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 많이 올라와도
좋게 좋게 생각했는데
문제는
토스에서 뭔 이벤트성 그런 걸 자꾸 하니까 문제같아요.
그놈의 꽃돼지인지 뭔지 키운지 얼마나 된다고
또 무슨 비비큐 치킨 어쩌고 저쩌고..
그냥 어쩌다 한번도
도배되는 글 때문에 예민해지는데
너무 자주 뭘 하라고 하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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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무슨 비비큐 치킨 어쩌고 저쩌고..
그냥 어쩌다 한번도
도배되는 글 때문에 예민해지는데
너무 자주 뭘 하라고 하는게 문제..
토스 역효과 난다고 생각돼요.
토스 사용하지도 않지만, 정말 지긋지긋하다는 생각 먼저 들거든요
그걸 왜 할까요. 전국민 5천만 가입시켜서 금융플랫폼 사업을 하던지 개인정보를 팔던지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