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단순히 남은 삶을 초록에서 보낼려고 도시에서 시골로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정말 이상한 사람들 심심치 않게 있어요. 그들은 민원 넣는게 생활이고 취미에요. 도시에서 하던대로 불편한거 눈꼽만큼도 못 참고/ 손해 나는거 눈꼽만큼도 못 참는 사람들 분명 있고/ 원주민 괴롭히는것이 취미/인듯한 인상도 주는대요. 서로 어울리며 아름답게 살아가는 외지인들도 있는데 그들 이미지도 함께 나빠져요.(정말 원주민에게 피해주지 않고 그들과 서로 교류하지 않더라도 조용히 스며들며 살려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원주민들도 민원 넣을 줄 몰라서 안 넣는게 아니라 참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