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밖에서 먹었더니
맛있고 편해서 과식 했나 배에서 요동을 치고 가스 차고 난리도 아니네요. 마무리로 볶음밥을 벅벅 긁어 먹으며 이 팬 내가 안 닦아도 된다 얼마나 편하고 기뻤는지...
근데 왜 가스가 차냐고요. 배 따뜻하게 찜질하고 있네요.
저녁을 밖에서 먹었더니
맛있고 편해서 과식 했나 배에서 요동을 치고 가스 차고 난리도 아니네요. 마무리로 볶음밥을 벅벅 긁어 먹으며 이 팬 내가 안 닦아도 된다 얼마나 편하고 기뻤는지...
근데 왜 가스가 차냐고요. 배 따뜻하게 찜질하고 있네요.
낼 혼자 뷔페 가려고요
편안하게
기쁨의 과식이쥬
요리하느라 지치지 않고 맛도 있고..
저도 외식하면 과식할때가 많아요 ㅠ
이상하게.바깥 음식을 먹음 가스가 잘 차요.
비싼거나 싼거나 안가리고요.
아는 느낌이죠 ㅎㅎ
그런데
전 외식하면 꼭 40분은 걷고 와요
그래야 가스도 안차고 속도 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