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세계가 궁금하네요
저는 착하게 살면 (?) 윤회하지 않을 수 있대서 불교가 좋은데
죽으면 진짜 0이 될까요 그래도 뭐라도 의식이 남는 걸까요
사후 세계가 궁금하네요
저는 착하게 살면 (?) 윤회하지 않을 수 있대서 불교가 좋은데
죽으면 진짜 0이 될까요 그래도 뭐라도 의식이 남는 걸까요
죽음이후보다 죽음에 이르는 고통의과정이 저는 더 걱정입니다.
걍 죽음끝이죠
이생에 미련많은사람들이 전생 사후세계 많이 얘기하는듯..
세계적인 석학들은 다 사후세계는 없다고 했어요
아인쉬타인도 ...
죽으면 끝이죠
마취 해보셨죠? 그것처럼 그냥 오프 되는거에요
다만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고통스러울뿐
전생을 살았던 아이들의 말 도 있는것 보면
윤회는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렸을때 말한걸 토대로 찾아보니
정말 그런 사람이 그렇게 죽었었다는 말을 하는데
커가면서 전생 기억을 잊는다 했잖아요
태어나기전 기억이 없듯
죽어서도 아무것도 없겠죠
생사는 그냥 자연법칙
마취하면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그게 죽음이 아닐까 싶어요
엄마 자궁속 기억하세요?
태아였을적엔 그곳이 전부였을 자궁에서 나와
지금은 더 큰 공간에 머물고 있는데, 죽으면 끝이라고 지금은
생각되겠지만 더더 큰 공간으로 이동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이 공간을 거쳐간 모든 영들이 머무는 ...
그러나 그곳엔 선과 악이 뚜렷하게 구별되어 있을 것 같아요
의식은 남아 다른세계로 옮겨감ㆍ
이른 봄이 되면 항상 하는 생각은 '부활'이 있긴 있구나 생각해요.
벌레들 보면 날씨만 푹해지면 제일먼저 날아다니는게 죽은척 하다가 부활한듯 해요.
끝이지만 자식이 있다면 내 DNA는 남아 있겠죠
저는 항상 우주의 블랙 홀로 사라질거라 각오하고 살아요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아무 생각 안들어요 종교말이 맞을수도 있고 그냥 끝일수도 있고 죽어보면 알겠죠 기대되네요
죽으면 끝입니다
의식이 간다는건
지식에게 유전자 이어진다는 은유적표현
물 속의 수소
메이드인 초신성
갈릴레이 오줌
예수의 날숨
루시의 흙
삼엽충의 칼슘
모여 잠시 내가 되었다가
다시 제 자리로
사별하고 외로움과 우울로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성령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신다고 매일 기도와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 뜻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
기독교의 인격적인 하나님이 계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불교에서는 화났을때 그걸 인지하고 바라보는 나가
진짜 나라고 하는것 같은데...
사고로 뇌를 다치거나 치매가 오면 내 이름도 기억을
못하는것을 생각하면 죽어서 영혼이 있다고 해도
뇌가 없으니 내가 누구였는지를 기억을 못할것같아요
영혼이 있을지 없을지 알수도 없고...
불교에서는 불생불멸 태어남도 죽음도 없다고 말하죠. 저도 그리 생각해요. 태워남과 죽음은 분별망상일뿐.. 세상말로 죽으면 본래 왔던 자리로 가겠죠.
귀문이 열려있어
죽은이가 보이는 건 어떻게 설명을 ᆢ
영혼의 무게 28그램ㆍ
영혼의 무게 21그램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