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폴 영상미 좋다길래 봤어요
여행 좋아하는 저에게는 괜찮았어요
천일야화 일요일 서프라이즈 영화판 감독판 버전 느낌
감독 사생활 사전 정보가 독이 된 케이스
세계사 공부 잘했으면 의미 좀 달랐를런지
그 다이너마이트 가진 중국인 느낌
진시황이나 소황제 그거 모티브인가
복면 가면 남자는 프랑스 남쪽 악동 이라는데
나폴레옹 모티브 ? 흑인 노예랑 한명도 모르겠어요
블로그 찾아 보면 나오겠지요
미키 .. 저 봉준호 감독 영화 안 맞는다 생각했는데
볼만해요 sf 철학 인간 도구화 죽음의 고찰
리더의 중요성과 그 옆에서 바람 넣는 여자
여자 치마폭에 리더가 스피커 역할
15 세라서 신체 썰리는거 좀 나와요
영화관 나오니까 초등학생이랑 엄마 있는데
징그러운거 모르고 엄마가 미안하다고
네 15세 미만 아이는 좀 무섭고 무거운 주제
화면도 그래요 더 크면 보던지 해야죠
오늘 오후 나영석 유튜브 오후 6시에
미키 봉준호인지 로버트 주연인지 나온다는데
한번 봐야겠어요 이번에 봉감독 인터뷰 좀 하나봐요
영화 홍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