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 애들 밤에 안자고 연락 너무 하네요

ㅁㅁㄴ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25-02-26 21:27:26

저희 아이는 학원을 안다니는데

친구들은 다 다녀서 그런지

학원다니는 애들 귀가 시간이 다 9시 10시 이후인데

그다음부터 전화오고 가고 난리고

그냥 냅두면 몇시간씩 전화통 붙들고 있어요.

 

애들이 못놀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다른 집도 이런가요?

IP : 222.100.xxx.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이라
    '25.2.26 9:27 PM (175.208.xxx.185)

    그 나이때는 친구가 최고죠뭐.

  • 2. 갸들은 그시간이
    '25.2.26 9:34 PM (118.235.xxx.48)

    피크죠
    학원다녀온 밤에 가뿐하고 호르몬은 뿜뿜하고
    그저 밤새
    친구들하고 까똑까똑 ㅠㅠㅋ
    애들아 밤에 자야 키 큰다ㅋ

  • 3. 저희애는
    '25.2.26 9:38 PM (222.100.xxx.51)

    학원을 안가니 그 전에도 폰을 많이 봐서
    9시에 폰 내는데
    너무 제가 애 인간관계를 막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 4. 게임도
    '25.2.26 9:40 PM (175.208.xxx.185)

    게임도 너무 막으면 소통불가래요
    온라인 너무 막으면 코인도 못하게 되구요
    할거 하게해야 세상과 소통한다네요. 케바케지만

  • 5. Dg
    '25.2.26 9:46 PM (211.234.xxx.19)

    저희아들 부르셨나요
    학원이거리가 있는데 전화하면서 오느라 못데리러 오게해요
    그밤에 그추위에 으이구..

  • 6. Mmm
    '25.2.26 9:50 PM (70.106.xxx.95)

    아시잖아요
    다 한때고 그때밖엔 그런 재미있는 시기가 없어요
    나이들어보니 친구도 전같지않잖아요

  • 7. 맞아요
    '25.2.26 9:57 PM (74.75.xxx.126)

    저희 애는 전화도 없어요. 근데 밤 늦게까지 누구랑 어떻게 그렇게 수다가 늘어지는지 보면 게임하면서 그룹 챗? 그런식으로 대화한대요. 같이 음악도 듣고 노래까지 하던데요.

  • 8.
    '25.2.26 11:50 PM (211.234.xxx.204)

    낮에는 친구들이랑 스케줄이 맞지 않으니 밤늦게 통화하더라구요.
    방학때랑 학기중에도 금,토는 (다음날 등교 안하는 날) 참아주고 그 외엔 너무 과하면 적당히 하라고 가끔 한마디씩 합니다.

  • 9. ...
    '25.2.27 2:06 AM (58.230.xxx.146)

    방학이라 그런가 밤 11시, 12시에도 통화해요
    오늘 반편성 날이라서 그런가 아주 난리네요 카톡에 전화에 불나네요
    방학이니 봐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610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562
1676609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169
1676608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20
1676607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544
1676606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37
1676605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387
1676604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27
1676603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414
1676602 팝송 when i was 들어가는 21 진주 2025/03/02 2,200
1676601 한동훈, 선관위 향해 "햇빛 들지 않는 그늘서 곰팡이 .. 26 .. 2025/03/02 2,368
1676600 신입생 집에 노트북있으면 패드만 사면될까요? 5 .. 2025/03/02 940
1676599 어린시절 고무줄 놀이 열심히 하신 분들 7 궁금 2025/03/02 1,586
1676598 ‘세컨드폰 통화’ 선관위 전 사무총장, 작년 국힘 예비후보로 경.. 6 .. 2025/03/02 1,745
1676597 한가인 같은 스타일 주변에 종종 있어요.. 저도 그럴지도? 4 ... 2025/03/02 3,860
1676596 노랗게 색이 변한 멍은 언제쯤 빠질까요? 4 ㅇㅇ 2025/03/02 1,021
1676595 휴일에 약국 약값이 평일보다 비싼가요? 2 ........ 2025/03/02 1,935
1676594 미국교사 & 한류 17 2025/03/02 2,540
1676593 방에 불 켜놔도 전기세 별로 안나오나요? 15 ... 2025/03/02 3,282
1676592 젤렌스키 잘못이란 분들 트럼프 한국 방위비 요구는 어떻게 하실래.. 31 .. 2025/03/02 2,445
1676591 모듈러주택이란 7 앞으로는 2025/03/02 1,810
1676590 한가인이 비호감이라고 느낀 지점 19 ㅇㅇ 2025/03/02 8,291
1676589 동해안 삼척부터 포항까지.. 들릴만한 곳 4 동해안 2025/03/02 1,352
1676588 오래전 송대관씨 간증과 찬양인데 1 ... 2025/03/02 2,370
1676587 다섯살은 cms같은데 왜 보내는거에요? 3 ... 2025/03/02 1,516
1676586 진해크만 배우는 제 기억에 8 ㅗㅎㄹㄹㅇ 2025/03/02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