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족하지만
여기에 세상 뒷담화 좀 할게요.
자기한테만 잘해주면 그 사람 인성이 좋은건가요?
강약약강이라서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요?
나이 4-50넘게 먹어도
아직 그런 이치? 를 모르는지,
자기한테 잘하면 좋은 사람인줄 알아요.
저도 이걸 뒤늦게 30대에 깨달았지만,
50먹어도 모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요,
세상은 여전히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변함이 없는 듯해서 속상해요.
저도 부족하지만
여기에 세상 뒷담화 좀 할게요.
자기한테만 잘해주면 그 사람 인성이 좋은건가요?
강약약강이라서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나요?
나이 4-50넘게 먹어도
아직 그런 이치? 를 모르는지,
자기한테 잘하면 좋은 사람인줄 알아요.
저도 이걸 뒤늦게 30대에 깨달았지만,
50먹어도 모르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요,
세상은 여전히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변함이 없는 듯해서 속상해요.
자기한테만 잘해주면 인성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거
진짜 흔한 일이더라구요.
세상과 인간을 볼줄 모르는건지, 그렇게 보기로 한건지....
우리나라가 그래서 편들기 문화, 팬덤문화 이런게 또 발달한듯...
무조건 내가 좋아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 편이요.
그사람이 다른 시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도
직접 보지 않으면 잘 알 수도 없고 ..
사람은 오래 겪어봐야 비로소 조금이라도 알 수 있어요
안밖이 완전 다른 사람들도 많고요.
한번 크세 데이고 나면
세상 흉물스럽고 끔찍한게 사람이기도
하죠.
그래서 사회적약자 쳐다보는 시선이나
뉴스에서 화제인 사건에 대해 너무 좀 거부감드는 의견 아무렇지 않게
얘기 하는 그런 게 다 힌트....
아몰라 그냥 나한테 득되면 됐어 내가 그런 힌트 왜봐 이런 마음이면 소용없지만..ㅋㅋ
알려주잖아요
무조건 편들기
이랬다 저랬다 뒤집기
대통령이 거짓말이 부끄럽지도 않은지
진짜 아수라장
세상이 원래 그런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