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 더 폴 영화랑 미키 봤어요 약간 스포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25-02-28 14:31:11

더 폴 영상미 좋다길래 봤어요 

여행 좋아하는 저에게는 괜찮았어요 

천일야화 일요일 서프라이즈 영화판 감독판 버전 느낌 

감독 사생활 사전 정보가 독이 된 케이스

세계사 공부 잘했으면 의미 좀 달랐를런지

그 다이너마이트 가진 중국인 느낌

진시황이나 소황제 그거 모티브인가

복면 가면 남자는 프랑스 남쪽 악동 이라는데

나폴레옹 모티브 ? 흑인 노예랑 한명도 모르겠어요 

블로그 찾아 보면 나오겠지요

 

미키 .. 저 봉준호 감독 영화 안 맞는다 생각했는데 

볼만해요 sf 철학 인간 도구화 죽음의 고찰

리더의 중요성과 그 옆에서 바람 넣는 여자

여자 치마폭에 리더가 스피커 역할

15 세라서 신체 썰리는거 좀 나와요 

영화관 나오니까 초등학생이랑 엄마 있는데

징그러운거 모르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네 15세 미만 아이는 좀 무섭고 무거운 주제

화면도 그래요 더 크면 보던지 해야죠

 

오늘 오후 나영석 유튜브 오후 6시에

미키 봉준호인지 로버트 주연인지 나온다는데

한번 봐야겠어요 이번에 봉감독 인터뷰 좀 하나봐요

영화 홍보 ㅎㅎ

IP : 220.117.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5.2.28 2:44 PM (172.225.xxx.235)

    고2 되는데 봐도 될까요

  • 2.
    '25.2.28 2:47 PM (220.117.xxx.26)

    고2는 추천이요

  • 3. gg
    '25.2.28 3:00 PM (49.236.xxx.96)

    더 폴 오디어스의 문 재개봉했나요?
    오래된 영화인데요
    CG가 아니라는 거에 놀랐었지요
    인도에 몇군데는 다녀온 곳이라 반가웠었고
    배우들의 잘생김에 또 놀라고 그랬었어요

    미키는 보러가야겠어요

  • 4. 00
    '25.2.28 4:02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용산 imax로 미키보고 가는길이예요..
    봉준호감독 진심 천재같아요.
    저는 추천요..
    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싶어요.
    로버트 패틴슨 상받을거 같아요.
    요즘 상황을 꼬집는 대사와 인물..
    마크 러팔로 토니콜렛..
    한국감독의 영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234 너무 밝아서 우울해요. 21 -- 2025/03/06 4,798
1681233 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한국여성민우회 모두 조용 2 ... 2025/03/06 1,055
1681232 앞트임후 미간 ..... 2025/03/06 928
1681231 도곡동 역삼동 삼성동 청담동 서초동 같은 곳은 잘 안오르는 것 .. 6 ?? 2025/03/06 2,125
1681230 그랩에 대해서 여쭤볼께요.... 22 여행 2025/03/06 2,192
1681229 아파트 앞으로 대세는 소형 평수라고 하는데 26 2025/03/06 5,979
1681228 시니어모델 수염할버지 김칠두요 13 시니어모델 2025/03/06 3,640
1681227 50 넘었는데 스키가 너무 재미있어요 14 스키 2025/03/06 2,591
1681226 콩 다양하게 먹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6 분홍 2025/03/06 1,179
1681225 정신과 의사들은 집에서 15 ... 2025/03/06 5,039
1681224 식세기 이전설치? 6 이사 2025/03/06 1,348
1681223 노후는 몇살부터라고 생각하세요? 15 질문 2025/03/06 4,708
1681222 포천서 민가에 포탄 떨어져…7명 중·경상 10 ..... 2025/03/06 5,384
1681221 미용 자격증 어디서 할까요? 8 고민 2025/03/06 1,344
1681220 집에 아픈사람이 생기니 암웨이도 알아보게 되네요 18 .. 2025/03/06 3,687
1681219 선택적 페미 10 .... 2025/03/06 1,256
1681218 이석증 와서 약 먹고 누워 있다가...ㅋㅋ 4 여조 2025/03/06 2,867
1681217 나늘솔로 미경 이쁘네요 18 .. 2025/03/06 3,398
1681216 친구 자랑하나 할게요. 28 아구구 2025/03/06 4,503
1681215 아는 변호사도 계몽됐대요. ㅋㅋ 5 .. 2025/03/06 3,917
1681214 퇴사한 직원 일화 13 yiy 2025/03/06 5,867
1681213 살림 한 번도 안 해본 엄마가 그것도 안 하면 뭐하냐고 9 오늘도반복 2025/03/06 2,685
1681212 남편하고 언쟁 줄이는 방법 생각해봤는데 1 .. 2025/03/06 1,212
1681211 빌트인된 칼 도마세척기 활용 1 박박 2025/03/06 727
1681210 비혼을 외치던 사회에서 약간 바뀐 분위기가 감지되네요 15 ... 2025/03/06 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