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랑 실랑이하다 경찰에 쏜 실탄맞아 숨진
50대남성 피해자 안타까울거없이 잘 숨졌네요..
경찰관이랑 실랑이하다 경찰에 쏜 실탄맞아 숨진
50대남성 피해자 안타까울거없이 잘 숨졌네요..
실랑이수준아닌 경찰 몇번 찔렀대요 ㅠㅠ
지원받은 동료가 공포탄 쐈는데 그 놈 옷이 두터워 효과 못보고 ㅠㅠ
얼굴 상처가 크데요. 잘한거져 경찰이
잘죽었네요. 어디 경찰한테 뎀벼~~
새벽3시에 종이백에 칼을 소지한 채로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여자 뒤를 따라다녔어요.
여자가 이상한 남자가 따라다닌다고 신고했고
경찰 제때에 안 왔으면 저 칼에 길거리 여자들이 죽었을 수 있죠.
경찰 잘못 하나도 없고요, 죽음의 원인은 범죄자 자신이죠.
그날밤 경찰 아니었으면,
소지한 그 칼로 다른 희생자 생겼을지도 몰라요.
경찰이 권총사용 잘했어요.
근데 그 상황에서 경찰이 권총사용 안했으면
범인칼에 살해당할 상황같았어요.
나라 범죄에 너무 소극적인거같아요
이러니 경찰들한테 시비거는 인간들이 나오죠.
이번엔 경찰한테 책임물으면 안되요
뉴스보니 전에 비슷한사고 경찰한테 책임물었다하네요ㅠ
잘 죽었다고 대동단결하더라구요. 국민들의 강력범죄에 대해 이렇게 대동단결하는데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법을 고쳐야 해요.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겁 안내는 나라 되면
약자들은 다 죽음이죠
경찰이 강력하게 잘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삼 경찰관분들의 노고에 숙연해집니다
쓰레기 보다못한인간 상대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