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번호 1577 말구요
너무 열받아서요
6천원이상 구매시 5천원 할인 문자 받고...그 편의점 갔어요.
자주 가는 곳은 아니고 한 서너번 갔을거에요.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해서 사도 되는 물건 사려고 갔는데..간김에 간단히 간식거리 사려고 둘러보다가 도저히 살게 없어서...떡볶이라고 사려고 보니
가격이 2900원 3700원 3500원 뭐 이런식으로 꼽혀있는데....어느게 어느가격인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같은 브랜드여서
이거 얼마에요 찍어보니 3천원이래요 3천원짜리가 없는데...
3천원이라고 돼있는건 없는데요..그러니 알바가 안나와봐서....바로옆인데도...
카운트앞으로 향하니..쪼만한 여자랑 소근소근대며 절 쳐다보더라구요...기분이 좀 상하더라구요
나를 흘끔거리니 요
앞에 서있으니...그 쪼만한 여자가 뭐 찾느냐고 하대요.
제가 찾는게 잇나요 하나 그냥 더 사갖고 가려고 한거죠.
그 금액 적힌거 없다 햇더니 매대 가서 이게 백원 오른거다....이러면서 가격표 확떼고.
나한테-바빠서 일일이 다 못붙인다 하대요 ㅎ
못땟게도 생겼는데 웃음기 하나 없이..말투도 참...
그래서 그 떡볶기랑 원래 사려던거 주문전에...계산하려고 카드를 꺼내면서
왜 속닥거리냐고 기분나빴다 하니............
그래서 내가 뭐 찾느냐고 물어보지 않았냐!! 이해서
난 그전에 둘의 행동을 얘기하는거다........그랬더니
카운터에 올려둔 떡볶이를 확 가져가더니 제자리에 놓덯라구요...어이없어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뭔짓꺼리냐고 했죠.
팔기싫다 이거죠...그쪼만한여자가 사장인가보더라구요.
내가 뭘 잘못했지..하니..자긴 뭘 잘못햇냐네요. 머라머라하고나왓는데....전화할거다 하니 전화하라고 ㅋ
대표전화밖에 없고, ..퇴근시간이 지났더군요.
불만게시판도 없고, 적어도 인증하고 적고,,..아무도 못보는 그냥 접수뿐이라서/전화도 점주가 나의정보를 알수도있다 동의하면 계속하라고 하고 ㅋㅋㅋ
본사에 직접 전화해야지..물론 거기도 전달은 되겟지만
어쩜 그런 성깔로 그 정도를 ..
진짜 자기도 그정도 말로 기분나빴어도..아 그랬어요...그냥 뭔일이냐고 얘끼한건데 기분나빴다면 죄송..이런식으로 넘어가면 아무일이 없잖아요 잘잘못을 떠나서
내가 이것저것 막 갖고가서 진상부린것도 아니고.............정말 인상은 과학이더군요.
바빠서 일일이 다 못붙인다고 말이 되는 소린가요? 물론 그럴수있죠....그래도 말을....아 못바꿨네요 바꿔야겠다 하면 되지... 누가 그 가격표 제대로 안붙엿다고 누가 뭐라햇나요?
진짜 살인충동 느꼈어요 오늘
본사전번 일반전화 아시는 분 계신가요?
살다살다 내 무슨 가게 들어가서 이런 일 또 첨 겪네요
본사주소로 편지를 보낼까싶기도 하네요 대표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