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자식들 부모에게 돈 안 쓰잖아요?

조회수 : 5,613
작성일 : 2025-02-28 11:29:45

저희 부자도 아닌데 사교육 맞을까요?

공부는 잘 해요

시대인재서 재수한다고 ᆢ

다달이 700은 들을것 같은데

기숙사 그 정도 든다하고

 

대치서 다니면 학원비 400

학사 150  밥값 70 단과등 ᆢ 

700은 들겠던데

 

넉넉히 7천

의대 간다는 보장도 없고

 

예전이면 자식 잘 되면

그래도 고마움 알겠지만

지금은 그런자식 드물어 보여요

돈 가져갈때는 고맙지만

 

또 지돈 나가면 싫겠죠?

꽁꽁 노후자금 안 건딜고

재수 안 된다 할까요?

 

저도 부모전에 사람인지라

다 퍼주고 서운해 할지도

 

애들 사교육 정말 많이했는데

그래서 공부도 잘 했어요

머리와 사교육조합 

은퇴시기 다가오니

막 투자만 할 수는 없네요

 

애는 해 달라하고

IP : 211.234.xxx.218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8 11:31 AM (114.204.xxx.203)

    자식 걱정은 끝이 없네요
    1년해서 큰 성과 나면 해줄거 같긴한데 ...
    저도 머리가 아파요

  • 2. ??????
    '25.2.28 11:31 AM (1.239.xxx.246)

    시대인재 재수가 무슨 월 700 드나요 ㅎㅎㅎ
    기숙사 가도 그정도 안 듭니다.

    뭔가 분위기몰이하려고 쓴 글 느낌이네요
    전혀 모르면서요

  • 3. 원글
    '25.2.28 11:33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썼잖아요

    학원비 400이리던데
    고시원 150정도 해요
    집 경기도에요
    밥도 사 먹어야 하고
    단괴와 교재비 더 든다던데요
    작년 재수생이
    뭔 몰이요?

  • 4. 원글
    '25.2.28 11:35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썼잖아요

    학원비 400이리던데
    고시원 150정도 해요
    집 경기도에요
    밥도 사 먹어야 하고
    단괴와 교재비 더 든다던데
    또 독서실 비도 있고
    작년 재수생이
    뭔 몰이요?

  • 5. ..
    '25.2.28 11:36 AM (211.208.xxx.199)

    재수하는데 다달이 700이나 들어요?
    와아! 재수 안하고 곧장 대학 가주는 애가
    효자, 효녀네요.

  • 6. ..
    '25.2.28 11:36 AM (1.239.xxx.246)

    학원비 400 아닙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고시원에서는 대부분 식사 제공하고 - 고시원 보다는 학사라고 하죠
    학원비에 중/석식 포함해서 내기 때문에 무슨 밥값 70이 드나요
    원하는 사람만 학원에서 먹는거 아니거든요
    주말에는 사 먹어야 해도 그렇게 안 들어요

    그리고 시대인재에 수백 낼 정도면 겨우겨우 들어간거네요
    보통 장학금 많이 받거든요

    작년 재수생에게 매우 잘못된 정보를 들으셨습니다.
    학원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7. 원글
    '25.2.28 11:38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시대의재 장학금은 찾아보니
    의대들어가야 100%에요

    학사있는데 아침만 주어요
    점심 저셕 사 먹어야 하고
    거기 밥값 1200 0 ~13000 이래요 김밦 아니면
    보통 애들 음료수도 먹고 70되죠

  • 8. 아니에요
    '25.2.28 11:40 AM (1.239.xxx.246)

    점심 저녁은 시대인재에서 먹는다니까요
    거기 재종반 하면 그게 의무라니까요

  • 9. 원글
    '25.2.28 11:40 AM (211.234.xxx.218)

    시대의재 장학금은 찾아보니
    의대들어가야 100%에요

    학사있는데 아침만 주어요
    점심 저셕 사 먹어야 하고
    거기 밥값 12000 ~13000 이래요 김밦 아니면
    보통 애들 음료수도 먹고 70되죠

    장학금 받기 만만찮아요

  • 10. 마지막이라고
    '25.2.28 11:40 AM (118.235.xxx.110)

    해주세요
    5천정도 들어요.
    여지껏 잘해왔는데,
    5천 아껴서 노후대책 되나요?

  • 11. ....
    '25.2.28 11:41 AM (175.193.xxx.138)

    우리집은 재수 반대했고, 합격한 학교 그냥 다니라고 ...
    1학기 다니다가, 다니기 싫다고 반수했어요.
    좀 높여가기는 했는데, 아쉽기는 합니다.
    아이보다 성적 낮았던 친구들이 재수해서 좋은대학들 입학하거든요. 재수 마지막이라고 확답받고, 가능하면 서포트 해주세요.
    공부 좀 하던 아이들(2등급 정도)은 재수하면 오르기는 합니다.

  • 12. 원글
    '25.2.28 11:42 AM (211.234.xxx.218)

    재종반 시대인재 밥이 맛이 없데요
    매번은 아니지만 사 먹기도 하고

  • 13.
    '25.2.28 11:44 AM (118.235.xxx.180)

    잘하면 해주세요. 대신 바라지말고 ㅠ 그럼 너무 서운 요즘 애들 자기밖에 몰라요

  • 14. ..
    '25.2.28 11:44 AM (122.40.xxx.4)

    애가 원하면 한번은 해줄꺼 같아요. 애한테도 재수는 딱 한번만이라고 미리 얘기해두고요. 애가 원하는데 안해주면 나중에 원망할꺼 같아요.

  • 15. 원글
    '25.2.28 11:46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그럴까요?

    애들 중학교때 남편 돈 잘 벌어
    전사고 학원비 무지 날렸는데
    재수는 아깝네요
    은퇴 되가니 ᆢ
    공부 잘 하는데 의대는 힘들지 싶어요

  • 16. 원글
    '25.2.28 11:47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그럴까요?

    애들 중학교때 남편 돈 잘 벌어
    전사고 학원비 무지 날렸는데
    재수는 아깝네요
    은퇴 되가니 ᆢ
    제 사업도 망해서 말아먹고
    공부 잘 하는데 의대는 힘들지 싶어요

  • 17. ..
    '25.2.28 11:51 AM (152.99.xxx.167)

    이제와서 7천 아끼면 노후가 보장되나요?
    그1년이 자식인생 전체를 바꿀지도 모르는데요.
    투자 아예 안한 사람도 아니고 고민이 이해가 안되네요

  • 18. 재수정도는
    '25.2.28 11:51 AM (121.190.xxx.146)

    재수 정도는 시켜주세요. 공부에는 다 떄가 있는 법이에요. 맥시멈 5천이라고 치고, 그거 있다고 님에 노후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고요, 자식이 부모 고마운 줄 모른다지만 나중에 자식이 부모 보살펴 준다고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지 않나요? 키워줬으니 당연히 받는 거다 생각하지. 그러니까 그냥 기대하지마시고 해줄 건 해주세요. 서로 해줄 건 해주고, 그 외에 것은 고마워하고 그러면 트러블없을 것 같은데...

    저 진짜 애 고등학교때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었는데, 애 재수는 시켰어요.. 장기적으로보면 그게 돈이 덜 나가는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지금 공부시키세요.

  • 19.
    '25.2.28 11:52 AM (119.66.xxx.136)

    해줘도 원망 안해줘도 원망

  • 20. 원글
    '25.2.28 11:54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너무 노출 될까봐 지웠는데
    둘이 늦게 만나 늦은아이들

    한참 잘 벌때는 사교육 전사고 학비 두명
    진짜 정신없이 나갔는데

    은퇴할 시기 나가오고
    저도 사입이 망해서 경기도 집 한채 남으니
    쉽지 않네요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

  • 21. 올해
    '25.2.28 11:55 AM (223.39.xxx.151)

    못간 의대 내년에 갈수있을까요? ㅠㅠ

  • 22. 다들
    '25.2.28 11:55 AM (59.7.xxx.217)

    해줄거면 1번. 남자애면 재수하고 실패하면 바로 군대 보내겠어요.

  • 23. 원글
    '25.2.28 11:56 A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너무 노출 될까봐 지웠는데
    둘이 늦게 만나 늦은아이들

    한참 잘 벌때는 사교육 전사고 학비 두명
    진짜 정신없이 나갔는데

    은퇴할 시기 나가오고
    저도 사입이 망해서 경기도 집 한채 남으니
    쉽지 않네요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

    긍정적 댓글 감사해요

  • 24. 원글
    '25.2.28 11:58 AM (211.234.xxx.218)

    너무 노출 될까봐 지웠는데
    둘이 늦게 만나 늦은아이들

    한참 잘 벌때는 사교육 전사고 학비 두명
    진짜 정신없이 나갔는데

    은퇴할 시기 다가오고
    저도 사업이 망해서 경기도 집 한채 남으니
    쉽지 않네요

    대학도 보내야 하는데

    긍정적 댓글 감사해요

  • 25. ......
    '25.2.28 11:58 AM (110.9.xxx.182)

    요즘 애들 어릴때부터 잘..다 해주니 부모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되는줄 알아요.
    부모도 애들 다한다니 내자식도....이러면서 해주고..

  • 26. ...
    '25.2.28 11:58 AM (61.255.xxx.6)

    시대인재 700 이라뇨...
    달마다 2백 중반으로 저번달에 등록한 아이 얘기 들었는데

  • 27. ㅇㅇㅇㅇㅇ
    '25.2.28 12:01 PM (113.131.xxx.9)

    재산 애매하게 줄봐에는
    재수 시켜줄듯요
    그때그나마 부모도젊고 돈도 버니까요

  • 28.
    '25.2.28 12:06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700은 너무 많은가요?
    장학금 안 받으면 400이라 하더라고요
    독서실비 학기 교재비 학비등등
    학사 150
    용돈 50으로 줄이고 음료수 애들 잘 사 먹고 외식도 해야죠
    단과 50 한과목도 40이던데 ᆢ
    넉넉히 700잡았어요

  • 29. 원글
    '25.2.28 12:07 PM (211.234.xxx.218)

    700은 너무 많은가요?
    장학금 안 받으면 400이라 하더라고요
    독서실비 학기 교재비 학비 식비등등
    학사 150
    용돈 50으로 줄이고 음료수 애들 잘 사 먹고 외식도 해야죠
    단과 50 한과목도 40이던데 ᆢ
    넉넉히 700잡았어요

  • 30. ㅇㅇ
    '25.2.28 12:14 PM (58.29.xxx.46)

    재작년 시대인재 다녔었는데, 대충 오천은 들어요. 점심, 저녁 의무 급식비로 나가고, 수업료만 월 300인가?했었는데, 거기다가 자습실 사용료 별도고, 교재비 별도에요. 강사 자체 교제 더하기 시대 서바이벌 교재 따로라서 과목동 적게는 일이십에서 많게는 삼사십씩 교재값만 따로 나오더군요. 그렇게 따지면 기본만 해도 한 월 400은 나가요.
    거기다가 멀리 사는 애들은 셔틀비도 들어요. 이건 운영하는 지역만.
    그리고 주말 비용도 별도. 주말에 학원가서 자습실 가던지 아니면 혼자 단과나 인강 듣고, 밥도 먹어야 하고...


    가난한 집 애들이 그래서 강남하이퍼 의대관 전장으로 다니고 그랬어요. 우리애도 하이퍼는 전장대상이었는데, 시대는 조건이 까다로와서 해당이 안되더라고요. (시대 목동은 조건이 좀 약해서 반정 정도 가능했으나 본관이 안됐음)

    아이에게 상황 설명하고 돈 많이 드는데 투자하는거라고 말하고, 아이가 굉장히 미안해 하고 고마와 했고, 열심히 했어요.
    의대 갔습니다.

    그래도 살만한 집에서 돈 7천이 모자라서 투자 안해주면 아이 마음속에 앙금이 너무 남을거 같네요.
    그러나 아이가 너무 당당하고 이정도는 해줘야지?이런 생각으로 나태하면 좀 아까울거 같아요.

  • 31. 헐헐
    '25.2.28 12:16 PM (119.196.xxx.115)

    700이요??? 이건 감당수준을 넘었네요

    나 숨도 못쉬고 일해야할거같은데요? 밥도 안먹고 아파트관리비도 못내고
    맞습니다...저런다고 의대갈것도 아니고 의대간다쳐도 뭐......시부모한테 1원이라도 가면 난리나잖아요.....

  • 32. 원글
    '25.2.28 12:22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작년 재수엄마 말이 맞긴 하네요
    700씩 들었다고ᆢ

    의대 갈것 같지도 않은데 고민이네요
    공부를 못 하는것도 아니고
    고민이 깊네요

  • 33. 원글
    '25.2.28 12:24 PM (211.234.xxx.218)

    작년 재수엄마 말이 맞긴 하네요
    700씩 들었다고ᆢ

    의대 쉽지 않은데 고민이네요
    공부를 못 하는것도 아니고
    고민이 깊네요

  • 34. 원글
    '25.2.28 12:26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하이퍼 전장은 되네요
    알려주서서 감사해요

  • 35. 원글
    '25.2.28 12:30 PM (211.234.xxx.218) - 삭제된댓글

    하이퍼는 전장 될것 같은데ᆢ
    애가 갈런지
    정보 감사해요

  • 36. 저라면
    '25.2.28 12:31 PM (221.151.xxx.28)

    자식한테 돈 들때는 나중에 당연히 못받는다는 마음으로 해줍니다 저는
    그래서 해줄 만큼만해줘요 내가 감당할수 있는범위에서요. 감당할수 있는 범위라는건 집집마다 개인마다 다르니 잘 생각해보셔요

  • 37. ㅇㅇㅇㅇㅇ
    '25.2.28 12:32 PM (118.235.xxx.7)

    시대에서 재수 삼수까지 했어요
    수업료 200만원대인데 지방 학생이면 학사 써야하니 돈은 더 들겠네요
    성적 괜찮으면 장학 혜택있고요
    진짜 돈 아까우면 다른 학원들은 장학 폭이 더 커요
    일단 지방이면 수시로 최저 맞춰 지균으로 의대 가려는 학생들 많던데 그럴거면 굳이 시대 아니어도 되고요
    아무튼 너무 부풀려져 있어요 돈이..
    2월말에서 11월 초니까 1년 안되고
    막판 교재비가 100정도 그거 빼면 300 절대 안됨요

  • 38. 000
    '25.2.28 12:34 PM (118.235.xxx.7)

    시대 급식 cj로 바뀌고도 맛없다고 하는데
    맛없다고 중간에 나가 사먹을수도 없어요
    그러니 돈은 수업료 외엔 주말 밥 사먹을거만 필요하겠네요

  • 39. 000
    '25.2.28 12:36 PM (118.235.xxx.7)

    하나더..
    성적이 안좋으면 돈은 돈대로 다 내고
    샘도 이른바 일타샘한텐 들을수 없다는 점..
    내가 낸 돈으로 누군 공짜로 일타 수업 듣고
    난 혜택 못본다 생각하면 억울하죠
    아무튼 열심해해서 최대한 우수한 성적으로 들어가야해요

  • 40. 원글
    '25.2.28 12:42 PM (211.234.xxx.218)

    장학금을 받았나 보죠

  • 41. ㅇㅇ
    '25.2.28 12:46 PM (222.107.xxx.17)

    사업 망해서 물려줄 거 없으면 더더욱 재수 시켜줘야죠.
    다행히 공부 잘하는 아이니까 학벌로라도 무장시켜 세상에 내놔야 하지 않겠어요?
    집안 재력에 기대할 거 없으면요.
    차라리 대학 가서 장학금 받고 용돈 벌어 쓰더라도
    재수는 시킬 거 같습니다.
    부모 노릇이 이렇게 힘들어요.

  • 42. ...
    '25.2.28 12:52 PM (125.132.xxx.165)

    원글님도 답은 다 알고 계시네요.
    아무리 비싸게 들어도 그거 아낀다고 삶이 뭐 달라지나요.

    저희는 큰애 시대에서 재수 삼반수
    작은애 시대에서 재수 삼반수, 그리고 올해 강대에서 사수합니다.

    첨엔 고민했는데 그냥 밀어주기로 했어요.
    애들도 다른 대학 간다고 크게 차이 나진 않겠지만
    아이들은 꿈이 있으니까요.

    몇억 아껴서 저 하고 싶은거 하고 산다고
    인생이 더 막 풍요롭거나 하진 않을거 같아요.

    그리고 시대 장학이 예전보다는 풍요로워지긴 했지만
    연고대가 30%장학
    의대가 100% 장학인데

    연고대 정도 30% 장학 받아봐야
    낼금액이 몇백입니다.
    총합 1,609,380원
    (수업료 30%장학 1,269,380원 + 부엉이 라이브러리 340,000원)
    여기에 식대 300,000 + 학기별 교재비, 컨텐츠비가 100만원 안팎
    입니다.
    학사이용자들은 학사비용 추가겠죠?


    위에 점두개님 시대에 장학 못박는 애들 겨유 들어간거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 43. Yu
    '25.2.28 12:53 PM (118.235.xxx.155)

    와아! 재수 안하고 곧장 대학 가주는 애가
    효자, 효녀네요.
    222222222222
    400~500든다고 기숙사가 그렇다 들었는데요...

  • 44. 이게
    '25.2.28 1:04 PM (58.234.xxx.89)

    고민거리가 될까요? 없어서 못해주면 두고두고 자식에게 미안하고 마음 아픈데 있다면 당연히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내가 죽어 없는 미래에 자식이 세상을 힘들지 않게 살아간다면 바랄게 있을까요

  • 45. ㅡㅡ
    '25.2.28 1:20 PM (118.235.xxx.155)

    애가 원하면 한번은 해줄꺼 같아요. 애한테도 재수는 딱 한번만이라고 미리 얘기해두고요. 애가 원하는데 안해주면 나중에 원망할꺼 같아요.
    22222222222

    그래서 주변보니 거의 90프로 이상 재수 또는 반수네요.
    심지어 기숙사 +오피스텔까정!
    놀랠노자더군요..
    근데 요번에 다 윗 레벨로 입학
    상위권 상승
    의대도 꽤 되네요

  • 46. 원글
    '25.2.28 1:37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여기서 자식에게 사교육 쓰지 말고
    노후준비 하라는데 너무 심하게 말 들은 듯 싶네요
    나이 많고 돈 없는 부모지만
    재수라도 시켜야겠네요

    댓글들 감사해요
    30%장학금는 되나 보내요

    직접 알아보고 등록해야겠네요

  • 47. 원글
    '25.2.28 1:39 PM (211.234.xxx.85) - 삭제된댓글

    댓글들 감사합니다

    100%장학금은 아니지만
    받을수는 있을거 같네요

  • 48. 원글
    '25.2.28 1:39 PM (211.234.xxx.85)

    감사합니다

  • 49.
    '25.2.28 2:56 PM (211.234.xxx.252)

    자식이 의대 가더라도 부모한테 돌아오는 거 없어요
    그런거 바라시면 안되는 시대에요
    그래도 자식을 위해서 1년은 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시대인재 어려우면 장학금 받을 수 있는 학원도 알아보세요
    시대인재에서 잘 가는건 갈 만한 애들이 모여서에요

  • 50. ㅇㅇ
    '25.2.28 3:55 PM (220.120.xxx.53)

    그정도는 애가 고마워하고말고 떠나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내부모가 그렇게 계산적으로 돈아까워서 안된다고하면 정떨어져요
    헌신하면 헌신짝될수도 있지만 고마움을 알수도있고
    그렇게 계산적으로 굴면 고마움을 알일은 0프로겠죠
    서울시내 사립대 나왔는데 아빠가 저 고3때 철도대 가라고했던거 아직도 섭섭해요

  • 51. ㅇㅇ
    '25.2.28 4:52 PM (61.99.xxx.58)

    시대인재기숙 오픈했어요

    매월 390만원대에 이거저거 추가들어겠죠

    학사 이용보다 이게 낫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189 지금껏 아이허브에는 어찌 참았데요? 2 나참 22:00:18 330
1691188 미국 주식 팔아야할지.. 4 미장 21:58:09 345
1691187 유시민, 재판이 걸린 상태에서 출마하면 누가 뽑아주겠어요? 6 ... 21:56:31 444
1691186 허리에 안좋은 자세가 무엇일까요? 8 21:53:54 270
1691185 이런일로 남편과 냉전일수도 있나요ㅠ 4 .. 21:53:40 317
1691184 췌장 관련 질문드려요 궁금 21:51:43 206
1691183 각대학돌며 행패 부리는 안정권등 8 ... 21:49:50 328
1691182 판교역 상가 부실공사 방화벽 미 설치로 검찰 송치 21:49:30 185
1691181 미키17 대사 한마디 스포 1 ㅇㅇ 21:45:00 540
169118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그날의 비화2 수거대상자들 .. 2 같이봅시다 .. 21:43:02 305
1691179 로블록스 스프런키 스키비디 토일렛 이게 뭔지 아세요 1 .. 21:41:15 110
1691178 아밀라제 수치가 높은데요.. 저 같은 분 있나요? 1 피검사 21:39:37 173
1691177 방금 겪은 황당한 일 몽클레르 3 ..... 21:38:52 958
1691176 워시타워 세탁기 사이즈 고민 세탁기 21:38:46 85
1691175 봉준호 미키17 아카데미상 가능성이? 1 0000 21:29:42 904
1691174 미키 17. 기괴하고 기분나쁜. 와. 금요일밤을 날렸네요 16 ㅁㅁㅁ 21:24:20 2,293
1691173 집주인이 보증금 안 준데요 5 비번어케바꿔.. 21:22:21 1,697
1691172 다음 주 아들 군대 휴가 나오는데 5 ..... 21:21:43 580
1691171 싱글 분들 생활비 5 ........ 21:19:46 810
1691170 부동산은 다시 오르나요? 9 ... 21:18:29 1,353
1691169 25살 아들의 술 2 .. 21:18:09 750
1691168 검찰은 해체 수준으로 8 내란우두머리.. 21:14:23 731
1691167 오늘 하루 지출........ 5 오늘 21:13:42 893
1691166 전국에 약사들이 많을까요? 소비자가 많을까요? 5 약사놈들… 21:13:34 466
1691165 “김계리 계몽 전”…박근혜 탄핵집회 가고 통진당 해산 비판 2 짜짜로닝 21:13:10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