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모시고 가면 뇌CT공짜. 치료약값도 지원받네요.
요양등급 산정 신청은 1577-1000로 전화하면 되구요.
아래 링크에 잔문가가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269295&page=8
보건소 모시고 가면 뇌CT공짜. 치료약값도 지원받네요.
요양등급 산정 신청은 1577-1000로 전화하면 되구요.
아래 링크에 잔문가가 상세하게 알려주네요.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269295&page=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친구 시어머니가 치매인데 90세 시아버지가 혼자 돌보고 계세요..
친구에게 공유해줘야겠네요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걱정만 하고 있었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가 보건소, 지정병원, 등급 심사를 거쳐 주간 보호센터에 다니게 됐어요.
그 과정에서 돈은 거의 안 들었어요.
병원 진료비도 처음에 냈다가 등급 나오니까 환불 받았고요.
다만 시간이 꽤 걸려요.
보건소, 병원, 등급 심사 전부 예약 날짜 잡는데 시간 걸려서 총 4개월쯤 걸렸어요.
주간보호센터도 여기저기 알아보고
대기 걸어야 하기도 해요.
지역마다 다른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사는 지역은 안심센터에서 치매라고 나오면 병원검사비(협력병원) 8만원 지원이에요. 소득관계없이요.
검색만 하면 알수있는 일인데 의외로 잘몰라서 허둥지둥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링크까지 걸어주시고 감사합니다
위에 이어서..
그런데 안심센터 검사가 정확하지않습니다.
시어머니 센터에선 치매 아니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병원가서 검사했더니 초기 지나 중기 접어드는 사이라 했어요 ㅠㅠ
우리 엄마 치매 맞다 했는데요.
그런데 오른쪽 다리가 뻣뻣해지고 돌아가면서
침도 훌리고 손도 바들바들 떨구요.
그래서 경북대병원에 파킨슨 유명의사를 찾아서
진료받았는데요.
절대 파킨슨 아니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걷지를 못하고 계속 넘어지시니까
결국 요양병원에 입원했는데요.
거기 의사는 보자마자.
전형적인 파킨슨 증세라면서 그 약을 처방.
그 경북대병원 의사는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
어르신 나이 70이상이면 누구나 치매확률이 있다고 하니 이런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치매 진단시 검사비 보조는 누구나 해당되지만
진단 후 약값 보조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것은 아니고
건강보험료 기준이 있는것 같아요. 보험료 많이 내고 있으면
지원이 안되는 걸로
정보 감사해요~
치매 등으로 요양등급 받는 절차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저장합니다.
등급 관련절차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감사합니다
원글님, 파킨슨 약 처방 받은 후에는 좋아지셨나요?
저희 엄마도 파킨슨 같다는 얘기를 좀 듣는데 병원에서는 치매 얘기만 해서요.
파킨슨 검사는 따로 없나요?
치매정보 감사합니다
필요하고 좋은정보 주시네요~^^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치매정보 감사합니다.
치매정보 감사합니다
치매정보 감사합니다
파킨슨 치료약 드시고 꽤 건강하셨어요.
지금은 거동을 못하시지만요.
다만 파킨슨맞는데 아니라 하니 이상해서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예산이 줄어서 치매 등급 심사가 많이 까다로워졌대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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