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엄이 얼려버린 소비‥카드 사용액 '곤두박질'

내란범은극형이답!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25-02-27 10:20:38

 

계엄이 얼려버린 소비‥카드 사용액 '곤두박질'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690860_36807.html

 

ㅡㅡㅡ

 

국민들 불안하게 해 놔서 주머니 풀지 않는 것.

 

국민들 겁박용으로 계엄을 실행 한 공천개입 범죄자들 

 

내란의 최고형인 극형으로 처리 하라!!!!!!!!!!!!!

 

 

 

 

IP : 218.39.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에
    '25.2.27 10:27 AM (175.211.xxx.92)

    그러니깐요...
    무슨 일이 생길 줄 모른다는 두려움에 돈을 안써요.
    저만 해도...
    게엄 이후 얼마나 장을 안보고 냉장고 파먹기만 했는지...
    냉동실도 이제 뭘 찾으려 뒤를 볼 게 없어요.

    물론 82에야 돈 많아서 그대로 쓰는 사람도 많겠죠.
    근데 안 그런 사람이 더 많아요.

  • 2. 해외로
    '25.2.27 10:32 AM (218.145.xxx.232)

    일본베트남 우리가 먹여 살린다죠

  • 3. 어휴
    '25.2.27 10:33 AM (39.7.xxx.228)

    변함없이 해외여행 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불안해서 돈못쓰는 서민도 많아요

  • 4. 먹여 살리긴
    '25.2.27 10:39 AM (118.235.xxx.206)

    이용하고 댓가를 지불하는 걸 먹여 살린다고 하나요?
    일본은 몰라도 베트남은 우리에게 무역흑자 2위의 나라.
    과장이 너무 심하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지금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인데 거기 한국 관광객 작년 보다 많이 줄었어요. 45일간 지내는 내내 그렇더군요.

  • 5. 남편 지인이
    '25.2.27 11:40 AM (61.83.xxx.51)

    동남아 공장 건설 계획이었는데. 국내 자금대는 회사가 계엄터지고나서 바로 내수가 불안해서 못하겠다고 백지로 엎었어요. ㅠㅠ
    코로나때 동남아에 유럽이나 우리나라 공장들 줄줄이 폐업했다가 이제 슬슬 재가동하려고 시동걸고 유럽도 다시 돌아오는데. 우리나라만 냉탕.
    전 월급쟁이라 계엄으로 국가적 손실이 몇백조라고 해서 실감이 안났는데 기업히는 지인 얘기를 들으니 바로 이해가 되더군요. 윤수괴랑 국짐은 매국노요 역적이예요. 나라를 이렇게 말아먹나요

  • 6. kk 11
    '25.2.27 12:12 PM (114.204.xxx.203)

    다들 돈 안써요
    앞날이 불안해서요

  • 7. 해외에서...
    '25.2.27 3:09 PM (223.38.xxx.234)

    올설연휴 해외여행객은 역대급 134만명으로 많았음
    비용은 평소보다 2 ~ 2.5배 비쌌다고함

    해외 여행 다니면서 해외에서 많이 쓰고 다니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891 이게 예의가 없는걸까요? 16 .... 2025/02/28 4,234
1671890 커피쿠폰 오늘까지라 사러가는데 보관할거예요 11 ........ 2025/02/28 2,309
1671889 동료가 이런말을 했다면? 8 키보드 2025/02/28 3,010
1671888 챗gpt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7 잘하고싶다 2025/02/28 2,486
1671887 헌법학자회의, 헌재에 "尹 탄핵 촉구" 의견서.. 2 탄핵하라 2025/02/28 2,140
1671886 애엄마들 사이에서 은근 슬쩍 말놓는사람 어떻게 상대해야할까요? 12 184729.. 2025/02/28 2,870
1671885 윤 당선시 큰사고 칠수 알았어요. 7 탄핵인용 2025/02/28 2,692
1671884 시어머니가 맞춤법을 자꾸 틀려요 37 2025/02/28 5,119
1671883 의료ai는 철수했고 실패했어요 4 의료 2025/02/28 2,084
1671882 나의 인생 진짜 나한테만 소중한 거였어요 4 수르닐 2025/02/28 3,526
1671881 카드 분실신고와 일시정지(지갑을 잃어버렸어요ㅠㅠ) 1 싱글이 2025/02/28 1,611
1671880 N수 끝이 있을까요? 19 눈물 2025/02/28 3,338
1671879 이마트랑 홈플 핫딜 뭐있나요? 10 ㅇㅇㅇ 2025/02/28 3,523
1671878 한동훈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개헌을 이끌고 2028년 .. 20 ... 2025/02/28 2,248
1671877 분당 김은혜 의원 과학고 문자 14 비행기 2025/02/28 3,907
1671876 고독한 미식가 아저씨 8 .. 2025/02/28 3,588
1671875 오랜 지인의 허언증 5 2025/02/28 3,524
1671874 화장실 라디에이터 누수요 1 Mm 2025/02/28 939
1671873 부자들은 리바트나 일룸같은 브랜드를 안쓰나요? 14 ..... 2025/02/28 4,588
1671872 옆광대있는 대두녀 캡모자 추천해주세요 6 한번도 안써.. 2025/02/28 1,561
1671871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 있는데 22 .... 2025/02/28 3,948
1671870 홍장원씨는 이미 내란을 9 ㄹㅇㅇㅇ 2025/02/28 5,014
1671869 신한 트레블카드에 있는 달러로 바이킹스워프에서 결제?? 2 .. 2025/02/28 2,221
1671868 코인은 왜.... 트럼프가 민다고하지 않았나요? 8 ..... 2025/02/28 2,485
1671867 화단서 마약 뒤적뒤적 '덜미'.."아버지가 국힘 실세.. 4 ........ 2025/02/28 2,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