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룸 씽크대 누수 수리는 누가 하는 건가요?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25-02-26 17:23:57

자취하고 있는 아이 방의 씽크대 배수구가 누수가 있다고 하네요.

씽크볼과 배수관 접합 부분이 오래 되어 거기서 물이 똑똑 떨어진데요. 

사진을 보내와서 보니까 접합 부분이 삭았는데 거길 실리콘으로 거칠게 수리한 흔적이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고쳐달라고 연락했더니 그런 것은 직접해야 한다고 그러더래요

수리업자 알아보니까 10만원이라고 하고요.

월세 아니고 전세로 얻은 방입니다.

정말, 이런 것은 세입자가 고쳐가며 살아야 하는 부분인가요?

 

IP : 222.111.xxx.1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6 5:27 PM (114.199.xxx.79)

    들어가서산지 한달도 안됐으면 주인이 해줘야죠
    내가 쓰지도 않은걸 수리하는건 말이 안돼잖아요

    몇달, 몇년 잘 쓰다가 그런거면
    반반하자 하고요. 자기 건물 가치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전구, 샤워헤드같은 소모품이야 세입자 비용이고요.

  • 2. 엄청
    '25.2.26 5:29 PM (211.206.xxx.180)

    오래 돼서 녹에 삭은 거 같은데
    일정 기간 지나면 교체해줘야죠.
    수전 씽크볼 배수관 이런 거 세입자가 가져갈 거 아닌데.

  • 3. ...
    '25.2.26 5:29 PM (59.12.xxx.29)

    집주인이 해줘야지 참내
    이상한 집주인이네요

  • 4. ...
    '25.2.26 5:32 PM (222.236.xxx.238)

    세입자가 부주의로 고장낸게 아니라 오래되어 삭은건데 그걸 왜 세입자가 고쳐요?? 집주인이 해야되는거에요

  • 5. ...
    '25.2.26 5:36 PM (59.12.xxx.29)

    계약했던 부동산에 말해보세요

  • 6.
    '25.2.26 6:4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건물주

  • 7. ㅇㅇ
    '25.2.26 7:10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전세는 세입자가 고쳐가며 살아요
    월세는 다 해주고

  • 8. ....
    '25.2.26 7:56 PM (115.21.xxx.164)

    누수는 집주인이 해줘야죠. 소모품은 세입자가 집과 관련된 것은 집주인이 고쳐요. 첫댓글님 말씀이 가장 맞아요.

  • 9.
    '25.2.26 10:54 PM (59.28.xxx.67) - 삭제된댓글

    집주인이 안해준다면 사진찍어 가게가서 사서 직접달면되요 이만원도 안해요
    풀어서 교체하면됩니다
    저는 직접했어요

  • 10.
    '25.2.27 11:09 AM (222.111.xxx.187)

    점둘님. 세입자이신데도 직접 고치셨다는 말씀인가요?
    20대 청년이 이걸 직접 할 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094 늙어간다고 가장 느낄때 언제에요? 30 나이 2025/03/01 8,019
1680093 고현정이 연기는 잘 하는 거죠? 14 .. 2025/03/01 3,531
1680092 초6 여아 발달 질문 7 요즘 2025/03/01 1,643
1680091 경수는... 4 .... 2025/03/01 3,343
1680090 커피에서 차로 취향을 넓혀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길라잡이 글 (.. 5 깨몽™ 2025/03/01 2,002
1680089 검게 탄 숭늉 얘기가 그냥 나온게 아닌 것 같아요. 4 .. 2025/03/01 3,219
1680088 신축으로 이사왔는데 지하에서 핸드폰앱으로 21 좀 알려주.. 2025/03/01 5,520
1680087 트럼프 ㅁㅊㄴ 이에요 49 2025/03/01 16,420
1680086 경복궁역 집회 끝나고 집에 갑니다. 15 홧팅!! 2025/03/01 2,438
1680085 오늘같은날.. ㅎㅎ 2025/03/01 735
1680084 남편이 갑자기 서울로 발령이 났어요(중랑구) 30 발령 2025/03/01 6,064
1680083 공공와이파이로 송금 2 ... 2025/03/01 2,082
1680082 발목 삐끗했어요. 도와주세요 9 궁금 2025/03/01 1,644
1680081 돌밥돌밥 부터 인생의 모든 건 죽어야 끝나네요. 6 염세주의 2025/03/01 3,612
1680080 꽁치무조림이 바짝 쫄았어요. 살리는 법요? 5 꼬맹이 2025/03/01 1,131
1680079 영어 초등때 고등과정까지 끝낼수 있나요? 27 .. 2025/03/01 2,759
1680078 성장기 남자아이… 14 돼지엄마 2025/03/01 2,425
1680077 거니는 왜 조선일보 폐간에 목숨건거죠? 13 질문 2025/03/01 4,522
1680076 한달살기하면서 뭐 하나요 9 안맞음 2025/03/01 3,276
1680075 오늘 불후의 명곡 좋아요 5 3.1절 2025/03/01 2,231
1680074 ㅠㅠ 저요새 정신이 나간듯요 13 2025/03/01 4,712
1680073 검게 탄 숭늉의 효과 11 2025/03/01 4,383
1680072 지금 조선일보와 기득권이 가장 두려워하는것 by 장인수기자 12 ........ 2025/03/01 2,782
1680071 유튜브로 돈 벌기 16 ll 2025/03/01 4,473
1680070 용산에서 탄핵반대집회 행렬 2 ... 2025/03/01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