁도 없이
7. ..
'25.2.28 3:42 PM
(119.71.xxx.219)
유시민 누나인 ebs 이사장 유시춘 아들도 마약으로 실형 선고됐었잖아요.
8. 기득권층 자식이니
'25.2.28 3:43 PM
(183.97.xxx.35)
부모의 온갖 더러운꼴을
다 보고 자랐겠지
9. ..
'25.2.28 3:45 PM
(119.71.xxx.219)
https://naver.me/5mI5z6Y6
유시민 조카·유시춘 아들 ‘마약류 밀반입’ 징역 3년… “시나리오 주인공 이름으로”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까지 했었네요
10. ..........
'25.2.28 3:45 PM
(117.111.xxx.52)
마약전에도 사고 많이 쳤고, 아버지가 다 막아줬을듯
그러다보니 점점 더 간땡이가 부어서 마약까지. .
이게 처음이 아닐듯
11. ㅇㅇ
'25.2.28 3:48 PM
(211.235.xxx.242)
유시민 조카까지 보도했으니 이철규 아들은 얼마나 보도힌고 까이나 봐야죠
12. ㅡㅡ
'25.2.28 3:50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백해룡 경정이 말레이시아 마약 적발해 내기
전에도 이미 수없이 같은 방식으로 세관에서 마약 들여주었을 것 같아요
ㅠㅠㅠ
홍정욱 딸도 절대 초범 아닐 겁니다.
소량으로 여러 번 운반하다가
간이 커져서 대량을 들여오다보니 걸린 것
13. ..
'25.2.28 3:50 PM
(106.102.xxx.205)
유시민 조카도 한참 지나 까였였네요.
14. 전직경찰
'25.2.28 3:53 PM
(222.109.xxx.173)
아버지 뒀으니 문제 안될거라 생각했나보죠
15. 주소비층
'25.2.28 4:01 PM
(115.140.xxx.221)
-
삭제된댓글
마약이 비싸요. 아무나 못 사죠. 그렇기에 원래 고소득층 위주로 소비되는 게 맞고요.
삶이 편안하고 돈 걱정 없으니 좀 더 빠르게 작용하는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게 되는 거죠.
그리고 해독하는 것도 비싸기에 돈 많은 최상류층이 더 쉽게 유입과 유지되는 거고요.
극빈층의 경우 그 반대의 상황으로 삶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으니 저렴한 마약류로 물들어 가다가 죽는 거고요.
중간에 끼인 일반 계층은 돈 벌고 일하느라 마약 살 생각도 돈도 없어 못하는 거라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에요. 중간 계층에서 어쩌다 마약 경험하면 있던 재산 탕진하고 약에 취해 일상에서 돈을 벌지 못하니 마약살 돈 구하느라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 쳐서 인생 나락가는 경우고요.
16. 주소비층
'25.2.28 4:02 PM
(115.140.xxx.221)
마약이 비싸요. 아무나 못 사죠. 그렇기에 원래 고소득층 위주로 소비되는 게 맞고요.
삶이 편안하고 돈 걱정 없으니 좀 더 빠르게 작용하는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게 되는 거죠.
그리고 해독하는 것도 비싸기에 돈 많은 최상류층이 더 쉽게 유입과 유지되는 거고요.
극빈층의 경우 그 반대의 상황으로 삶이 고통스럽고 희망이 없으니 저렴한 마약류로 물들어 가다가 죽는 거고요.
중간에 끼인 일반 계층은 돈 벌고 일하느라 마약 살 생각도 돈도 없어 못하는 거라 건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거예요. 중간 계층에서 어쩌다 마약 경험하면 있던 재산 탕진하고 약에 취해 일상에서 돈을 벌지 못하니 마약살 돈 구하느라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 쳐서 인생 나락가는 경우고요.
17. 웃긴다.
'25.2.28 4:10 PM
(106.101.xxx.73)
전형적인 물타기
18. ******
'25.2.28 4:12 PM
(211.219.xxx.186)
밥 먹고 할 일은 없고 돈이야 아부지한테 얻어서 넘칠테고 할 게 뭐 있겠어요?
쾌락이죠.
쾌락을 쫒다보면 마약이 꼭 끼더라구요
19. 어지간한
'25.2.28 4:14 PM
(121.136.xxx.30)
쾌락은 부자고 아빠가 유명인이라 다 맛봤을거예요 돈도 많을테고요 쾌락은 역치가 있어서 평범한 사람은 잘 경험하기도 힘든거 ㅡ명품두르기, 고급외제차몰기, 비싼술집가서 날마다놀기로는 이제 별로 즐거움도 못느끼게 되는거죠 그래서 또 남들이 흔히 접하기 힘든 쾌락 찾다가 마약까지 가는거래요 거기서도 점점 더 하다간 폐인되는거죠
20. ㄴㄴㄴㄴ
'25.2.28 4:15 PM
(222.236.xxx.238)
유학생들, 기득권층 자제들이 마약을 많이 했죠. 돈 없으면 못해요. 한번 맛들림 계속 해야되는데 돈 없는 애들이 어찌 하나요?
21. 자식
'25.2.28 4:17 PM
(118.235.xxx.8)
의외로 자식이랑 부모랑 별개인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22. ᆢ
'25.2.28 4:26 PM
(61.47.xxx.114)
전에 취새기자가한말이 생각나네요
돈은많은데 삶이 심심해서
그부류들과어울리려니 나만빠지면 왕따당하니
하는거라고 얘기가생각이나네요
23. ..
'25.2.28 4:30 PM
(182.220.xxx.5)
헐 유시춘 아들도요???
24. ..
'25.2.28 4:48 PM
(39.7.xxx.100)
물타기하느라 난리났네요
25. 돈은 쓰고 넘치지
'25.2.28 5:03 PM
(118.218.xxx.85)
이짓 저짓 다해보고도 심심하니 마약이 재미있겠다 하고 해보면 빠져드는 수밖에...
26. 풉
'25.2.28 5:32 PM
(125.130.xxx.18)
조카까지 동원 물타기 애잔하네요.
27. 헐
'25.2.28 6:00 PM
(211.234.xxx.133)
유아인 보고도 그러시나요??
28. ㅇㅇ
'25.2.28 7:26 PM
(182.221.xxx.82)
마약을 돈없는 사람이 어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