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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현무 전 여친. 이혜성 아나운서요.

.. 조회수 : 24,012
작성일 : 2025-02-27 11:58:02

고등시절  내내 공부만 해서

친구하나 없었다고.

그게 나중에 본인도 후회된다고 했던데.

삼년내 친구하나없이 학교생활이 가능했을까요

급식실에서도 책보면서 밥먹었다는데.

그럼 수학여행은 어떻게  갔을까요?

급 궁금하네요.

IP : 1.225.xxx.102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2.27 11:58 AM (222.237.xxx.106)

    요즘엔 흐름 깨진다고 수학여행 안가요.

  • 2. . .
    '25.2.27 11:59 AM (222.237.xxx.106)

    학원보강해야해서 여행도 거부해요.

  • 3. ㅇㅇ
    '25.2.27 12:00 PM (118.235.xxx.18)

    개인 체험학습 신청하고 안 가면 됩니다

  • 4. ㅇㅇ
    '25.2.27 12:00 PM (223.38.xxx.191)

    저 고등학교때 1등도 친구없이 공부만 했어요
    평범한애들은 친구없다고 신경쓰고 스트레스받고 그러는데 그런애들 소수는 쉬는시간에 혼자 있건 뭐 그런데 전혀 개의치않더라구요

  • 5. ```
    '25.2.27 12:00 PM (219.240.xxx.235)

    전현무가요???

  • 6. ..
    '25.2.27 12:01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고등인데 생각보다 학교에서 둘씩 짝지어 해야하는 활동이나 그런게 꽤있대요 수학여행가ㅡㄴ것도그렇고요, 진짜 멘탈이대단하네 싶네요. 삼년이 긴 시간인데.

  • 7. ...
    '25.2.27 12:01 PM (106.102.xxx.215)

    저희 때도 왕따는 아닌데 친구 없는 애들 있었어요. 행사때는 그냥 조에 끼어 있고 버스 같은데서는 짝 없는 애들끼리 앉지 않았나 싶네요. 저희 때는 결석이 큰일인 세대였는데 이혜성 때는 정 힘든 행사는 불참했을수도요.

  • 8. 하루
    '25.2.27 12:01 PM (14.40.xxx.90)

    그런데 볼때마다 저렇게 빛나는 나이에 그렇게 나이 차 나는 사람과
    연애가 가능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개인 사생활이니까 나름 이유가 있었겠지만요.

  • 9. 근데
    '25.2.27 12:03 PM (118.235.xxx.148) - 삭제된댓글

    그냥 이혜성 아나운서라고만 하지
    질문내용과 전현무는 아무 연관이 없는데
    굳이 전현무 끼어놓는건 둘 다 모두에게 무례한거 아닌가요?

  • 10. ...
    '25.2.27 12:0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런 아이들 저희애 학교에도 있어요.
    다들 열공 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그냥 그런 친구로 인정하고 터치 안한다고 해요.
    모둠 활동이나 협력해야 하는 일은 또 알아서 같이 하고요
    아이들이 개인 감정(친분)과 학교생활 구분이 확실해서
    감정적으로 그런 일로 따 시키거나 하지 않는다고 해요.

  • 11. 하늘에
    '25.2.27 12:04 PM (175.211.xxx.92)

    동네에서 유명했어서 들은게 많아요.
    지인 몇이 학교에서 가르치셨던 교사나
    학원에서 수업했던 강사도 있고요.

    민사고 떨어져서 일반고 갔는데 그 학교가 분위기가 안좋았어서...
    선생님 자리 비워 시끄러우면 화장실에 가서 공부했다고...
    밥 먹고 졸리고 체력보강도 해야 해서 꼭 운동장 한바퀴 돌고 들어오고.. .
    워낙 독해서 대학 합격후 졸업식 전에 몇 킬로까지 다이어트 하겠다 하더니 정말 날씬해져서 나타났다고도 들었네요.
    뭐가 많았는데 이제 다 까먹었네요. 그땐 충격적인게 많았는데..

  • 12. 근데
    '25.2.27 12:05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질문 내용과 전 남친은 아무 연관이 없는데
    굳이 전남친 이름까지 넣어서 물어보는거 일부러 그런건가요?

  • 13. 근데
    '25.2.27 12:05 PM (118.235.xxx.116)

    질문 내용과 전 남친은 아무 연관이 없는데
    굳이 전남친 이름까지 넣어서 물어보는거 일부러 그런건가요?
    둘 모듀에게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요?

  • 14. ..
    '25.2.27 12:06 PM (182.220.xxx.5)

    안갔겠죠.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저런 애 있었어요.
    고딩 때 매학년 있었네요.

  • 15. ..
    '25.2.27 12:06 PM (1.225.xxx.102)

    그니까 삼년내 혼자밥먹고 혼자 다니고 그랬다는건데,.진짜 독하고 대단하고.. 근데 그렇게다니는 그 속마음은 어땠을까 싶기도하고요

  • 16. ㅡㅡ
    '25.2.27 12:10 PM (122.43.xxx.190) - 삭제된댓글

    여기 82에서도 읽었어요.
    동창이라면서... 그때도 특이했다하든가.

  • 17. 별로,,
    '25.2.27 12:16 PM (121.162.xxx.234)

    친구가 없다는 것과 교우관계가 없다는 건 다른 거에요.

  • 18. 그런
    '25.2.27 12:17 PM (121.136.xxx.30)

    아이가 있어요 독하죠 자기 공부에 열심이라 시간 허투로 안쓰고 정말 열공 그자체로 주변 아이들은 신경 안쓰고 자기 앞날만 생각하는 타입 친구 사귈 생각이 없어요 수학여행가도 주로 혼자다니던데 옆자리애랑 대화는 하더라고요 친구만 없을뿐 대학가서는 마음 맞는 사람들하고 잘지내지않았을까요

  • 19. 엄청
    '25.2.27 12:19 PM (222.111.xxx.222)

    이기적이고 목표지향적이었다는 거.
    자신의 앞날 생각만 하느라 주위를 둘러보지 않는 애들.
    그런 애들이 인텔리로 모든 사회의 상층부에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도 자신에게 도움이 되냐 안되냐로 맺더라구요.

  • 20. ....
    '25.2.27 12:20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저 중학교때 붙박이 전교1등이 이혜성 같았어요. 8학군
    친구 한명도 없고, 공부만함. 집에 갈때도 거의 달려가다 싶이함(달리기도 전교1등이었음)
    친구가 없다는 게 왕따같은게 아니라 대화는 누구하고도 다 잘해요.
    그 중에 특히 친한 무리도 있고요.
    그런데 노는 걸 안하는 거죠. 같이 어울리질 않아요.
    살갑게 대화만 하고 전부 개인플레이.


    그 애는 수능을 잘 못봐서 연세대 **학과 갔는데(애들이 다들 아쉬워했음), 나중에 의전원 진학해서 지금 티비에 나오는 의사에요. 82쿡에서도 언급된 적 있는...

  • 21. ...
    '25.2.27 12:20 PM (203.237.xxx.73)

    저도 독하게 공부만 해서 친구가 하나도 없었어요

  • 22. ....
    '25.2.27 12:23 PM (1.229.xxx.172)

    저 중학교때 붙박이 전교1등이 이혜성 같았어요. 8학군
    친구 한명도 없고, 공부만함. 집에 갈때도 거의 달려가다 싶이함(달리기도 전교1등이었음)
    친구가 없다는 게 왕따같은게 아니라 대화는 누구하고도 다 잘해요.
    그 중에 특히 친한 무리도 있고요.
    그런데 노는 걸 안하는 거죠. 같이 어울리질 않아요.
    왜 여학생들은 화장실도 몰려 다니잖아요.
    그런데 그 애는 그런거 없고, 밥만 애들하고 같이 먹고,
    그럴 때 살갑게 대화만 하고 전부 개인플레이.


    그 애는 수능을 잘 못봐서 연세대 **학과 갔는데(애들이 다들 아쉬워했음), 나중에 의전원 진학해서 지금 티비에 나오는 의사에요. 82쿡에서도 언급된 적 있는...

    목표가 분명하고, 한 번 목표 설정하면 앞만보고 돌진하는 스타일인 거에요.

  • 23. 00
    '25.2.27 12:23 PM (124.216.xxx.97)

    친구사귀기 시도해도 잘안되는 애들도 있어요 그럼 공부라도 하는거죠

  • 24. ㅣ..
    '25.2.27 12:24 PM (1.225.xxx.102)

    1.229님.친한무리자체도 없는 진짜 혼자요,
    급식실에서 지나가던친구가. 혼자 책보고밥먹는 모습보고. 저래서 서울대못가면 어떡하냐라고 다른무리애들이 비웃듯말하는거 듣고
    더 오기생겨서 했다더라고요

  • 25. 대충
    '25.2.27 12:27 PM (218.48.xxx.143)

    전교 1등이면 친구들이 사실 귀찮아요.
    자긴 책보고 공부하는게 더 즐거운 성향이니까요.
    그리고 다가오는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 알려달라고 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거 대답해주는거 귀찮았겠죠.
    그래서 친구들과 더욱 안친했을수도 있어요.
    친하게 지내봐야 과외선생 노릇만 해야할수도 있으니까요.
    혼자 지내도 선생님들이 칭찬만 하실테고, 난 너희들과 달라 이런 자신감이 있을테니
    혼자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겁니다.

  • 26. 개과천선
    '25.2.27 12:27 PM (58.123.xxx.123)

    전교 1등하며 의대 준비하던 고등동창 애가 성질이 진짜 지랄맞았어요. 쉬는시간 누가 떠들었다간 자기
    책상위 책들 집어던지고 소리지르고 미친년처럼 난리를쳤었죠. 근처에.누가 갈 생각도 않하고 걔도 누구랑 섞여 얘기하지도 않았어요.함께 해야할 필수빼곤 쌤들도 다 제외시켜주고요. 하도 지멋대로라 애들이 대충 맞춰주는 분위기.
    그러다 의대 가고 지금은 무려 소아과.의사.
    동네에서 친절한 토끼쌤으로 인긴많더라고요 ㅎ

  • 27. 저도
    '25.2.27 12:30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어요. 친한 무리 없었어요. 여자애들 여럿이 같이 화장실 가는거보면 되게 신기했어요. 좀 외롭긴했어요. 학교에서 쓸데없는 행사하길래 선생님께 말도 안하고 결석하고 그냥 독서실로 직행해서 선생님께 혼난적 있어요.

    시험 앞두도 뜬금없이 반공교육 행사를 하더라고요.

  • 28. .......
    '25.2.27 12:31 PM (221.165.xxx.251)

    댓글대로라면 애들이 넘 못됐네요. 그런 분위기에서 친구사귀기 힘들었을듯해요.
    저도 고등학교때 시골에서 살았는데 거기서 공부를 꽤 잘 한 축이었거든요. 공부하는 애 자체가 몇 없었죠. 애들 다 놀고 교실은 어찌나 시끄러웠는지... 딱 끊고 공부만 할 용기도 없어서 적당히 어울렸지만 진짜 힘들었어요.

  • 29. 공부
    '25.2.27 12:32 PM (112.157.xxx.212)

    공부 선두권이었다면 친구 없어요
    모두가 경쟁자라
    쉴틈도 없고
    1등은 늘 2등의 시샘을 받아야 하고
    2등은 3등의 시샘을 받아야 해요
    이게 자기들 끼리만 그러는게 아니라
    부모들도 거들어요
    친구 없을 수 밖에요
    절친이라고 믿는 아이가 있다면
    상처 심하게 받을걸요?
    어떤 아이가 1,2등 사이였었는데
    절친이라 생각하고 모든걸 공요했었는데
    어느날 등수가 바뀌니 떨어진 아이가
    온갖 소문을 다내고 뒤바뀐 아이 옆에서 괴롭히고
    소시오가 아니어도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것 같았어요

  • 30. ..
    '25.2.27 12:33 PM (1.225.xxx.102)

    그런분들이 꽤많군요, . 고등동창이 하나도 없는 분들 많네요. 요즘 애들 학교에서 친구관계가 폐쇄적인것같아 걱정이 되더리고요..

  • 31. 그 아이들
    '25.2.27 12:3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같은 대학 각자 다른과에 진학했었는데
    뒤바뀐 성적이 지속되다가 떨어진 아이는
    나중에 더 떨어졌대요
    대학에서 만났는데
    관계가 너무 나빠진 상태로 고등 졸업해서
    서로 어색해서 잘 지내자 인사는 나누었는데
    원하던과 못 갔던 아이가
    바로 유학 갔었다고 그러더라구요

  • 32. 왜 저리사나
    '25.2.27 12:39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어릴 때도 주변 인맥 관리 잘함

  • 33. ㅇㅇ
    '25.2.27 12:42 PM (211.215.xxx.44)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이기적이라느니 욕할거 있나요??
    멘탈되고 공부가 절실하고 공부하는 재미가 있으니 그런거지
    욕하는 사람들은 꼭 무리지어 다니면서 남이 어쩌네 저쩌네 손가락질하고 사는데 그건 이타적인 삶인건가 싶네요.

  • 34. 예전에는
    '25.2.27 12:42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때 인맥을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대학에서 인맥을 만들더라구요

  • 35. ㅇㅇ
    '25.2.27 12:44 PM (223.38.xxx.215)

    친구랑 어울리는 시간도 아까웠겠죠
    학군지에서 고등 자퇴하고 2년만에 최고대학
    입학한 사례 봤어요

  • 36. 왜 저리사나
    '25.2.27 12:45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고등부터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네트워킹 끓지 않아요.
    연세대 나와서 대한민국 유명 대기업 CEO된 분 아는데 속은 모르겠으나 사람이 서글서글해요. 그러니 재벌회장이 가족처럼 여기죠.
    성격 나쁜 스티브 잡스도 자기랑 관심사 같은 빌 페르난데스와 중등부터 전자기기 연구하고 동네에 관심사 같은 사람들과 협업하다가 스티브 워즈니악 만나잖아요.

  • 37. ...
    '25.2.27 12:47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고등부터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네트워킹 끊지 않아요.
    연세대 나와서 대한민국 유명 대기업 CEO된 분도 아는데 속은 모르겠으나 어릴 때부터 사람이 서글서글해요. 그러니 재벌회장이 가족처럼 여기죠.
    성격 나쁜 스티브 잡스도 자기랑 관심사 같은 빌 페르난데스와 중등부터 전자기기 연구하고 동네에 관심사 같은 사람들과 협업하다가 스티브 워즈니악 만나잖아요.
    큰 그릇은 네트워킹에서 이뤄져요.

  • 38. ..
    '25.2.27 12:48 PM (223.38.xxx.203)

    그렇다고 이기적이라느니 욕할거 있나요??
    멘탈되고 공부가 절실하고 공부하는 재미가 있으니 그런거지
    욕하는 사람들은 꼭 무리지어 다니면서 남이 어쩌네 저쩌네 손가락질하고 사는데 그건 이타적인 삶인건가 싶네요.
    다 재벌되려고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대학 가서 똑똑한 친구들 사귀어 어울리겠죠.
    고등 비학군지에서 교우관계 신경쓰며 살았는데 졸업하고 자연스럽게 다 정리되던데요. 취업. 결혼등으로 갈리고

  • 39. ...
    '25.2.27 12:49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고등부터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네트워킹 끊지 않아요.
    연세대 나와서 대한민국 유명 대기업 CEO된 분도 아는데 속은 모르겠으나 어릴 때부터 사람이 서글서글해요. 그러니 재벌회장이 가족처럼 여기죠.
    성격 나쁜 스티브 잡스도 자기랑 관심사 같은 빌 페르난데스와 중등부터 전자기기 연구하고 동네에 관심사 같은 사람들과 협업하다가 스티브 워즈니악 만나잖아요.
    큰 그릇은 네트워킹에서 이뤄져요.
    영과고 동창회에서 서울대 나온 거, 교수 글쎄...자기 사업해서 수백억 대박 나면 다들 친하려함.

  • 40. ...
    '25.2.27 12:50 PM (110.70.xxx.14) - 삭제된댓글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고등부터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네트워킹 끊지 않아요.
    연세대 나와서 대한민국 유명 대기업 CEO된 분도 아는데 속은 모르겠으나 어릴 때부터 사람이 서글서글해요. 그러니 재벌회장이 가족처럼 여기죠.
    성격 나쁜 스티브 잡스도 자기랑 관심사 같은 빌 페르난데스와 중등부터 전자기기 연구하고 동네에 관심사 같은 사람들과 협업하다가 스티브 워즈니악 만나잖아요.
    큰 그릇은 네트워킹에서 이뤄져요.
    영과고 동창회에서 서울대 나온 거, 교수 글쎄...자기 사업해서 수백억 수천억 대박 나면 다들 친하려함.

  • 41. ...
    '25.2.27 12:51 PM (110.70.xxx.14)

    안 됐네요. 재벌 된 것도 아니고
    서울대 나와 It에서 대박나서 재벌급인 사람들은 고등부터 저런 사람 드물더라고요. 네트워킹 끊지 않아요.
    연세대 나와서 대한민국 유명 대기업 CEO된 분도 아는데 속은 모르겠으나 어릴 때부터 사람이 서글서글해요. 그러니 재벌회장이 가족처럼 여기죠.
    성격 나쁜 스티브 잡스도 자기랑 관심사 같은 빌 페르난데스와 중등부터 전자기기 연구하고 동네에 관심사 같은 사람들과 협업하다가 스티브 워즈니악 만나잖아요.
    큰 그릇은 네트워킹에서 이뤄져요.
    영과고 동창회에서 서울대 나온 거, 교수 글쎄...자기 사업해서 수백억 수천억 대박 나면 다들 친하려함. 친정 남자형제들과 남편은 과고 서울대 공대 나왔는데 분위기 그래요.

  • 42. 이혜성정도면
    '25.2.27 12:52 PM (122.36.xxx.22)

    전교1등에다 예쁘장해서 맘만 먹으면 친구를 얼마든지 만들수 있죠 오히려 친해지고 싶은 애들이 더 많았을 거예요
    성향상 외로움 못느끼고 서울대목표가 우선이니 주변 신경쓰지 않고 공부만 한거죠
    아나운서나 방송하는거 보면 인간관계나 사회성 문제는 전혀 없다는 거죠

  • 43. 별로
    '25.2.27 12:56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야 직장인이니 그렇지만 지금은 방송인이잖아요.
    방송인은 재미가 있어야죠. 남과의 조화도 중요하고요. 본업을 잘해야죠.

  • 44. 친구
    '25.2.27 1:01 PM (117.111.xxx.180)

    많은 아이들이 전교1등 하기가 어려워요
    아이들이 혼자있게 두질 않으니까요
    쉬는 시간에도 서로 같이 있으려고 하는데
    저 아나는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고 버스 기다리면서도 공부했다죠
    이걸 여기선 막 칭찬하고 그러던데 이게 칭찬할 일이 아니죠
    학창시절 친구들이 없으니까 sns에는 동창들 댓글도 없고
    사회에 나와서도 목표를 정하면 물불 안 가리고..
    그래서 전현무에게 접근해서 카드 쓰고, 인지도 얻고 버림
    전현무 동료 아나운서들이 비난을 했잖죠
    인생을 살아보니 공부는 좀 덜해도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성격인 아이들이 행복도가 높더라구요

  • 45. 별별
    '25.2.27 1:02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아나운서야 월 몇 백 받는 직장인이니 그렇지만 지금은 능력껏 버는 방송인이잖아요. 방송인은 재미가 있어야죠. 남과의 조화도 중요하고요. 본업을 잘해야죠.
    친구없는 게 후회되는게 하방상방 없는 직업은 능력껏 살아남고 재능이 중요한데 그게 어릴 때 친구관계를 비롯한 인간 경험에서도 배울수 있어서 그래요.

  • 46. 별별
    '25.2.27 1:04 PM (58.143.xxx.66)

    아나운서야 월 몇 백 받는 직장인이니 그렇지만 지금은 능력껏 버는 방송인이잖아요. 방송인은 재미가 있어야죠. 남과의 조화도 중요하고요. 본업을 잘해야죠.
    친구없는 게 지금에서야 후회되는 게 하방상방 없는 직업은 능력껏 살아남고 재능이 중요한데 그게 어릴 때 친구관계를 비롯한 인간 경험에서도 배울수 있어서 그래요. 방송은 흐름을 읽고 상대가 뭘 원하는지 눈치가 빨라야 하는데...흠...

  • 47. ㅡㅡ
    '25.2.27 1:17 PM (14.0.xxx.205)

    서울대 지인들 중에 원래 타고난 머리 있는 케이스말고 노력형들은 저런 사람들 꽤 많아요
    밥도 안먹고 미친듯이 공부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좀 이기적이면 나중에 사회에서 크게 성공하진 못하더라고요
    이 아나운서는그래도 얼굴이 이쁘고 전남친 후광으로 여기까지 왔지만요
    그 이상은 글쎄요?

  • 48.
    '25.2.27 1:19 PM (106.101.xxx.120)

    그렇게 노력해서 지금 행복하게 사는거 아닌가요?
    이쁘고 반짝반짝한데 동료로서는 엄청 여우같고 얄미운 스타일

  • 49.
    '25.2.27 1:21 PM (58.140.xxx.20)

    멋지네요,.

  • 50. 아이고
    '25.2.27 1:24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방송국에 더 이쁜 사람 엄청 많아요.

  • 51. 아이고
    '25.2.27 1:26 PM (58.143.xxx.66)

    방송국이 전국에서 이쁜 사람 뽑아놓은 곳이에요.
    몸매까지 되고 끼도 넘치는 사람 천지

  • 52. 여우감별사
    '25.2.27 1:27 PM (1.229.xxx.172)

    이혜성이 사회경험이 많지 않아(물론 지금은 짬밥 많이 먹었지만), 처세술이 부족해 그렇지 여우과 아니에요.
    장예원도 그렇구요.

    진짜 여우과는 SBS 김수민 아나운서인데, 뭘 모르시네.
    근데 여우과라고 나쁜 여우만 있는 건 아니라... 김수민 아나가 나쁘다는 뜻이 아님.

  • 53. 여우감별사
    '25.2.27 1:28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이혜성 아나는 눈치 없이 의욕 과다형으로 주변에 미움 받는 스타일이죠.
    여우면 본인의 욕망을 드러내지 않죠. 음흉하게 굴지.

  • 54. 여우감별사
    '25.2.27 1:29 PM (1.229.xxx.172)

    이혜성 아나는 눈치 없이 의욕 과다형으로 주변에 미움 받는 스타일이죠.
    (나쁜쪽으로) 여우면 본인의 욕망을 드러내지 않죠. 음흉하게 굴지.

  • 55. ㅇㅇ
    '25.2.27 1:37 PM (223.38.xxx.237)

    여우감별사님 김수민 동감요.ㅋ

  • 56. 어쩌나요
    '25.2.27 1:52 PM (168.126.xxx.235)

    좀 까볼까 싶어 올린 글 같은데 ㅋ

  • 57. 이뻐요
    '25.2.27 2:00 PM (1.225.xxx.35)

    어리고 예뻐보여요 제빵도배운다는거 봤었는데 뭘해도
    똑띠스타일

  • 58. 그거 아세요?
    '25.2.27 2:17 PM (49.170.xxx.206)

    원글님처럼 친구 없고 사회성 다소 부족한 아이들 걱정하는 척 돌려까는 사람들 때문에 왕따문제가 생기는거예요.
    우루루 몰려다니며 무리에 끼지 않으면 배척하고 문제있는 사람 만들어 버리고-
    어른이 왜그래요??
    그냥 있는 그대로 하나 하나 다 존중해줄 수는 없나요?
    혼자 있는 아이가, 밥 혼자 먹는 아이가 무슨 피해를 주나요? 그런 아이들은 안쓰러울 수는 있지만 이기적인 아이는 아닙니다.

  • 59. ㅇㅇ
    '25.2.27 2:19 PM (211.206.xxx.236)

    잘살고 있는 사람
    질문내용과 상관도 없는 전남친을 굳이 언급하고
    왜 자기 기준에서 걱정하고 문제시하나요
    참 할일도 없으시네

  • 60. ㅁㅁ
    '25.2.27 2:22 PM (118.235.xxx.232)

    원글님처럼 친구 없고 사회성 다소 부족한 아이들 걱정하는 척 돌려까는 사람들 때문에 왕따문제가 생기는거예요.
    우루루 몰려다니며 무리에 끼지 않으면 배척하고 문제있는 사람 만들어 버리고-222222

    저도 혼자 생각하고 책읽고 노는게 더 좋은데 억지로 어울리느라 힘들었어요. 독하다는 둥, 폄하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몰려다니면서 아이돌 티켓팅 성공하는건 괜찮고 좋아하는 수학문제 세시간 동안 푸는건 독한건가요.

  • 61.
    '25.2.27 2:26 PM (217.149.xxx.171)

    전 이 사람 음흉하던데...

    나름 여우라고 생각했던 전현무가
    오히려 어리석은 바보였고
    이런 전현무 가볍게 찜쪄먹었죠.

    생글생글 웃으면서
    주변사람을 본인 이익위해 모두 도구화하는 사람.

  • 62. ..
    '25.2.27 3:04 PM (211.117.xxx.149)

    선천적으로 무리에 끼지 못하고 혼자 있는 게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표 지향적이어도 그렇구요. 목표가 있으니 시간이 아깝고 주위를 신경 쓸 틈이 없는 거죠.

  • 63. ....
    '25.2.27 3:05 PM (222.108.xxx.116)

    전교 일등한 이혜성을 걱정하는 82쿡 놀랍다

  • 64. 그래서
    '25.2.27 3:11 PM (121.130.xxx.247)

    이 사람이 남에게 해를 끼쳤나요?
    공부 좋아해서 공부 잘한것도 까이나요?
    공부 못한 애들이 공부 잘하는 애가 자기랑 안놀아 주면 이런식으로 뒷담하는건 너무 자주 봤습니다만?
    뒷담하고 돌려까는건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잘하지 않아요?

  • 65. 그냥
    '25.2.27 3:21 PM (222.112.xxx.141)

    저런 성향들이 있는듯해요 따라 하라고 해도 할 수 없는..
    멘탈 갑에 집중력, 목표의식,자기 절제 엄청난..사회적인 성취나 성공은 결국 이런 스타일들이 하지 싶어요..내면의 행복도는 별개로 치구요..

  • 66. 근데
    '25.2.27 3:39 PM (210.105.xxx.2)

    저 위에 이혜성 아나운서가
    민사고 떨어지고 일반고라 하셨나요?
    고양국제고 졸업했던데요.

  • 67. 수학여행가서도
    '25.2.27 3:42 PM (222.119.xxx.110)

    공부만 했다면 친구도 귀찮죠. 친구도 에너지를 빼고 시간을 할애해아 하는데 그 시간에 공부했나보죠. 근데 두뇌가 있어야 공부도 잘 하고 잘 하니깐 노력한건데
    왜 방송인으로써는 잘 풀리지 않을까요?

    더 늦기전에 괜찮은 조건을 가진 남자와 결혼해서 전업으로 살던가 남자가 잘 벌면 굳이 돈벌 필요 있나요
    차라리 학원을 해보는게 나을것 같어요

    그리고 전씨 걱정은 할 필요 없어요. 저 아가씨랑 헤어지고
    설마 독수공방하면서 울고 살았을까요
    조선판 디카프리오가?

  • 68.
    '25.2.27 3:43 PM (223.39.xxx.22)

    저렇게 지독하게 공부해도 의대는 못갔네요
    의대는 그럼 대체 어느정도 해야 하는 건지

  • 69. 성격문제
    '25.2.27 3:45 PM (211.234.xxx.90)

    성격 문제 아닌가요? 저도 공주좀 했지만 친구랑 공부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저희가족 주변 한명빼고 전부 서울대 의대에 그시대 과학고 출신에 엘리트들인데 다들 친구 많아요
    남편봐도 고딩~대딩 친구들이 전부 절친이고요

  • 70. .......
    '25.2.27 3:58 PM (106.101.xxx.60)

    학폭도 아니고 문제될건 없메요

  • 71. 몬스터
    '25.2.27 4:08 PM (125.176.xxx.131)

    저 고딩때도 그런 남학생 한명 있었어요.
    혼자 밥먹고, 쉬는시간에도 자리에서 공부.
    체육시간에도 남학생들 야구, 축구, 농구할 때
    혼자 문제집 갖고 나와 풀고....
    거의 자발적 왕따처럼 지냈는데
    수능 만점 받고 서울대 법대 갔어요.
    자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가끔 궁굼해요.
    동창인데, 친한 사이는 아니었어서
    만나도 인사도 못할 듯 해요

  • 72. ㅇㅇ
    '25.2.27 4:44 PM (223.38.xxx.177)

    제발 남한테 피해주고 사는거 아니면 좀 둡시다.
    은근슬쩍 본인은 공부잘하고 친구많았다느니 깨알자랑질 공부잘한 사람이 왜 다양성 타인 존중 못하고 뒷담화나 할까요.

  • 73. . .
    '25.2.27 4:54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요즘 엄마들은 친구 많은거 싫어해요. 주말애 공부해야 하는데 홍대 쏘다니고 하루종일 놀다 들어와서요. 저녁 눚게까지 카톡 붙잡고 잠도 안자고있고 차라리 이혜성 아나처럼 공부만하는거 선호해요. 어차피 시절인연이라 대학가고 결혼하면 친구 또 바뀝니다.

  • 74. . .
    '25.2.27 4:55 PM (222.237.xxx.106)

    요즘 엄마들은 친구 많은거 싫어해요. 주말에 공부해야 하는데 홍대 쏘다니고 하루종일 놀다 들어와서요. 저녁 늦게까지 카톡 붙잡고 잠도 안자고있고 차라리 이혜성 아나처럼 공부만하는거 선호해요. 어차피 시절인연이라 대학가고 결혼하면 친구 또 바뀝니다.

  • 75. . .
    '25.2.27 4:56 PM (222.237.xxx.106)

    특히 여자 아이들은 샘 많아서 진짜 친구인지아닌지도 모호해요.

  • 76. ㅎㅎ
    '25.2.27 5:39 PM (39.7.xxx.134) - 삭제된댓글

    친구 있다고 홍대 가나요? ㅋㅋ

  • 77. ㅎㅎ
    '25.2.27 5:44 PM (39.7.xxx.134)

    친구 있다고 홍대 가나요? ㅋㅋ
    아이비리그에서 골라내는 애들이 사회성 떨어지는 애들이에요.

  • 78. 이제
    '25.2.27 5:52 PM (211.205.xxx.145)

    아나운서를 좀 잘하길. 발음이 좋나 진행을 잘 하나,
    아나운서로 능력을 좀 보여주길

  • 79. ㄱㄴㄱㄹ
    '25.2.27 5:55 PM (211.222.xxx.196)

    딸 반에 그런친구있대요
    의대목표로 입학해서 전교1등 넘어 지역 모고1등인데
    성격이 나쁜것도 아니고 말걸면 대꾸는하지만 친구는 안만드는유형
    수학여행가서단어외웠대요

  • 80. ...
    '25.2.27 5:56 PM (125.143.xxx.60)

    이혜성 일반고 맞아요.
    공부 잘해도 문제인가요?
    목표 확실하고 목표 이루려고 공부 열심히 한 것도 문제?

  • 81. 제 아들
    '25.2.27 6:00 PM (14.54.xxx.15)

    친구 많고,
    공부도 하고 ,적당히. ㅋ
    워낙 친해 지려는 애들이 많아서 공부 집중이 안됨.
    공부도 중요 하지만 친구들도 중요 하다고 ,.
    그 당시에 성적 순대로 변 편성을 했는데
    다른 반 애들이 시비 걸러 오면 지가 도맡아서다 처리 하다 손다쳐 수술 한적도 있음
    옆의 짝궁은 지 공부만 열심히 하더니 서울대
    반장 하던 아들 놈 결국 재수…

  • 82. . .
    '25.2.27 6:02 PM (223.38.xxx.183)

    한 반에 몇 되지도 않는데 마음맞지 않으면 친구 만드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일수도요. 모둠 활동 열심히하고 주위에 피해 안주는게 우선이지 싶어요. 혼자 잘 지냐는 아이를 왜 걱정하나요. 이리저리 몰려다니고 공부하는 친구 비아냥대고 그런 무리들이 더 나쁜거죠. 슬쩍 돌려까는 원글님 인성도. 원하는댓글이 아니라 무안하겠어요.

  • 83. 일산러
    '25.2.27 6:09 PM (218.234.xxx.175)

    일산에도 잘하는 일반고있는데
    그당시 이햬성이 간학교는 정말 못하는 노는 학교였어요. 친구사귀기도 쉽지않았을껄요.

  • 84. 음..
    '25.2.27 6:31 PM (124.80.xxx.38)

    음 제가 그랬어요.짝꿍 딱 한명 있었는데. 이 친구랑도 죽고 못살고 그런것도 아니었구.
    그냥 목표하는 대학가는게 학교다니는 목적이었다 해야하나....
    그 누구도 따돌린적없는데 제가 스스로 다른친구들을 따돌렸다해야하나 ㅎ
    암튼 원하는 학교 갔고요. 그떄 죽고 못살고 몰려다니던 친구들 지금은 서로 연락도 안하고 보는 친구만 보고 산다던데... 저는 딱 그 한명인 짝꿍과 목표하는바가 같고 생각이 잘 맞아서 둘다 서로 공부하는데 도움 주자. 공부에 방해되는건 일체 하지말자 등등.
    그래서 그 친구도 원하는 학교갔고. 원하는일 하며 살고있고.
    저도 그렇고.... 그 친구랑만은 지금도 연락하고 만나고 지내요.
    딱히 외롭다 친구있음 좋겠다. 그런생각 안해봤어요.
    대학가서도 그런식이었고 지금도 일하면서 막 사생활 공유하거나 그러지않고 딱 공과사 구분하며 일해요. 전혀 부족함 못느끼겠어요. 슬프거나 외롭거나 전혀 그러지않았어요.

  • 85. ㅇㅇ
    '25.2.27 7:12 PM (223.39.xxx.115) - 삭제된댓글

    유명해지기전에 방송준비하던 지인 통해 들은게 있는데 쓰고싶은 말 못적어서 답답하다 ㅋㅋ 댓글 몇개 너무 웃김 ㅋㅋ

  • 86. ㅇㅇ
    '25.2.27 7:46 PM (118.235.xxx.76)

    사실 지금도 전현무라는 수식어 없으면 존재감 없죠….

    연차수당 부당 수령만 떠올라요

    https://www.yna.co.kr/amp/view/AKR20200311152900005

  • 87. 응원
    '25.2.27 7:51 PM (39.7.xxx.42)

    그당시.친구따위노관심
    공부관심두느라

  • 88.
    '25.2.27 8:28 PM (219.248.xxx.213)

    목표지향적이긴한데ᆢ이기적인건 아니죠
    다른사람한테 피해준것도 없구요

  • 89. ㅡ,ㅡ
    '25.2.27 8:48 PM (124.80.xxx.38)

    그놈에 지인통해 들은얘기좀 고만하세여. 직접 바로 옆에서 보고 들은거 아니면...
    지인이 말을 붙였을지말지 어찌 아나요??? 지인말이 백퍼 진실인가요??
    그걸 증명은 가능하시고요??

  • 90. ..
    '25.2.27 9:03 PM (211.210.xxx.140)

    학교같이 다닌사람한테 듣기론 점심시간에도 1등으로 급식실 뛰어가서 급식 빨리 먹고 공부했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도 잘 안감고다니면서 공부만했다고.. 본인 목표가 워낙 뚜렷해서 친구사귈생각 안하고 공부에만 열중했을거같네요. 이혜성이 나온학교는 일산에서도 약간 변두리에 있는 공부 열심히 안하는 분위기의 일반고라 휩쓸리지않으려고 스스로 혼자 다니면서 그랬을지도 모르겠어요.

  • 91.
    '25.2.27 9:30 PM (121.174.xxx.130)

    다 비슷한 아이들이면 모를까 일반고 공부안하는 친구들 모임 시작하면 계속해서 걔들 노는 일정 맞춰 시간 뺏기고 온갖 속시끄러운일 투성이에요

  • 92. ..
    '25.2.27 9:45 PM (61.254.xxx.115)

    굉장히 목표지향적인 사람이더만요 몸무게도 자기가 생각하는 40키로대의 몸무게 만들려고 대학교때 휴학까지 한 사람이잖아요 거식증걸려서 먹토도 많이 해봤을걸요? 무슨 강연할때 그랬어요

  • 93.
    '25.2.27 9:49 PM (118.32.xxx.104)

    친구따위 불필요하니까 굳이 신경안써요

  • 94. ..
    '25.2.27 9:50 PM (61.254.xxx.115)

    근데 김수민 아나운서가 93년생 97년생 둘이던데누구를 여우라고 하는거에요? 전 장예원 아나가 여우인줄 알았는데..

  • 95. ^^
    '25.2.27 10:13 PM (121.171.xxx.111)

    헐 전여친이 무슨 꼬리표 전현무 팬은 아니지만 엄청 황당할 듯! 적당히 하세요! 똑같이 당해봐야 이런 글 안 올리지!

  • 96. ...
    '25.2.27 10:38 PM (220.121.xxx.235)

    아나운서로서의 실력은 별로인듯. 공감능력도없고 쌩뚱맞게 이탈리아 선수에게 한국인 통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혼자 쌩뚱맞게 영어로 인터뷰하던 모습이 떠올라요. 자꾸 이쁘다고들 하는데 그닥 이쁜지도 모르겠고 어린아이같고키도 너무 작고 서울대 경영힉과씩이나 나와서 저렇게밖에 못하나 싶어요.

  • 97. 나름
    '25.2.27 10:58 PM (118.220.xxx.220)

    케바케죠
    저 아는 전교1등 아이 모든 중학교부터 고등까지 모든 시험에
    1등을 놓친적이 없는데
    학생회장에 친구도 많고 완전 인싸예요

  • 98.
    '25.2.27 11:21 PM (211.198.xxx.46)

    국제고는 당시 없었어요
    안곡도 나왔어요
    첫해졸업생이에요

  • 99. 저희애가
    '25.2.27 11:53 PM (1.250.xxx.105) - 삭제된댓글

    그래요 고등학교입학해서 중학교친구들이 거의 없어서 컨셉을 그냥 그리 잡았다네요
    sns 도안하고 , 친구도 안만나고 공부만하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집에서 쉴때는 런닝맨보며 깔깔깔 웃어요
    중학교때까지 친구들에 둘러쌓여 산 아이가 그리 변하더라구요

  • 100. 그렇게
    '25.2.28 12:15 AM (106.101.xxx.143)

    공부해도 의대는 못간게 아니라 안갔을 수도 있는거죠. 모두의 꿈이 의대는 아니잖아요. 노력파고 엄청 똑똑한 것 같지는 않지만 목표만 있으면 뭐든 했을 것 같은데요.

  • 101. 요리걸
    '25.2.28 12:46 AM (219.255.xxx.83)

    근데 김수민 아나운서가 93년생 97년생 둘이던데누구를 여우라고 하는거에요? 전 장예원 아나가 여우인줄 알았는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7년생 같아요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해서 3~4년 하다가 퇴사하고 검사랑 결혼했네요 인스타에 남편 자랑을 오글거리게 써놨네요? 저도 의외로 장예원이 여우과 아닌거 같아요 밝고 해맑은 스탈?

  • 102.
    '25.2.28 2:07 AM (59.20.xxx.183)

    전교1등정도나 학급일등정도 되는 애들은
    사실 친구를 귀찮아하는거같더라구요
    철저하게 목표지향적..

  • 103. 지나고나니
    '25.2.28 4:09 AM (210.2.xxx.9)

    고등학교 친구도 다 시절인연 이쟎아요.

    그때도 그냥 매일 학교에서 보니까 친구였던 거지.

  • 104. ㅇㅇ
    '25.2.28 4:29 AM (125.130.xxx.146)

    제 고등 친구들 지금까지도 만나는데
    고2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에요
    6명인데 2명씩 같은 반 되었고
    고3 돼서 다들 친구를 새로 사귀지 않았어요
    옆반에 전교 1등이 있었는데
    공부만 한다고 했어요.
    점심시간에도 혼자 밥 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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