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올해 새롭게 원을 다니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어요.
이사를 온지 얼마안되서 아직 등록을 못했어요.
어제 가본 원은 위치가 아파트 재건축 현장 바로 옆이더라구요.
2차선도로 바로 옆인데 부지도 넓고 공사를 크게 하더라구요.
철거는 다 해서 아파트 지으면 되는데
철거할때도 좀 소란스러웠다고 하네요.
원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로 옆이여서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공사기간동안 많이 시끄럽고 분진, 먼지 날릴까요?
아이들 있는 것인데 교실에서 하루종일 창문을 닫고 있지는 않을거고
안전도 염려되긴 하지만 밖에 자주 나가는건 아니고
주로 원에서만 생활하니깐요.
그것보다 수시로 트럭 지나가고 좽일 쨍쨍, 탕탕 소리에 거슬리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거주지)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