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혼자 있어서 근처에 사는 언니와 제가 한번씩 가서 음식하고 청소했었는데요.
아버지는 언니부부를 더 편해하구요.
얼마전에 땅 조금 있는걸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언니 이름으로 가져가라했다네요.
취득세가 220~240 나왔다하더군요..젊을때 팔고 남은 땅 같은데 몇평 되지는 않지만 명의가 친척포함 3사람 이름 으로 돼 있던거라 명의를 저희 3형제 이름으로 바꿔도 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짜투리땅이라 인근 토지소유자가 매입할려고 해야 팔리는 땅이고 저희 세대에서 안 팔릴수도 있구요.
부모한테 받을거 없고 나눠봐야 이 땅도 천만원 조금 더 되는 가치 같지만 곱새겨 보니 기분 나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