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가 조선일보 폐간 운운하는 통화요.
누구랑 통화한 건지는 안 나온 거죠?
그 사람이 녹음해서 명태균 측에게 준 거를
명태균 측에서 주진우에게 준 건가요?
누구일 거라 생각하시나요.
김건희가 조선일보 폐간 운운하는 통화요.
누구랑 통화한 건지는 안 나온 거죠?
그 사람이 녹음해서 명태균 측에게 준 거를
명태균 측에서 주진우에게 준 건가요?
누구일 거라 생각하시나요.
누구랑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 걸었다고 했는지 궁금.
그게 계엄 이후 통화라니 더 놀랍~
통화를 저리 녹음 해 대다니 ..
몇 번 겪었음 말 조심 할 뻔도 할텐데 돌머리
영상까지 몰카 찍히고도 저러고 싶을지
코바나 쪽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안떠올라요.
저 여자가 대체 어디까지 손을 뻗은건지 ㅡㅡ
저ㄴ 처럼 여기저기 전화질에 문자녹취 질질 흘리는 건 처음봐요
모지리
진짜 싫어하는데 대통령 탄핵당하고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건다는 녹음 그게 뭔 의미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끈은 다 떨어졌는데. 뭐로 폐간을 해요.저여자 뭔 힘있는데요. 대통령 남편 없는데 , 저녹음이 뭐대단한지 모르겠음.
계속 통화하는 상대
이런말 할 정도로 가까운 자
비닐 봉지 속 욱이. 봉지욱 기자가 말하길
통화 녹취가 아니고 현장에서 대화가 녹취됐다던데요.
명태균 터지고 계엄 실패했는데
겁대가리가 없는건지
상황파악이 안되는 모지리인건지
싸패같아요 진심
굥이 다시 대통령실 돌아갈 수 있다고 믿는 것 같구요
쌍으로 아주 에휴
이미 끈은 다 떨어졌는데
탄핵 기각되서 다시 돌아온다고 굳게 믿고 있대요
거하게 했것지
살아 돌아오는 비방
저위 녹음이 별게냐는 사람은
게엄도 별게냐 하려나요?
명이 usb를 조선에 들어가니 자기약점 잡고있는
언론 부셔버리겠다는건데
아직도 용산라인 경찰들이 승진을하고
계엄상황 끝난게아닌데 저게 별거냐니 참
대통령이 한거고요. 건희가 뭔데요. 저여자가 뭐되요? 남편 없음 극우의 어머니가 되려나요?국모로 모시려나. 탄핵이 인용되고 저여자 특검을 해야겠지만 저녹음은 그냥 웃기네요.
조선이 윤버리고 한동훈으로 갈아탔다는 이야기 돌고 그즈음같아요
중앙일보 쪽 아닌가요?
기자든 누구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