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엉덩이에 종기 났는데 무슨과로 갈까요?

동네의원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5-02-26 20:48:10

더럽게도 항문 근처에  종기가 났어요.

의원 가려고 하는데 무슨과 갈까요?

외과는 동네에 별로 없는데 외과 가나요?

아니면 정형외과나 피부과 가도 될까요?

IP : 221.154.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시딘
    '25.2.26 8:48 PM (175.208.xxx.185)

    청결히 하고 후시딘 바르고
    곪았으면 짜도 되던데요
    너무 크면 가서 째야합니다.

  • 2. .......
    '25.2.26 8:50 PM (110.9.xxx.182)

    저는 허벅지 가랑이 근처에 나서 퐉 짰어요.
    여의사 외과 가시면...

  • 3. ...
    '25.2.26 8:51 PM (112.186.xxx.241)

    일반외과 가셔야죠
    정형외과는 아닙니다

  • 4. ..
    '25.2.26 8:51 PM (58.29.xxx.20)

    저희 아들 동네 정형외과에서 째고 치료했어요
    동네에 항문외과 있으면 거기로 가시고 아니면 정형외과 가세요

  • 5. ..
    '25.2.26 8:51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일반외과 가세요

  • 6. ㅁㅁ
    '25.2.26 8:5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소독 잘하고 연고 바르니 사그라지던데요

  • 7. ㅇㅇ
    '25.2.26 9:00 PM (222.106.xxx.245)

    치질수술하는 항문외과 동네에 찾아보시면 있을거에요
    거기서 간단한 종기제거나 지방종 수술도 합니다.

  • 8. ㅇㅇ
    '25.2.26 9:16 PM (223.39.xxx.16)

    저는 엉덩이 종기 항문외과 가서 쨎어요
    이미 치질 때문에 제 엉덩이 다 본 의사쌤이니...

    목 뒤쪽에도 종기 있었는데 같이 했어요

  • 9.
    '25.2.26 9:41 PM (118.235.xxx.48)

    산부인과 가서 째써요 ㅠㅠ
    저도 항문과 성기 근처에 애매모호한데
    종기 나서
    굴육의자에 누워
    여의사인 산부인과에서 째고 항생제 먹었어요
    면연력 떨어지면 생길 수있다하시더군요
    종기 50평생 처음 났어요 ㅠㅠ
    땡땡 붓고 아프더군요
    크기도 커지고 열도 나고 염증이 퍼진다니 어서 병원 고고

  • 10.
    '25.2.26 9:41 PM (58.140.xxx.20)

    이명래고약 붙이세요

  • 11.
    '25.2.26 9:43 PM (74.75.xxx.126)

    창피해서 참다가 결국 응급실 행. 너무 붓고 통증이 심해서요. 전신마취하고 수술했어요.
    더 키우지 마시고 얼른 병원가세요. 저라면 동네에서 가장 큰 병원 응급실 정도.

  • 12. “”“”“”
    '25.2.26 9:44 PM (211.212.xxx.29)

    치루일 수 있어요
    항문외과 추천요

  • 13. ..
    '25.2.26 10:29 PM (31.49.xxx.11) - 삭제된댓글

    고약 함부로 붙이지 마세요.. 급한대로 포비돈 빨간약으로 소독하시고 외과나 그런데 불편하시면 여의사 산부인과가셔서 치료받으셔도 되요.

  • 14. .....
    '25.2.26 10:57 PM (175.117.xxx.126)

    항문외과가세요..
    치루나 그런 거랑 감별 필요해요..

  • 15. 아마도
    '25.2.26 11:21 PM (118.218.xxx.119)

    저는 치루였어요
    치루라 수술해라는거 안하고 있었는데 몇년째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하다
    어느날 치루가 화가 엄청 나서 곯아 감당안되길래 그다음날 바로 가서 수술했습니다
    항문외과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770 사랑은 육체적인 끌림일까요? 마음의 끌림일까요? 30 음.. 2025/03/03 5,610
1680769 최성해 조국 전 장관 내가 작업했다 5 이뻐 2025/03/03 2,903
1680768 광화문 모이는 사람들 10 ㄱㄴㄷ 2025/03/03 1,694
1680767 우리집 등기부등본 누가 떼 봤는지는 알 수 앖나요! 12 ㅇㅇ 2025/03/03 5,445
1680766 강원도 폭설 - 줌인아웃 사진ㅇ 7 와 야호 2025/03/03 4,363
1680765 스탠 대야 (김치용) 사려고 하는데 좀 봐주세요 8 그릇 2025/03/03 1,239
1680764 없는 사람들 돈 쓰고 다니는거 이해해요. 12 .... 2025/03/03 5,520
1680763 젤렌스키가 트럼프한테 굴욕당한걸 보니 계엄성공했으면 우리가 저꼴.. 11 .. 2025/03/03 4,106
1680762 익명게시판이랑 키친토크랑 다른 사이트같네요 5 ㅇㅇ 2025/03/03 1,649
1680761 임무 모르고 갔다 '계엄군 낙인' 동원된 장병들 '자책·고통' 4 윤수괴를파면.. 2025/03/03 2,854
1680760 직장인 자녀에게 생활비 받으시나요? 19 ㅡㅡ 2025/03/03 5,545
1680759 신장 투석중 19 2 ㅇㅇ 2025/03/03 8,029
1680758 비엔나사시는분? 7세 어린이 교통권 성인과 같나요? 1 .... 2025/03/03 1,029
1680757 PT하면 운동일지를 보내주나요? 5 .. 2025/03/03 1,275
1680756 감기약 부작용으로 날밤 샜네요 3 아흐 2025/03/03 3,050
1680755 3.1절 서대문형무소에 간 박세리 4 ㅇㅇ 2025/03/03 4,201
1680754 우리 강아지가 저를 물려고 했어요. 22 강아지 2025/03/03 6,954
1680753 월룸 원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8 원인파악 2025/03/03 4,132
1680752 내버려두니 선 넘네요. 4 고딩 2025/03/03 6,265
1680751 화장한 얼굴 보고 더 늙어보여 깜짝 놀랐는데 9 0000 2025/03/03 7,021
1680750 울써마지 50대 6 울써마지 2025/03/03 4,816
1680749 똑바로 살아라 2003년 시트콤 2 ........ 2025/03/03 1,661
1680748 지나친배려.. 13 .. 2025/03/03 4,527
1680747 강릉에 처음으로 눈이 오고 있네요 5 2025/03/03 3,819
1680746 뒤늦게 영화 괴물을 봤는데요 5 .. 2025/03/03 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