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사주보면 항상하는말

...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25-02-27 18:11:24

남자가 둘이네 이남자랑 끝나고

남편이랑 급히 결혼했네 하는데

저는 결혼전 달랑 남편포함 두명사겼거든요

친구는 여러명 사귀고 해도 그런말 없는데

저는 결혼전 달랑 1명 2년 사귄 남자가 계속 나오네요 

그남자가 저보다 먼저 결혼했고

저는 한참있다 결혼했어요 

원래 이런거 나와요?  그남자가 능력없어

선택 안했을거라고 그것도 맞고

남편도 결혼할땐 부자 아니였을거라고 그것도

맞아요.  연봉은 높았는데 시가에서 다 가져갔더라고요 

오늘 10년만에 사주보고 이런건 평생가나 ?

결혼전 내사주 봤음 다 싫어했겠다 싶더라고요

IP : 118.235.xxx.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7 6:39 PM (114.200.xxx.129)

    그런거 잘 안나올것 같은데요 . 보통 원글님 친구분처럼 안나오죠...
    남자가 둘인거는 그냥 연애 상대자가 아니라 결혼일때 그런이야기 나오는거 아닌가요
    결혼 한번으로 안끝난다. 이런이야기. 유튜브로도 사주 보는 사람들이 하는건 봐서도
    연애까지 나오겠어요.?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으니까결혼을 못했겠죠

  • 2. 점쟁이 이름 좀
    '25.2.27 6:44 PM (118.218.xxx.85)

    알려주세요.
    잘보는 사람한테 한번쯤은 점보러 가보고 싶네요.

  • 3. 남자가 둘
    '25.2.27 6:45 PM (151.177.xxx.53)

    근데 이건 재혼 한다는 말.

  • 4. ㅡ,ㅡ
    '25.2.27 6:53 PM (124.80.xxx.38)

    그런거 다 끼워맞추는거에요. 던져놓고 그거 아닌데요 하면(예를 들어 남자가 둘이네 했는데 더있었는데요 하면. 나머진 의미없어서 이런데 안보인다는둥..) 거기 맞게 말 바꾸고요.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어떻게 그럴싸하게 풀어가느냐차이.
    하도 많은 사람 상대하고 그런곳 오는 사람들 대부분 고민 거기서 거기니까 딱 겉모습 분위기 보고서 떄려맞추는거에요. 일단 사주는 받으니까 그거 참고해서요. 의미부여하지마세요.
    글구 그들이 지나간 과거는 맞춰도 미래는 절대 못맞춰요. 과거는 내가 이미 알고있는데 잘맞춘들 의미있나요?

  • 5. ..........
    '25.2.27 6:55 PM (117.111.xxx.52)

    보통은 연애때 남자는 안쳐요
    재혼을 말하는든

  • 6. 저는
    '25.2.27 7:28 PM (112.222.xxx.5)

    인천 당근에 신점을 본다는 분께 갔었는데 보자마자 남자복이 너무나 없다고 해
    와~ 대단하다. 어떻게 알았지? 이러고 무조건 신봉. 신봉 또 신봉했는데 남자복 늘어지게 많은
    제 지인이랑 갔을때도 보자마자 남자복이 너무나 없다 하신다~ 해서 순간 모든 믿음이 다 깨져 버렸네요.
    다시는 안갑니다.

  • 7. 사주
    '25.2.27 7:33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보지 마세요
    미래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 소리 영양가도 없잖아요
    차라리 그 돈으로 토닝 받으세요
    그럼 실제로 더 긍정적인 기운이 날 거예요

  • 8. 00
    '25.2.27 7:54 PM (1.232.xxx.65)

    만세력에 생년월일 넣어보시고
    윗칸에
    정관이나편관이 두개있는지 보세요

  • 9.
    '25.2.27 8:29 PM (121.167.xxx.120)

    제 친구는 사주에 두번 결혼할 팔자라고 했대요
    50세 넘었을때라 사별한다해도 재혼할 생각 없다고 했더니 지금 사귀는 애인도 남편으로 치고 두 남자를 곁에 둘 팔자라고 하더래요

  • 10.
    '25.2.27 9:20 PM (211.241.xxx.107)

    아들 딸 두고 남편이랑 잘 살고 있는 친구가
    어디든 사주보러기면 결혼할 팔자가 아니라고
    혼자 사는 팔자라고 그랬데요
    몇년 지나 그토록 사랑한다던 아들 딸 남편 버리고
    예전에 알았던 다른 남자에게 갔어요

  • 11. ..
    '25.3.5 12:38 AM (114.199.xxx.79)

    그냥 뭐 관이 두개인가보죠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사주에선 아주 흔한 얘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409 못생긴 그랜져 뉴페이스오프?? 13 2025/03/02 2,928
1680408 .전동과 일반칫솔 같이 쓰시는분 계신가요 1 2025/03/02 966
1680407 진해크먼 90년대 미국영화 4 영화 2025/03/02 1,637
1680406 계란 한알이 14 어휴 2025/03/02 6,325
1680405 갑상선암 수술했는데 아직도 수술부위가 7 ㅇㅇㅇ 2025/03/02 2,579
1680404 공무원연금 수령 14 사랑으로 2025/03/02 5,822
1680403 대패삼겹살 된장찌개??? 4 .. 2025/03/02 1,560
1680402 증여세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 2025/03/02 2,096
1680401 말도 안되게 체급 커지는 중인 쿠팡 23 ㅇㅇ 2025/03/02 6,907
1680400 치양마이를 6월에 가도 좋나요? 4 .. 2025/03/02 2,101
1680399 여기 싸이트는 남편관련 주제를 넘나 좋아함. ........ 2025/03/02 933
1680398 근데 저 극우들은 진짜 인터넷에 중국인들이 설치고 있다고 생각하.. 6 ㅇㅇㅇ 2025/03/02 1,107
1680397 OTT보다 특선영화 5 봄비 2025/03/02 2,514
1680396 요새 집에서 뭐입고 있나요? 4 2025/03/02 2,788
1680395 전세계약서 작성시기.. 4 ㄱㄱ 2025/03/02 1,134
1680394 에프에 고추바사삭 치킨굽고 캔맥주한캔 8 2025/03/02 2,427
1680393 저탄고지 하던걸 까먹었어요...ㅠ 7 에고 2025/03/02 2,464
1680392 미키17. 15세이상인데 중딩아들하고 가지는 마셔요 14 아놔 2025/03/02 5,334
1680391 만약에 헌재 7대1로 파면이면... 8 ..... 2025/03/02 6,248
1680390 미국 시민권 4 푸른 하늘 2025/03/02 2,632
1680389 82에서 보고 간 천개의 파랑 뮤지컬 너무 좋았어요 5 ㅇㅇ 2025/03/02 1,801
1680388 예전과 지금 비교해서 대학입시 8 알려주세요 2025/03/02 1,907
1680387 냉부해 제이홉 15 두근두근 2025/03/02 8,414
1680386 이사 요일 수요일 하고 금요일 중에 뭐가 더 좋을까요? 2 Dd 2025/03/02 1,028
1680385 부산역 조심해야겠어요. 7 .... 2025/03/02 6,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