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큰애 청첩받고 축하해주러 갔고
그 이후에 교류가 없었는데
두째 청첩장이 톡으로 왔어요.
부모님 장례 안 알렸다며 선심쓰는건지 ( 나도 안알렸음)
좀 당황 스럽네요.
우리앤 결혼 하려면 한참 더 있어야 하구요.
안가고 5만원만 보내려구요.
몇년전에 큰애 청첩받고 축하해주러 갔고
그 이후에 교류가 없었는데
두째 청첩장이 톡으로 왔어요.
부모님 장례 안 알렸다며 선심쓰는건지 ( 나도 안알렸음)
좀 당황 스럽네요.
우리앤 결혼 하려면 한참 더 있어야 하구요.
안가고 5만원만 보내려구요.
보내는 사람은 그냥 누가 올지 안 올지 그 마음을 모르니 일단 뿌리는 거 같아요.
받은 사람은 마음 내키는 대로 하면 될 거 같아요.
저희도 10년 이상 못보고 살았던 사람이
청첩장 보내서 참....
저희는 부모님 두 분 상도 알리지 않았는데
너무 뜬금없어요.
부모님 상 조문하는게 거의 끝나가는 나잇대인데(서로 어느정도 할건 다 한 단계)
이제 자녀 결혼식은 좀 달라야 하지 않나요?
이제 진짜 친한 사람들이나 청첩 해야지
또 새롭게 경조사 스타트인지....
스팸이라 생각하세요.
스팸이라 생각하세요22222
저는 1년에 한두번 만나는 모임 언니가 모임에서는 말 안하고 전화로 3주전에 아들 결혼한다고 전화했는데....안갔어요. 그리고 연락 끝!!
그 모임도 제가 제일 어려서 만나자고 하고 각자 전화해서 시간 맞춰보고 단톡방에 장소 정해서 1년에 한 두번 모이는 건데.
안가니 모임 끝났습니다 ㅋ
안가길 너무 잘한 것 같더라구요. 엄마 돌아가실 때 그 모임 다른 분은 저한테 부조 안하고
저는 그 언니 엄마 돌아가실 때 다 같이 돈 모아서 돈 드렸거든요. 바로 안 알려서 장례 끝나고 알렸는데 그 이후 만났을 때..
나이 들어서 사람들이 얍샵하기 그지 없다고나 할까. 모임 이제 연락 안해서 너무 좋아요.
안가고 안받기 하세요
교류도 없는데 뭔 돈을 보내나요?
스팸처리요
큰 애 갔으면 됐죠
돈 보낼 필요도 없을 듯
해요. 품앗이니 님경사에 청첩해요.
아까워요...그런 사람은...돈 보내지 마시고 그걸로 과일 사드세요.
고민거리도 안돼요
친하지도 않은데 무슨 청첩장을ᆢ
전혀 이어나갈 사이도 아닌데 5만원 너무 아까네요
그분은 안줄 수도 줄 수도 없다싶어 그럴 수도 있어요.
내쪽에서 정리 잘하셔야...
친한건 친한거고 금전오는건 별개고...
그분은 안줄 수도 줄 수도 없다싶어 그럴 수도 있어요.
내쪽에서 정리 잘하셔야...
친한건 친한거고 금전오가는건 별개고...
그분은 안줄 수도 줄 수도 없다싶어 그럴 수도 있어요.
내쪽에서 정리 잘하셔야...
친한건 친한거고 금전오가는건 별개고...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심심하면 전화질해서 2시간은 기본수다떨더만
코로나로 갑자기 상 당했다고 말하니
5분도 안되어 후다닥 끊던 사람 생각나네요.
그러더만 1~2달지나서 또 심심한지 전화와서 수다질...
빈말로 상을 잘 치뤘나 묻지도 않더군요.
그이후론 금전은 정말 내가 하고플때 하는게 맞고
상대방도 그렇게 헤아리는게맞다싶더라구요.
그분은 안줄 수도 줄 수도 없다싶어 그럴 수도 있어요.
내쪽에서 정리 잘하셔야...
친한건 친한거고 금전오가는건 별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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