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를
달리세요?
가끔 혼자 음악 들으며 다녀오면
맘이 시원해져서 근교의 아울렛이나
멀리 있는 카페를 네비 찍어서
갔다오고 하네요
가서 이쁜거 득템하면 더 좋구요
드라이브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를
달리세요?
가끔 혼자 음악 들으며 다녀오면
맘이 시원해져서 근교의 아울렛이나
멀리 있는 카페를 네비 찍어서
갔다오고 하네요
가서 이쁜거 득템하면 더 좋구요
기름값 아까워서 장보기로 대신해요. 왕복 15킬로로 장보러 다녀요
남편이랑 골려주려고 음악 틀고 올림픽대로 달릴 때 기분 나아졌어요.
들어갈때는 영종대교
나올때는 인천대교
조아해요 스트레스 풀려요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달리면 행복이죠
전 수지사는데 영동고속도로 타고 여주 아울렛 가끔가요
가서 혼밥하고 혼커하고 혼자쇼핑하고 득템하면 기분업! 이죠
크게 들으며 운전하는 거 넘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