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세기 돌아갈때 물소리가 크네요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5-02-26 22:29:25

식세기 설치받고 두번째 돌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소음이 있네요

세탁기 소리보다는 작지만 물 철썩이는 소리가 많이 거슬리는데 이소리가 정상인데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지 감이 안와요.

어떤 분은 식세기 돌아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하다는데...

식세기 소음으로 검색해보니 거의 큰 물소리 보다는

모터의 웅웅 거리는 문제가 많더군요

저희는 그런 소리는 아니고 철썩거리거나 부글부글? 같은 물소리가 커요

다른집 식세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하겠고

실내에서 고스란히 그소리를 같이 듣고 있다보니

너무 신경쓰이네요.

저녁을 늦게 먹어서 2시간 코스 11시에 종료인데

앞으론 너무 늦게는 돌리지 말아야겠어요

 

IP : 121.124.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26 10:34 PM (223.62.xxx.50)

    2시간 내내 돌아가는게 아니고 후반부는 건조일텐데요.
    처음만 그렇지 적응되면 전혀 안거슬립니다.

  • 2. kk 11
    '25.2.26 10:45 PM (114.204.xxx.203)

    잠깐 그래요

  • 3. ...
    '25.2.26 10:56 PM (121.124.xxx.6)

    식세기 구입전 검색 할때도 소음 관련 글들은 전혀 없어서
    제가 생각을 못했나봐요
    잠깐 그렇다는건 익숙해지면 거슬리지 않다는거네요~
    혹시나 이소리가 식세기 설치를 잘못했다거나 자체의 결함인가 싶어서 문의해봤어요..
    아들도 잠깐 물마시러 나왔다가 세탁기 돌아가냐고..

  • 4. Aa
    '25.2.26 11:21 PM (172.226.xxx.40)

    작년에 엘지꺼 80 정도 줬는데
    돌아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조용해요

  • 5. ...
    '25.2.26 11:28 PM (110.14.xxx.242)

    그 수압으로 세척을 하는거라 물소리가 크게 들리는게 아닐가요?
    저의 뇌피셜이긴 합니다.

  • 6. ....
    '25.2.27 1:46 AM (112.148.xxx.119)

    식세기마다 차이가 커요.
    미국에서 ge 썼는데 진짜 통돌이 세탁기급 소리가 났어요.
    식세기나 세탁기나 비슷한 기계구나 싶었죠.
    그 후엔 6인용만 써서 그 정도는 아니었고
    지금은 일렉트로룩스 쓰는데 14인용이어도 제일 조용해요.

  • 7. 저희
    '25.2.27 12:50 PM (118.221.xxx.110)

    sk매직인데 소음 있어요.
    익숙해지니 그런가보다 아무렇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352 테슬라 차 어떤가요 3 ㄴㅇㅇㄹ 2025/03/02 1,853
1672351 이해하기 어려운책 어떻게 읽으세요 8 ㅇㅇ 2025/03/02 1,802
1672350 푸바오 사육사의 말 무슨 뜻일까요.  4 .. 2025/03/02 2,891
1672349 미키 17 정치인 부부.. 2 연상 2025/03/02 2,759
1672348 한가인 ᆢ 진짜 궁금해? 39 2025/03/02 13,221
1672347 부부가 함께 하는거 뭐 있으세요? 22 부부 2025/03/02 4,407
1672346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989
1672345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217
1672344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6,052
1672343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4,007
1672342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619
1672341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4,018
1672340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713
1672339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665
1672338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913
1672337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954
1672336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911
1672335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241
1672334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593
1672333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192
1672332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50
1672331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591
1672330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70
1672329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407
1672328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