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이쁜데 조용히 사는 여자들도 있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6,577
작성일 : 2025-02-26 20:34:36

애엄마들 중에 진짜 이쁜데...

체형도 이쁘고요 연예계있어야할거 같은

싼티나는 이쁨 아니고 고급미인데

한번 꾸미고 나왔는데 연예인하고 차마시는줄

sns도 안하고 조용조용

카톡프사에 사진도 없음

직업도 평범하고 평범남이랑 결혼해서

살던데 신기하더라구요

 

IP : 223.38.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명 계시죠
    '25.2.26 8:39 PM (175.208.xxx.185)

    관종끼를 타고나야 막 튀죠
    안그런 분들은 노멀하게 조용하게 사십니다.

  • 2. ...
    '25.2.26 8:42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제 사촌이요
    이시영, 소이현 반반 섞인 것 같은 자연 미인인데 외국에서 맞벌이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요

  • 3. ...
    '25.2.26 8:42 PM (39.7.xxx.25) - 삭제된댓글

    제 친척이요
    이시영, 소이현 반반 섞인 것 같은 자연 미인인데 외국에서 맞벌이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요

  • 4.
    '25.2.26 8:43 PM (222.239.xxx.240)

    연예인 안하면 대부분 조용히 살지 않을까요?

  • 5. ...
    '25.2.26 8:54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이뻐서 오히려 더 몸 사리며 조용히 사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쁘단 소리 못하게 막고, 떠들석한 친구 일부러 안 사귀고, 어릴때부터 오래 연애하면서 남친 있다는 것 강력하게 인지시키고 결혼해서 조용히 살고.

  • 6. 제 친구요
    '25.2.26 9:23 PM (182.221.xxx.177)

    너무 예쁘고 학벌도 좋은데 왜 아나운서나 연예인 안하냐니 남 앞에 나서기 싫대요

  • 7. ..
    '25.2.26 10:21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눈에 띄는거 싫다고 면티랑 청바지 두벌만 가지고 유학온 친구 있었어요. 넘이쁘고 부잣집 딸이었어요.

  • 8. 있어요
    '25.2.27 8:34 AM (116.120.xxx.193)

    다른얘긴데
    저는 오십대인데 주변에 어릴때부터 예쁘단소리 지겹게 들어와서 예쁨에 대해 더 이상 관심가지지 않는 사람들 몇 있어요.
    명품 성형 피부과 일체 관심없고 자연스럽게 살아요
    가정도 화목하고 애들도 너무 잘 자랐고 관심은 다른 곳에 더 많고
    임상아+전지현 반반얼굴이에요.
    애매하게 이쁘거나 갑자기 예퍼진 사람들이 끝까지 놓지 못하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3012 와~ 음주운전 많네요. 1 알바 2025/03/04 1,644
1673011 자동차 픽업해달라는 친구 47 ... 2025/03/04 7,798
1673010 책 추천해요 에세이_즐거운 어른 2 책추천 2025/03/04 1,604
1673009 친구 시부상 알게됐는데 다른 친구에게도 알려야할까요? 10 ㅇㅇ 2025/03/04 3,609
1673008 브리타 정수기 사용하는데 녹조가 생기네요 16 ㅇㅎ 2025/03/04 3,818
1673007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에미노릇 지긋지긋 2 죄다 내탓 2025/03/04 2,659
1673006 남의 땅 뺏고 안 돌려주는 사람들 2 jj 2025/03/04 1,919
1673005 '업계 2위' 홈플러스 법정관리…수익성 약화에 규제까지(종합) 25 기사요 2025/03/04 4,612
1673004 오래된 큰 주전자 쓸 일이 없네요. 12 큰 주전자 2025/03/04 3,266
1673003 출퇴근용 큰백은 어떤거.. 6 음... 2025/03/04 1,451
1673002 국가기관 관리받는 작은 기관인데 퇴사직원 2 작은 2025/03/04 1,012
1673001 아까운 우리 엄마 3 2025/03/04 4,057
1673000 집이 좋다는분들은 집에 아무 소음도 없나요? 39 궁금 2025/03/04 5,365
1672999 당뇨환자가 인슐린을 맞다가 다시 약으로... 7 걱정 2025/03/04 2,295
1672998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시 읽다가 14 울다가 2025/03/04 3,029
1672997 공무원 133명 무더기 검찰행 6 세금 2025/03/04 4,942
1672996 장바구니 담아논 거 사고 싶은대로 다 체크해 봤더니 1 소비욕폭발 2025/03/04 1,410
1672995 서부지법 폭동 난동자 6명 추가 구속 5 ........ 2025/03/04 2,041
1672994 당뇨있는 사람이 건강검진시 굶고가면 7 ... 2025/03/04 2,904
1672993 예술의전당 오페라 3층에서 보는거 어떤지요 6 오페라 2025/03/04 1,184
1672992 20살 아들이ᆢ 20 공희 2025/03/04 5,666
1672991 고3이 갑자기 아침먹고 등교하겠대요. 30 .. 2025/03/04 5,565
1672990 스쿼트할 때 엉덩이에 힘 줘요? 5 팽이 2025/03/04 2,627
1672989 왕초보 첫차, 미니쿠퍼 어때요? 22 설렘 2025/03/04 2,701
1672988 비행기공포증 어떻게 할지..ㅜㅜ 8 ㅜㅜ 2025/03/04 2,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