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58638
헌법재판소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한다는 결론에도 최상목 대행 측이 '헌법재판소 판단을 존중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사실상 되풀이했습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측은 오늘(27일) YTN과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며, 선고문을 잘 살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마은혁 후보자 임명 여부나 시기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입장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