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헤어지고
도저히 맨정신에 있을 기분이 아니라
집에 와서 와인 세병 마시고 잠들었어요
울고 싶은데
아주아주 슬픈곡 알려주세요
지금은 이승철 그사람 듣고 있어요
그사람 날 웃게 한사람
우리 삶이 다해서 마지막 눈감을때 그대를 기억해요
꺼이꺼이
초저녁에 헤어지고
도저히 맨정신에 있을 기분이 아니라
집에 와서 와인 세병 마시고 잠들었어요
울고 싶은데
아주아주 슬픈곡 알려주세요
지금은 이승철 그사람 듣고 있어요
그사람 날 웃게 한사람
우리 삶이 다해서 마지막 눈감을때 그대를 기억해요
꺼이꺼이
김범수 하루
알리 365일.
금방 이것만기억나네요
지금은 그감정도 그리운 50아짐입니다ㅎ
듣고 있어요
또하루가 지나가네요 폭풍오열중
그런기분일때 슬픈곡을 듣으면 더 기분이 우울해지죠..ㅠㅠ 제가 슬픈곡들을 싫어하는게
기분 괜찮을때도 슬픈곡 들으면 기분이 가라앉아서이거든요..
그냥 오늘 하루 그냥 어디 밖에 나들이라도 나가세요 ... 그냥한없이 우울한 기분 보다는 그래도 좀 밖의 공기 마시면서 기분전환이라도 하세요 .
빨리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노래듣기를요.
전 헤어져도 그사람이 날 싫어해 떠난거라 며칠만 힘들어하고
바로 잊어요ㅠ 죄송.
헤어지자 말해요
빨리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노래듣기를요.
지금은 울고 싶으시대니 정우의 공중댄스..
전 헤어져도 그사람이 날 싫어해 떠난거라 며칠만 힘들어하고
바로 잊어요ㅠ 죄송.
이승훈 비오는 거리
https://youtu.be/22jU75ekAEQ?feature=shared
20대에 헤어지고 오는 날 밖에는 비가오고 택시타고 오는데 라디오에서 나왔던 노래…
지금은 그 감정도 그리운 50대 아짐입니다.222
그냥 추억이었다고 생각하세요.
별 볼러 가자... 많이 슬퍼하고 털어버리세요.
한곡씩 듣고 있어요
오늘은 그냥 슬픈 감정에 젖어 있을래요
톡 보내고 싶은데 참는중
저는 밤마다 술먹고 울면서 잠들었다가
아침 출근길에는 지오디의 보통날 들으면서
떠나보내고 정리했었어요.
Boulevard - https://music.youtube.com/watch?v=iloC4J_yfOw&si=qvgAFrDPx468CsrB
그런데 슬픈 음악 들음 더 슬퍼져요ㅠ
카톡 얼렁 삭제!
내가 너보다 더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Miley Cyrus - Flowers (2023) [가사해석/번역] - https://youtube.com/watch?v=M2PWzsyY8uE&si=ilhTS3hJclbVn_3N
이노래 듣고 기운내시길
정엽의 그애도요.
실컷 우시고 빨리 털어버릿,톡 보내지 말고 날좋아요.
이어폰 꼽고 점심시간에 나가셔서 식사하시고 거리래도 걸으세요
이승환 어떻게 사랑이그래요
꺼이꺼이 ..그마음 이해가요
30여년전 제모습 같네요
괜찮아요
금방 더 좋은사람 나타납니다
그런 좋은사람만나서 지금잘살고 있답니다 토닥토닥...
정엽 그애 ㅠㅠㅠ
전남친이 자주 들려준 곡이에요
내가 맨처음 널 봤을때
침대에서 뒹구는 중
스타이즈 본
레이디 가가 영화보시길
눈물이 꺼이꺼이
슬픈곡 저장합니다.
원글님 이별한거 맞나요?
너무 귀여워요.
저는 이별을 해야 하는데 못헤어지고 있어요.
희안한게 아직 안헤어져서 그런지 이 노래들이 하나도 안슬프네요.
신파찍어요?
오마이갓
전남친 선톡이 왔어요 ㅠㅠㅠ
선톡에 흔들리지 마세요.
재결합해도 헤어진 이유가 또 다시 발목잡습니다.
새오빠 만날 기회가 왔어요.
저도 20대에 차이고 남자 때문에 눈물 흘렸는데
그 즈음에 부모 중 한쪽이 돌아가시니 사랑 그 까짓것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비행기모드로 하고 읽어볼것.
뭔 개소리 하나 궁금은 하잖아요.
저도 20대에 차이고 남자 때문에 눈물 흘렸는데
그 즈음에 부모 중 한쪽이 돌아가시니 사랑 그 까짓것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지나면 이별도 차임도 추억이 됩니다
먼저 톡 절대 하지마세요ㆍ
남자는 후폭풍이 와서
6개월 지나면 꼭 먼저 연락옴ㆍ
그때 이미 여자는 마음 정리 다돼서 아무렇지도 않고
일단 고소한 마음이 듦ㆍㅎㅎ
티슈곽 세개 정도 눈물로 적시면 마음 정리 다 될거예요ㆍ
삼일 정도 계속 실컷 울고나면 마음 정리가 깨끗이 됨ㆍ
저곡은 이소라가 이별 후 불렀다는ᆢ
이별 안해도 눈물이 줄줄 ᆢ
그 사람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니가 나를 잃은거야 라고
생각해보세요.
영원히 1이 사라지지 않는 톡
머리 쥐어뜯고 웁니다 엉엉
저는 제가 다시 연락해서 다시 만나고
결혼약속까지 했었는데 또헤어지고
또다시 연락하고..
결국 끝끝내 연이 아니더군요..ㅠㅠ
연락하지마세요
더 좋은사람 나타납니다~~~
전남친 차단 차단...
김범수 약속
버티시는 중인거죠
버티다보면 헤어져서 다행이다 싶을때가 옵니다
이유는 달라지지 않는다.
이승철의 서쪽 하늘~
그런 감정조차 부럽
늙어서 이제 그런 감정이 내게 있었나...싶음...
바람쐬러 일단 나가세요
금 간 사랑은 절대 붙어지질 않아요(경험자)
그리고
슬픈 음악은 듣지 말고 밝고 명랑한 그런거 듣고 뭔가 할 일을 찾으면
언제 내가 그랬냐? 합니다
나이 많은 사람인데 젊었을 때 인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많이 만난 편인데 남자가 먼저 헤어지자 하는 경우가 있었죠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고 슬퍼서 다시 연락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도 오래 만날 생각도 없지만 내가 헤어지자 하기 전에 그 사람이 헤어지자 하는 게 너무 싫어 그랬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남에게 상처주는 거 아주 싫어해서 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안 헤어진 경우가 많았어요. 결국은 헤어야 하는 건데
저는 아니다 싶은 사람은 두 번 정도 만나고 끝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3-4개월 이상 만났죠.
헤어질 때 생각하면 자기 연민이었던 것 같아요. 그 사람이 꼭 좋아서라기보다는.
점심 먹고 산책도 하고 왔어요
톡은 차단하고
손떨리고 심장도 나대고 얼굴은 꺼칠하고 ㅠㅠ
훗날, 휴우...헤어져서 다행이다. 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정말 큰 일 날 뻔 했구나.... 하면서 실제로 가슴을 쓸어내릴 날이 올 겁니다. 제 이야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4159 | 구치소는 뉴스에 왜 나오는 건가요? 5 | … | 2025/03/08 | 2,449 |
| 1674158 | 네이버 줍줍 6 | ..... | 2025/03/08 | 1,779 |
| 1674157 | 전업하다가 100만원이라도 버니까 좋네요.. 32 | Wjjf | 2025/03/07 | 20,997 |
| 1674156 | 루테인 추천 부탁드려요 1 | ㅡㅡ | 2025/03/07 | 1,408 |
| 1674155 | 즉시 항고하면에서 '즉시'는 언제까지예요? 14 | .. | 2025/03/07 | 3,468 |
| 1674154 | 큰개에게 반려견이 물려죽었는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17 | 땅지맘 | 2025/03/07 | 4,829 |
| 1674153 | 3.7 금 평일 안국집회 간식나눔 3 | 유지니맘 | 2025/03/07 | 2,208 |
| 1674152 | 압류통장에 잘못 입금하면 7 | 조언 필요 | 2025/03/07 | 2,504 |
| 1674151 | MBC 뉴스 클로징멘트 12 | 11111 | 2025/03/07 | 6,781 |
| 1674150 | 폭삭 속았수다 재밌어요 43 | .... | 2025/03/07 | 17,812 |
| 1674149 | 탄핵 5 | 탄핵 | 2025/03/07 | 1,635 |
| 1674148 | 궁금] 모성애란? 4 | vvv | 2025/03/07 | 1,556 |
| 1674147 | 로봇, ai 발달했다는데 말동무 앱있나요? 1 | 말동무 | 2025/03/07 | 1,193 |
| 1674146 | 그 판사가 도이치 조작 판사 중 하나래요 21 | ㅇㅇ | 2025/03/07 | 5,594 |
| 1674145 | 과탄산소다로 수건을 세탁하고 있는데요 8 | ㅇㅇ | 2025/03/07 | 4,712 |
| 1674144 | 학습지는 업체별로 한동네에 한곳에서만 독점하나요? 2 | .. | 2025/03/07 | 1,005 |
| 1674143 | 자기객관화라는거....함몰된 감정에서 빠져나오는것.. 5 | 인생 | 2025/03/07 | 1,786 |
| 1674142 | 검단 신도시 어떤가요? 2 | ㅇㅇ | 2025/03/07 | 2,271 |
| 1674141 | 독일 ARD, ZDF 방송 영상관련 진행사항 7 | .. | 2025/03/07 | 1,393 |
| 1674140 | 한국 최고부자순위가 바뀌었다네요 3 | ..... | 2025/03/07 | 7,182 |
| 1674139 | 지지미가 일본 말이네요 20 | .. | 2025/03/07 | 4,662 |
| 1674138 | 학군지 라는게..? 의미가 있긴 한가봐요 18 | 학군지 | 2025/03/07 | 4,635 |
| 1674137 | 우울증 친구 힘들어요 11 | iasdfz.. | 2025/03/07 | 6,300 |
| 1674136 | 추적 60분 보세요, 지금요 ㅋㅋ 21 | ㅎㅎ | 2025/03/07 | 21,934 |
| 1674135 | 실방)서초 중앙지검 앞 | 항고하라 | 2025/03/07 | 2,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