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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몽클, 명품 많은 분들 신기해요

.. 조회수 : 4,992
작성일 : 2025-02-27 08:55:21

하나에 거의 300이상 이잖아요

그게 가방, 패딩, 보석 이런거 몇개만 사도 천단위 넘어가는데 우리나라에 돈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게요

결론은 나만 돈 없다..애 교육비 쓰기도 허덕거리고 엥겔지수 높은 우리집..

IP : 223.38.xxx.50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위10%는
    '25.2.27 8:58 AM (112.162.xxx.38)

    돈많죠. 길거리 가다 빌딩들 보세요 거기 다 주인 있잖아요

  • 2.
    '25.2.27 8:59 AM (220.94.xxx.134)

    혐편되니까사는거겠죠. 신기할껀 아닌데 참고로 전 몽클없음 ㅋ

  • 3. ㅇㄹㅇㄹ
    '25.2.27 8:59 AM (211.184.xxx.199)

    사실 명품백이나 몽클은 하나 정도는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반클리프, 티파니, 까르띠에 정품 여러개 있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 생각해요

  • 4. ....
    '25.2.27 8:59 AM (1.239.xxx.246)

    돈 많은 사람 많습니다.
    매달 가방 몇 개씩, 보석 몇 개씩 사는것도 아닌데 못 살게 뭔가요....

  • 5. ..
    '25.2.27 8:59 AM (59.9.xxx.163)

    모두가 월급으로 산다는 좁은 생각...
    설마 한푼두푼 애껴 명품 살거같나요? ㅋㅋ
    사업소득 배당 시세차익 등

  • 6. 그게
    '25.2.27 8:59 AM (223.38.xxx.9)

    님께서 그런 것만 보셔서 그래요
    저 강남 비싸기로 소문난 아파트 사는데
    만나는 엄마들 10명 중 2명 정도 몽클 입어요
    명품백도 거의 안드네요
    제 주위먀 이런건지 ㅎ

  • 7. 보면
    '25.2.27 9:01 AM (110.70.xxx.14)

    유행하지 10년이 넘어서 구닥진 모델 입는 분들 많아요.

  • 8. ....
    '25.2.27 9:02 AM (114.200.xxx.129)

    당연히 돈 많은 사람들이 많죠. 우리나라가 못사는 나라도 아니고
    모두가 월급으로 사는것도 아니고
    돈 많으면서 명품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저희 친척중에 한분이 이런 케이스..
    그집에 가면 다른곳 보다 옷방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정도로
    명품이 어릴때도 엄청 많아서 그방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을정도였으니까
    근데워낙에 부자이니까 허세다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 없어요
    있는 사람은 써야죠.

  • 9. …….
    '25.2.27 9:02 A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명품 즐기는것도 일종의 취미생활이죠
    사람마다 주 관심사가 다른데 그런것에 관심을 갖고 만족하는것도 취미입니다

    자동차 자전거 스피커 시계 뭐 운동 좋아하는것 취미같은거 제대로 하려면 명품보다 덜 든다고 말하지 못할걸요
    그냥 나와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다 하면 되는거죠

  • 10.
    '25.2.27 9:03 AM (106.101.xxx.172)

    좋은 대학가서 좋은 직업 가지려 취업취업하는거 월급 벌려고 하는거 아닌지 ㅎㅎ
    도대체 뭘로 벌어 먹어 다들 돈이 많은건지 신기해요^^
    부모님 유산? 부동산이겠죠? 사업하는 사람은 많이 못봐서 무슨 아이템으로 뭘하는지 모르겠는 이 폭좁은 시야

  • 11. ……
    '25.2.27 9:04 AM (118.235.xxx.139)

    명품 즐기는것도 일종의 취미생활이죠
    사람마다 주 관심사가 다른데 그런것에 관심을 갖고 만족하는것도 취미입니다

    자동차 자전거 스피커 시계 뭐 운동 좋아하는것 취미같은거 제대로 하려면 명품보다 덜 든다고 말하지 못할걸요
    그냥 나와 다른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다 하면 되는거죠

  • 12. 우선순위
    '25.2.27 9:04 AM (211.192.xxx.229)

    소비의 우선순위가 사람마다 달라서겠죠.
    전 돈도 없지만 크게 관심도 없어서 안 사는데 돈 많은 진짜 부자 친구들 중에서도 명품이라 부르는 거 하나도 안 사는 애들도 있더라구요.
    아깝대요. 근데 집에 가보면 뭐 하나 대충 산 게 없이 다 좋아보이는 것들 뿐이에요.
    돈 있으면 옷 가방은 안 사고 다른 거 사는 건가봐요.

  • 13. 한해 5조 돌파
    '25.2.27 9:04 AM (110.10.xxx.120)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19_0002705856&cID=13001&pID=13000
    2024.04.19

    "가격 올려도 잘팔리네" 올해도 명품 브랜드 배짱 인상

    작년 '에루샤디' 한국 매출 5조원 돌파…전년비 6.8%↑
    까르띠에, 5월 6일부 일부 제품 가격 5~6% 인상 단행
    '에루샤디' 외 펜디 등도 올해 가격 인상 기조 지속

    올해도 연초부터 명품 브랜드들의 인상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잇단 가격 인상에도 명품 브랜드들의 국내 매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디올 '빅4' 명품 브랜드의 한국 법인이 거둔 합산 매출은 5조1977억원으로 전년(4조8633억원) 대비 6.8% 증가했다.

    업계에선 일부 명품 브랜드들이 결혼 혼수 상품 수요가 증가하고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가격 인상 움직임이 더 있을 수 있다고 관측했다.

    이에 명품 신품을 취급하는 주요 백화점들에도 고객들 문의와 구매가 이어지는 양상이다.

  • 14. ..
    '25.2.27 9:04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돈 없어도 사고 싶으면 졸라매고 36개월 할부로라도 사는거고
    돈 많아도 눈길 한 번 안주는 사람도 있잖아요.
    물건 소지만 보고 저 사람 돈 있네, 없네 할게 못되더라고요.

  • 15. ...
    '25.2.27 9:06 AM (175.212.xxx.141)

    돈 많은 사람은 써야 경제가 돌아가죠
    없는 사람이 카드빚내고 대출받아 사는게 문제지

  • 16. ...
    '25.2.27 9:06 AM (202.20.xxx.210)

    사람마다 집중의 분야가 달라요...
    저도 몽클, 반클 이런 거 기본템은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몇 개씩 사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대신.. 가구 중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천 짜리 가구는 사도 명품 가방은 손이 안 가요. 보니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더라구요.

  • 17. ㅎㅎㅎ
    '25.2.27 9:09 AM (140.248.xxx.3)

    님만 돈 없는거 맞아요

  • 18. ...
    '25.2.27 9:10 AM (220.75.xxx.108)

    좋아하는 분야...
    이거 맞아요. 가방도 옷도 다 관심없는데 보석만 좋아해서 명품쥬얼리만 여러개 있는 사람이 저에요.
    돈 쓰겠다 맘 먹으면 핑계야 많죠.
    저는 애들 둘이 다 현역으로 대학 가줘서 재수비용 아꼈다는 명분으로 펑펑 씁니다만 사실 이건 진짜 핑계죠 ㅋㅋ
    걍 좋아서 쓰는 거에요.

  • 19. 고소득자들 증가
    '25.2.27 9:10 A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붇까페 가면 부부 합해 월 수천씩 번다는 고소득 전문직들
    많이 나옴

    억대연봉자들도 계속 증가추세임

  • 20. ..
    '25.2.27 9:10 AM (211.251.xxx.199)

    거리마다 작은 상가건물 작은 빌딩 보세요
    아파트 값은 얼마며
    그 주인들이라면 충분히 살만하지요

  • 21. ㄴㅇ
    '25.2.27 9:12 AM (218.234.xxx.124) - 삭제된댓글

    다행히 그 분야 관심 없어서..
    실은 뚱해서 외모꾸미는 건 포기
    웃긴 건 1년전부터 53킬로 감량 이젠 나이드니 또 그닥 심드렁

    대신 가구 사기 인테리어. 해외여행에 몰두
    6개월 한번 1달 이상씩 나가요 ㅋ

  • 22. ㅇㅇ
    '25.2.27 9:13 AM (118.235.xxx.40)

    그럼요 1%가
    100명중 한명이란건데
    돈 많이 버는 사람 많아요

  • 23. ㄴㅇ
    '25.2.27 9:13 AM (218.234.xxx.124)

    다행히 그 분야 관심 없어서..
    실은 뚱해서 외모꾸미는 건 포기
    웃긴 건 1년전부터 53킬로 감량 이젠 나이드니 또 그닥 심드렁

    대신 명품 가구 사기(바꿈질까지~) 해외여행에 몰두
    6개월 한번 1달 이상씩 나가요 ㅋ

  • 24. ㅎㅎ
    '25.2.27 9:13 AM (115.21.xxx.59) - 삭제된댓글

    돈 많아서 사는 사람도 있고
    그냥 관심사가 그쪽이라 돈모아서 사모으는 사람도 있을거고
    한번에 다 사는게 아니니ㅎㅎ
    평범하게 사는데 골프나 다른 취미로 돈 많이쓰는사람도있는거고요

  • 25. ㄱㄴ
    '25.2.27 9:17 AM (210.222.xxx.250)

    당근에 중고 많이 올라와요

  • 26. 고소득자들 증가
    '25.2.27 9:18 AM (223.38.xxx.171)

    붇까페 가면 부부 합해서 월 수천씩 번다는 고소득 전문직들
    많이 나옴

    게다가 억대연봉자들도 계속 증가추세임
    능력있는 고소득자들은 증가하고 있음

  • 27. ..
    '25.2.27 9:20 AM (223.38.xxx.214)

    그러니 경제가 어렵다는것도 다 뻥~인거네요
    나만 빼고 다 부자니…

  • 28.
    '25.2.27 9:20 AM (183.99.xxx.230)

    돈많은 사람이 글케 많겠어요?
    남들 입으니까 나도 한 번 입어 보고 싶다 하며
    허리끈 졸라매며 입는 거죠.
    경기도 저희동네도 몽클 교복같이 입고 다니는데
    어질어질 해요.
    몽클 졸라매서 사는 사람들이 몽클만ㅇ그러겠어요?

  • 29. ㅇㅇ
    '25.2.27 9:20 AM (118.223.xxx.231)

    님만 돈 없는거 맞아요? 헐...

    저 위 댓글..보니 기분이별로네요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저런거 사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저같이..관심없는 사람도 있는건데..

    돈 없어도 사는 사람도 있고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사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주윗분들 내가 만나는 사람들 분위기에 따라 다르지 않나요?
    지금 만나는 사람들은 돈 있어도 저런거 턱턱 사는 사람들 없어요
    예전에 애 키울때 만나던 언니들은 진짜 명품 많았어요
    엄청 화려하고 돈 잘 쓰고 해서 부러워했는데
    알고보니 속빈 강정

    그래서 사람 겉모습 보고 판단은 늘 보류중

  • 30. ……
    '25.2.27 9:22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근데 명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나쁘게 말하면 유행을 너무타고 좋게말하면 미에 관심이 많아요 그걸 나쁘게만 보는데 전 미감이 발달되었다 생각해요 그런게 한류 이런분의 일종이라고도 보구요
    사람많은 번화가에서 보면 다들 비슷하면서도 하나하나보면 감각적으로 잘 입었어요 ..그걸 왜 나쁘게만 보고 폄하하려는지 모르겠어요

  • 31. ……
    '25.2.27 9:23 AM (118.235.xxx.52)

    근데 명품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나쁘게 말하면 유행을 너무타고 좋게말하면 미에 관심이 많아요 그걸 나쁘게만 보는데 전 미감과 감성이 발달되었다 생각해요 그런게 한류붐에 영향을 끼친면도 크다고 보구요

    사람많은 번화가에서 보면 다들 비슷하면서도 하나하나보면 깔끔하게 감각적으로 잘 입었어요 ..그걸 왜 나쁘게만 보고 폄하하려는지 모르겠어요 특성을 장점화 시키면 좋습니다 무조건적인 유행이나 명품추구는 물론 지양해야겠지만요

  • 32. ㅎㅎ
    '25.2.27 9:25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동생 재산이 100억은 아니고 80억쯤 될 것 같은데
    명품이라곤 샤넬 장지갑 딱 1개있어요.
    샤넬 핸드백 있던거 1개는 당근에 팔았고요.ㅎㅎ
    그나마 그 샤넬 장지갑도 당근에 올렸는데 안 팔려서 보유하고 있어요.ㅎㅎㅎ
    명품옷은 하나도 없어요
    파마도 5만원미만 합니다

    부동산 포함 재산 20억쯤 되는 저는 명품이 뭐에요? 입니다.
    핸드백 5만원이상짜리 없어요
    파마 ? 당근 5만원 미만입니다

  • 33. ...
    '25.2.27 9:26 AM (182.211.xxx.204)

    돈 많은 사람이 써야 경제가 돌아간다는데
    명품 아니 사치품 산다고 경제가 돌아갈 거같지는 않아요.
    차라리 밥사고 소소하면서도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것들을
    많이 사는게 경제 돌아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34. 에이
    '25.2.27 9:29 AM (49.166.xxx.213)

    돈 있어서 사는 사람도 많지만
    없는데도 남의 시선, 겉치장에 목숨 거는 사람도 많죠.

  • 35. 근데
    '25.2.27 9:31 AM (172.58.xxx.212)

    명품 산다고 경제가 잘 돌아가는거 아니에요
    외국에 돈 가져다 주죠.
    내수는 엉망이잖아요
    오늘 뉴스 보니 내수는 거의 망하기 전인제 해외에서 쓴 카드는 3조가 넘는데요. 해외직구도 계속 늘어가고요.

  • 36. 상위1%도
    '25.2.27 9:38 AM (112.162.xxx.38)

    불황입니다 월 1억 벌다 8천버니까요
    그들도 경제 어려워요 안어려운게 아니죠

  • 37.
    '25.2.27 9:44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교육비 왕창 투자하고 맛있는거 먹고 해외여행 가는
    것 만이 가치 투자 인가요?
    어차피 명문대 못 갈거고 맛난거 먹어 봐야
    살만 찌고 해외 나가 봐야 견문이 넓어지긴
    커녕 자랑이나 하고 명품 사는 사람 욕하잖아요
    그냥 그렇구나 하며 인정해 주는 사회가
    됐음 좋겠네요

  • 38.
    '25.2.27 9:49 AM (223.38.xxx.84)

    현금부자들 많은건 은행 pb나 pwm 이라고 불리는곳에
    가보면 알죠.
    그 지점마다 구석에 있는 조그만 vip 실에 다니면서
    은행 vip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ㅋㅋ

  • 39. ..
    '25.2.27 9:51 AM (1.235.xxx.154)

    돈이 없는건 아닌데 보이는 옷 가방 주얼리 이런데 신경쓰느라 먹는 거나 집엔 신경 안쓰는 사람 봤어요
    많이 벌때 아껴야 늙어서 편한데..
    늙으면 입고 나갈 데도 없다고 하나 먹고사는 최소한도 마련안해두면 큰일나는데 ..

  • 40. 걱정이없어요
    '25.2.27 9:54 AM (59.7.xxx.113)

    노부모 부양하느라 한달에 백만원씩 쓰는 가정들 많잖아요. 그런데 안쓰니 남는 돈으로 소비하나보다 싶어요

  • 41. ㅎㅎ
    '25.2.27 9:55 AM (211.234.xxx.50) - 삭제된댓글

    전 별 관심없어서 잘모르지만 보면요
    명품백이나 신발이나 잘갖춰서 착장해야 어울리지 차림은 평범한데 가방만 명품인 사람들이 많아요
    안어울리고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 젊은 처자가 저거 하나 갖고 싶어서 할부
    몇십개월 했나보다..싶어지는 차림
    가방 보고 옷차림보고 안쓰러워 고개가 돌려집니다
    사실 큰 맘먹고 사놓고 ..
    이딴거 나는 막들어! 나 한텐 데일리템이야! 하는 사람인양 마트에 동네 병원에 은행에 들고 다니는데 보는 사람입장에선 그게 그렇게 보이질 않아요
    짭으로 보일지경이니 어느 정도는 맞춰 입으세요

  • 42. ...
    '25.2.27 9:59 AM (39.7.xxx.38)

    명품 들고 지하철타는 여자들 제일웃기죠
    짝퉁이겟구나 생각함.

  • 43. ...
    '25.2.27 10:06 AM (121.137.xxx.59)

    애 없는 전문직이면 매 달 사도 돈이 남아요.
    동네 보면 전문직 간판 많잖아요.

  • 44. ㅇㅇ
    '25.2.27 10:07 AM (58.148.xxx.10)

    명품가방이요?
    길에 1억5천 넘는 차들이 즐비한데...
    제 차도 2억짜리 차
    다들 돈 많아요

  • 45. 12월의 꿈
    '25.2.27 10:13 AM (58.232.xxx.112)

    저와 제 주변 예를 들면, 저도 명품이 몇 개 없지만, 저의 경우는 아이 (한 명) 교육비가 거의 안 들었어요.
    해외 체류하느라 그 곳은 학원도 없고 애도 공부에 뜻이 없어 ;; 과외나 줌으로 하는 학습도 거의 안 했고요.
    그래서 1 년 동안 한 두개 정도는 살수 있어서 샀고요

    제 친구도 외벌이인데 물론 아이 둘이라 교육비에 허덕이죠. 근데 친정이 부자여서 친정 아버지께서 명품 가방이나 몽클 등 의류 가끔 턱턱 사주시더라고요

    또 한 친구 역시 외벌이인데 친정에서 물려주신 상가 ? 건물이 있어요. 월세.. 그걸로 명품 꽤 사더라고요

    사는 사람들 보면, 결국 친정이 부자인 경우가 많네요..

  • 46. ..
    '25.2.27 10:13 AM (223.38.xxx.51)

    명품 들고 지하철 타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은 돈없는인생들만 타는거라고 생각하고
    사는거에요????

    모지리같은 생각으로 사는 인생..ㅠㅠ

  • 47.
    '25.2.27 10:14 AM (211.234.xxx.230)

    참나 지하철 탄다고 다 가난한줄 아는 사람도 있다니,,,,,

  • 48. ...
    '25.2.27 10:18 AM (223.38.xxx.7)

    평소에 명품엔 관심 없고
    타는거 자는거 먹는거 최고급으로 하는 사람 있어요.
    전 이게 찐인거 같네요.
    내가 남한테 어떻게 보이느냐보다 내가 직접 누리는 서비스에 아끼지 않는거요.
    저도 어딜 가든 비즈니스 이상 타고 다니는 부자되고 싶네요

  • 49. ..
    '25.2.27 10:24 AM (175.223.xxx.253)

    명품 들고 지하철 타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은 돈없는인생들만 타는거라고 생각하고
    사는거에요????

    모지리같은 생각으로 사는 인생..ㅠㅠ 2222

  • 50. ...
    '25.2.27 10:50 AM (175.120.xxx.96) - 삭제된댓글

    명품백이 별건가요
    세상은 넓고 돈쓸 곳은 많으니
    다 쓸수 없는 이상 집중해서 쓰는 분야가 있는거죠

    그릇들 모으면 명품백 이상이잖아요
    커텐, 가구들은 더하죠
    로얄코펜하겐은 그릇하나에 십이 기본,
    찐 영국산 레이스커텐은 한칸에 몇십이 기본,
    침구들도 구스로 하면 몇백은 기본이고
    가구는 더하겠죠 유명디자이너제품이면 의자하나에도 ㅋㅋㅋ
    알아도 다 쓸순 없고
    좋아하는거에 하나씩 쓰는거죠 뭐
    다 쓸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그리고 돈많아도 타고난 감각 없으면 뭐

  • 51. ...
    '25.2.27 11:08 AM (220.75.xxx.108)

    별 ㅋㅋ
    집이 반포여서 버스 지하철 애용자에요.
    내가 명품들고 버스타고 지하철 타면 다 짝퉁인거구나 ㅋㅋ

  • 52. ...
    '25.2.27 11:23 AM (223.38.xxx.19)

    우리나라 사람들 명품 사랑 대단합니다 ㅋ

    에.루.샤.디 4대 명품 구입만 한해 5조 돌파 대단.

  • 53. ..
    '25.2.27 11:30 AM (122.37.xxx.108)

    친정엄마 외출복에 평범한 가방들고 있다
    명품가방 들게 했더니
    얼굴과 옷이 확 살아서
    뭐라 할말이 없더라구요
    명품만 둥둥 뜨는 사람 말고 그냥 어울리게 세련돼 보이게 코디 잘해서 입고 든거보니
    쓰는 이유를 알거는 같더라구요.

  • 54. 남편부자인 경우
    '25.2.27 11:35 AM (223.38.xxx.100)

    명품 잘 사던대요

    남편이 잘 나가는 사업가거나 개원의인 경우
    백화점 VIP로 명품 잘 사더라구요

    오히려 친정에서 딸한테까지 건물주는 경우는 거의 보지를 못함
    아들딸 재산차별하는 경우가 많고 주로 아들한테 더준 경우가 대부분

    물론 여자 본인이 고소득자라 여유있어 사는 케이스들도 있죠

  • 55. 허세
    '25.2.27 12:59 PM (211.36.xxx.4)

    솔직히 라벨만 없으면 별볼일 없는데 ...원가 8만원이라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 돈없어도 부자처럼 보이려는 허세 장난 아니죠.
    아시안들이 주로 그런 거같아요. 무슨 자격지심처럼...

  • 56. 무엇에
    '25.2.27 1:14 PM (117.111.xxx.180)

    가치를 두냐에 따라 각각 차이가 나더라구요
    유튜브 보면 입는 것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은
    집은 초라하고 정리도 안 하고 가구도 저렴이들이어도
    그것에 신경이 안 가고 오로지 차려입고 나가는 것에
    관심이 집중.
    인테리어에 가치를 두는 사람들은
    바깥에 나갈 때에는 베이직하게 입고 명품엔 별로
    욕심이 없고 그 돈으로 가구를 더 비싼 걸 사고..
    가방, 옷, 차, 보석은 가지고 나가서 자랑할 수 있는데
    그 윗 단계가
    집, 인테리어, 가구, 식물인 거 같아요
    가지고 나가서 자랑하지도 못하는데에
    돈과 시간을 들이는 사람이 찐이라는 생각

  • 57. ㅇㅇ
    '25.2.27 1:17 PM (211.210.xxx.96)

    옷장에 몇천만원 어치 가방이 있다는 오래전 82님의 댓글이 머릿속에 남아 있어서 몇개 궁금해서 사본거 이후 흥미가 떨어졌어요 고가품이라고 특별히 좋은거 같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여행 갈 때 몇천씩 써요
    먹는거 식재료 돈안아끼고요 신발 좋은거 사고
    차는 예쁘고 튼튼한거 옵션 다넣고
    옷은 안낡은거 당근은 귀찮고 버리면 환경 오염이라 제가 그냥 입어요
    그래서 사진보면 장소는 다른데 옷은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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