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작년 자살건수 13년 만에 최대

ㅠ ㅠ 조회수 : 4,070
작성일 : 2025-02-27 09:33:13

 

작년 1만4천 439 명 잠정 집계…

자살률은  11 년 만에 최고 수준
男이 女보다 2배 많아…

50 대 최다 ·40 ∼ 50 대가 전체의  40 %

 

2년 연속 전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자살자 수가 역대 최고로 치솟았던  2011 년(1만5천 906 명) 이후  13 년 만에 가장 큰 수치다.

인구  10 만 명당 자살자 수를 뜻하는 자살률은  28.3 명( 2024 년 주민등록연앙인구 기준)으로 추정돼  2013 년의  28.5 명 이후  11 년 만에 최고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6094

 

댓글 중에 이런 글도....

 

저도 작년에 여러건 보았고 119지인분도 엄청 급증한걸 느낀다고 하네요....ㅠㅠ

IP : 125.184.xxx.3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2.27 9:33 AM (125.184.xxx.35)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36094

  • 2. ㅇㅇ
    '25.2.27 9:40 AM (39.7.xxx.196)

    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자살한다는게 의외네요..

  • 3. ..
    '25.2.27 9:44 AM (59.14.xxx.232)

    남자가 만명정도에요.
    남자가 살기 편하다지만 실상 의무와 책임이 크다보니
    자살률이 높은거 같아요.

    여자들 목소리만 높혔지 글쎄요...

  • 4. ..
    '25.2.27 9:45 AM (59.14.xxx.232)

    그리고 항상 자살률은 남자가 더 높았어요.

  • 5. ㅇㅇ
    '25.2.27 9:48 AM (39.7.xxx.196)

    50대가 무려 40프로네요 ㅠㅠ
    제가 49세라서 남일같지않네요 ㅠ

  • 6. 남자는 원래
    '25.2.27 9:51 A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연약한 존재
    겉모습만 여자보다 크고 강해보이는거지 당장 내 남편을 봐요
    얼마나 벤뎅이 속인가..
    그만큼 불안이 크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없어요
    잘맞는 여자와 만났을때라야 안정을 찾음
    여자는 잘안맞는 남자 만나도 억센 방향으로라도 성장하고 오히려 잘 맞는 남자 만나면 기대고 약해지는 경향이 있음

    그보다,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픈 현실이네요ㅜㅜ

  • 7. ....
    '25.2.27 9:55 AM (223.38.xxx.162) - 삭제된댓글

    남자는 투자실패로 인한 자살이 많을거에요
    최근에 빚투 많이 했잖아요

  • 8. .......
    '25.2.27 9:57 AM (210.204.xxx.149)

    경제적인 문제가 클 것 같아요.

  • 9. ...
    '25.2.27 9:57 AM (1.237.xxx.240)

    투자실패 사업실패로 인한 자살이 많을거에요

  • 10. 역시
    '25.2.27 10:0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50대 갱년기는
    사춘기 못지않게 위험한 시기네요

  • 11.
    '25.2.27 10:15 AM (124.50.xxx.72)

    건강

    암판정이라든지 건강악화도 있을듯
    저 아는분 두분도 암판정3기이상 받고
    자식들에게 피해주기 싫어 자살

  • 12. ㅇㅇ
    '25.2.27 10:17 AM (222.120.xxx.148)

    남자들이 사고사도 자살도 수명도 짧은게 사실이죠..

  • 13. ..
    '25.2.27 10:19 AM (175.119.xxx.68)

    아이가 스무살되면 ... 저도 생각중입니다

  • 14. ㅇㅇ
    '25.2.27 10:27 AM (39.7.xxx.83) - 삭제된댓글

    벤뎅이 속 어쩌고는 할 말이 아닌듯요.
    기사를 보세요
    유명인의 자살에 따른 이른바 '베르테르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도 재작년 12월 유명인 사망 직후 7∼8주간 자살이 증가한 경향이 나타났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이후 심화한 고립과 불안이 영향이 시차를 두고 나타난 데다 사회적 불평등 심화, 고령 인구 증가, 경기 불황 등이 자살 건수 증가에 종합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 15. ..
    '25.2.27 10:29 AM (39.7.xxx.72)

    슬프다..

  • 16. ...
    '25.2.27 11:22 AM (203.237.xxx.73)

    남자가 밴뎅이 어쩌고 하는 분 진짜 남편분이 자살해도 그런 말씀 하실 자신 있으세요?

  • 17. ㅁㅁ
    '25.2.27 12:06 PM (1.240.xxx.21)

    보수아닌 도로민자당 정권이면 높아지는 자살율

  • 18. .....
    '25.2.27 1:04 PM (211.243.xxx.59)

    외국도 남자 자살이 여자 자살의 두배래요
    우리나란 빚이 큰 트리거인거 같아요 아무리 죽고싶어도 약 먹고 병원 다니면 그럭저럭 자살은 안하고 사는데 평생 못갚을 거액의 빚이 생기면 죽음으로 빚 청산이 되니 트리거가 되어서 자살을 택하는듯 해요
    특히 남자들이 도파민충동이 강해서 주식이든 코인 도박 알콜중독 등을 크게 하더라고요. 중독환자의 대부분이 남자고요.
    그리고 여자들은 정서교류를 좋아해서 정신과의사든 주변 친한사람이든 자기고민 얘기 잘하는데 남자들은 자기 힘든 얘기 잘 안하더라고요
    정신과에서도 여자환자는 30분 40분씩 자기 얘기 늘어놓는데 남자는 1분만에 진료실 나와버려요. 남자들은 할 얘기가 없대요. 의사가 잘들어주는 사람인데도 남자들은 할말 없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런 점들이 스스로를 정신적으로 더 고립시키는듯 해요.
    의사 붙잡고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여자들은 절대 자살 안해요. 살려는 의지가 강한거니까.
    그리고 우울증환자 70퍼가 여자고 남자는 30퍼래요.
    근데 자살은 남자가 70퍼죠.
    물론 조현도 자살 많이 하지만요.
    참고로 조현 조울 같은 중증은 남자가 대부분이고 우울 공황 불안 같은 경증은 여자가 대부분이래요. 통계상 그래요.
    DNA상 남성 유전자가 약한가 싶기도 해요. 영유아때 잔병치레도 남자가 여자보다 많이 하는거 같고요.

  • 19. ...
    '25.2.27 1:0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특히 남자들은 경제적 실패가 큰 원인 같아요.
    50대까지 경제적 실패에 결혼도 못하거나 이혼하면 스스로를 낙오자라 생각하고 많이들 그러는거 같아요.
    오징어게임이 한국의 실제 현실 같아요.

  • 20. 그리고
    '25.2.27 1:1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살인율이 큰 나라는 자살율이 낮고
    자살율이 큰 나라는 살인율이 낮대요.
    내면의 분노가 자신에게 향하면 자살, 타인에게 향하면 타살이에요.

  • 21. ...
    '25.2.27 1:1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특히 남자들은 경제적 실패가 큰 원인 같아요.
    50대까지 경제적 실패에 결혼도 못하거나 이혼하면 스스로를 낙오자라 생각하고 많이들 그러는거 같아요.

    고독사도 남자가 90퍼고요.
    50대 60대 40대 순인데 항상 반지하 단칸방 월세방이 공통점이고 아파트 거주자는 거의 없어요.
    냉장고는 텅 비었고 스스로 차려먹기도 싫고 지병도 있고 생활고로 고독사하는거죠.

  • 22. ...
    '25.2.27 1:17 PM (211.243.xxx.59)

    살인율이 큰 나라는 자살율이 낮고
    자살율이 큰 나라는 살인율이 낮대요.
    내면의 분노가 자신에게 향하면 자살, 타인에게 향하면 타살이에요.

  • 23. ....
    '25.2.27 1:21 PM (211.243.xxx.59)

    특히 남자들은 경제적 실패가 큰 원인 같아요.
    50대까지 경제적 실패에 결혼도 못하거나 이혼하면 스스로를 낙오자라 생각하고 많이들 그러는거 같아요.

    고독사도 남자가 90퍼고요.
    50대 60대 40대 순인데 항상 반지하 단칸방 월세방이 공통점이고 아파트 거주자는 거의 없어요.
    냉장고는 텅 비었고 방안에 소주병 수십개가 공통점, 스스로 차려먹기도 싫고 지병도 있고 생활고로 고독사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180 염색약 순수 제품 안전할까요? 머리 2025/03/29 1,028
1681179 가지고 싶은 목걸이가 생겼는데 가격이ㅠㅠ 17 가지고싶은 2025/03/29 6,272
1681178 생각의 흐름이 끊기는거 치매일까요? 4 .. 2025/03/29 2,056
1681177 지금 아파트사시려는 분 계신가요? 3 서울 2025/03/29 3,590
1681176 계엄 막은 영웅에, 한겨레 '민주당만 빼고'? 9 시민 1 2025/03/29 2,006
1681175 눈 질환 시술했는데 자격증 시험 보러갈까 말까 고민돼요 2 00 2025/03/29 890
1681174 '걸음아 날 살려라'는 표현은 언제부터 쓴걸까요? 2 .. 2025/03/29 1,151
1681173 윤석열 체포 다음날 CCTV 끄고, 경호처가 검식…특별했던 수감.. 13 어쩐지 2025/03/29 5,536
1681172 "지금행진을 경찰버스로 막고있는 경찰들 9 2025/03/29 2,587
1681171 52살 아줌마 토익공부 어떻게 할까요? 2 2025/03/29 1,725
1681170 집회 마치고 가요 15 즐거운맘 2025/03/29 1,571
1681169 지금 행진중인데 경찰이 막고 있어요 3 ㅇㅇ 2025/03/29 1,823
1681168 불후의 명곡 라포엠 3 이른저녁 2025/03/29 2,426
1681167 권성동이 72명 초선만 고발한 이유 1 ........ 2025/03/29 3,069
1681166 준재벌집. 연예인 집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 14 2025/03/29 7,573
1681165 청남대 왔는데 이지역 보수인가요? 3 충청도 2025/03/29 2,138
1681164 황창영신부님 5 ㄱㄴㄷ 2025/03/29 3,247
1681163 실제로 효과보신 개운법 있나요? 9 .. 2025/03/29 5,249
1681162 산불 진화상태 어떤가요? 2 2025/03/29 1,473
1681161 대학생 아들과 행진하는 엄마입니다 14 파면 2025/03/29 1,920
1681160 지금 광화문 가는 중인데 4 .. 2025/03/29 1,343
1681159 송종국 딸 예쁘네요 9 2025/03/29 5,776
1681158 아 진짜 부러운 삶이네요.. 2 2025/03/29 6,222
1681157 조카가 미국에서 왔는데요 7살..... 멋들어진 한국장난감이나 .. 8 겸둥이 2025/03/29 4,541
1681156 윤석열 때문에 이번 산불이 재난으로 번진거다 5 ㅇㅇ 2025/03/29 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