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주로 가족단위로 오는 곳이예요
그런데 튀는 목소리가 크게 들려서 보니
동네 친구 남편인데 50중후반이예요
40대 여자 골프복 입은 여리여리한 여자랑
친구인듯한 남자랑 2대2대로 밥먹고
골프 치러 나가네요
전 모자 푹 쓰고 밥 먹고 있어서
여자들이랑 이바구 하느라 먹을거
날라다 주느라 정신없네요
여긴 주로 가족단위로 오는 곳이예요
그런데 튀는 목소리가 크게 들려서 보니
동네 친구 남편인데 50중후반이예요
40대 여자 골프복 입은 여리여리한 여자랑
친구인듯한 남자랑 2대2대로 밥먹고
골프 치러 나가네요
전 모자 푹 쓰고 밥 먹고 있어서
여자들이랑 이바구 하느라 먹을거
날라다 주느라 정신없네요
바람이군요
어쩐대요ㅠㅠ
저희 이모가 여자들끼리
해외여행 갔는데
2:2 커플로 여행 많이 오더랍니다
저질스런 대화가 주를 이루구요ㅋ
어휴,,내 나이가 비슷해서인지
늙어가면서 저러는 꼴보면 혐오감 들어요.
붕가붕가 하려고 태어난 동물들.
태국에 골프 치러 남자들끼리 가면 의심하라던데 그런 건간요?
치앙마이 한달살이? 아님 거기서 사세요?
7,8월 여름날씨 어떤가요?
한두달 살기 계획중인데 날씨가 궁금해요
사진찍어두세요 몰래
한달살기 관심 있어서 10일정으로 여행왔어요
정말 남자끼리 골프가는건 여기서 미리 다 조인하고
가나봐요
그래서 남자들끼리 골프치러 동남아 보내면 안된다는거에요.
여자끼리는 와서 남자들끼고 놀지는 않는데
남자들은 늙든 젊든
저러고 다니니 문제에요.
무슨 사진을 찍어 둡니까?
남의 일에는 관심 끄는게 최고예요
괜히 숨겨주고 얘기 들어 주다
말 전했다고 엉뚱한 사람 죽인 사건 주위에
있었네요
어설픈 오빠 소리 들려보면
50대 이상 남자들이 20살 현지 여자 끼고 다녀요
나가면 남이다 생각하고 살아야하나봐요
한국여자들이예요
사장닏 어쩌고 저쩌고 들려요
맘만 먹으면 무음 폰이라 땡겨서 얼마든지 찍을수
있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네요
알려 줄것도 아니고
세상좁네요 ㅎ
동네이웃도 다보고 ㅎ
그래서 죄짓고 살지 말아야하나봐요
모른척 하세요
알려줘도 고맙지 않아요
어차피 이혼할거 아니면
세상 좁다 진짜..#
알려주면 안돼요.
나중에 원글님만 원망하더라구요.
지금 치앙마이 공기 질은 어떤가요?
2~3월에 화전을 태워서 미세먼지가 엄청 많다고 하던데요
더 더워지기 전에 치앙마이 가려고 생각 중인데 화전 때문에 주춤하게 되네요
좁네요 사진 찍어놨다가
이혼 말 나오면 친구에게 줄겄같아요
가더라도 한국인 많지 않는 곳으로 갈것이지
중국 백두산 갔다가 호텔 엘베에서
우리 아파트 사는 사람을 엘베에서 만났네요
여기가 우리 아파트인 줄
애인이랑 갔으면 어쩔뻔 ㅋㅋ
동남아 호텔 조식당에서 비슷한 광경들 심심치않게 봤지요
특히 여성들이 상당히 고급스런 골프웨어입고 있었어요
일단 사진 찍어두세요..
개입하지 마세요.
아는 척도 마시고요.
그 집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 건데, 혹시라도 원글님 입 막으려고 해꼬지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걱정했는데 공기질 너무 좋아요
무조건 어떤식으로든 알려주고싶네요
내가 누군지 숨기고요
저건 아니지않나요?
이혼하든 난리치든 저런 실체는 알아야하는게 맞다고봐요
저라면 저런경우 제게 살짝 알려주길 바랄것같아요
집에있는 아내만 불쌍한사람 꼴되고 이건 아닌듯 ㅠ
익명으로 사진찍어 보내는것도 잘 생각해보셔야해요.
그런 제보사진받고 충격으로 자살한 경우도 있었거든요.ㅠ
원글님 잘 하셨어요.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두세요
모든게 그 부부의 몫
여기 82에 글 올리고 우리끼리 욕하고
원글님도 임금님귀 당나귀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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