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입학식은 대부분 참석 안 한다고 자기도
안 한대요 오티에 맞춰 간다고 우리는 학교
궁금할테니 학교 구경하고 같이 밥먹고
자기는 오티 참석 한다는대 입학식도 안 보는데
뭘 가야하나 싶어요 학교구경 안 해도 되는데
말 하기가 미안해 못 하고 있어요 많이
궁금할거라는 생각을 왜 하지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가지말까 해볼까요
오전 입학식은 대부분 참석 안 한다고 자기도
안 한대요 오티에 맞춰 간다고 우리는 학교
궁금할테니 학교 구경하고 같이 밥먹고
자기는 오티 참석 한다는대 입학식도 안 보는데
뭘 가야하나 싶어요 학교구경 안 해도 되는데
말 하기가 미안해 못 하고 있어요 많이
궁금할거라는 생각을 왜 하지라는 생각을
혼자 해봅니다 가지말까 해볼까요
요새도 대학 입학식에 부모가 가나요??
본인도 안가고 부모도 안가고
먼 지역으로 가는 거면 한번 가보시고
가까운데면 굳이 뭐..
입학식은 부모 안가요. 졸업식이면 몰라도
30년 전에도 입학식은 안갔어요
안가요...
당사가 참석 안하면 나도 안가는게 좋겠다고 하세요.
30년전과 다르게 요즘은 많이 가요. 저도 30년전엔 안갔어요. 가보면 행사도 멋지고 재미있게 잘 준비하구요. 가족들 정말 많이 와서 사진찍느라 학교 주변이 북적북적합니다. 다녀온 사람들 다들 옛날 자기 대학입학때 생각하고 안갔음 서운할뻔했다고 해요
이상한 결론인대 어차피 안 가면 호텔뷔페가서
밥먹고 너는 오티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어떠냐 했더니
혼자 가고 싶어하는 눈치라 편하게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혼자 가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혼자 갔어요
아마 아빠차가 작아서 부끄러워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아빠는 입학식 간다고 오늘 일 스케쥴도 다 조정하고
뺐거든요 언젠가 철들면 아빠한테 많이 미안할텐데
작년 제 큰애 입학식 갔어요.
야외에서 했는데도 자리 꽉차게 많이 오셨던데요.
물론 안 온 아이들도 당연 많았겠지만
재수하여 원하던 학교 들어간터라 본인도 기꺼이 가겠다고 하고
친정부모님 입장에서는 큰손주라 기특하다고 같이 오셨어요.
마치고 맛있는 식당도 찾아가고... 뭐 그렇다고요.
안간다 분위기는 아니에요.
대학생인데 차를 신경쓸까요?
전국구 출신의 전교생이 몇천명이잖아요.
초중고 때와는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