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시부모님 보수적인 생각에
시누들이 더 동조해서 강요하는데,
다른 집은 시부모님의 보수적이나 실언등에
시누들이 정말 말리나요?
며느리앞에서 그런 말리는 모습은 본 적이 없고,
시 부모님뜻대로 안한다고 시누들이 합세해서
괘씸에 하고 , 저 고집세다고 꼬투리 잡고요.
시대 맞지않는 걸 요구하는 자기들 고집은 어쩌란건지ㅠ
그러거나 말거나 무섭지도 않아요.
10년이 넘어도 시부모님이 저에게 강요하는거 보면
시누들이 뒤에서 말리지도 않나본데,
다 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